[[파일:デヴォンシャ.jpg]] [[파일:dorreyAKD.jpg]] [목차] [[파이브 스타 스토리]]의 등장 메카닉. == 모터 도리 == [[파일:dorrey5.gif|width=600]] [[파일:dorrey6.gif|width=600]] [[파일:dorrey7.gif|width=600]] モータードーリー [[모터헤드(FSS)|모터헤드]]를 수송하기 위한 특수 [[차량]]. [[이레이져 엔진]]을 원동력으로 하여 지표면 위에서의 호버 주행을 통해 이동을 실시한다. 이레이져 엔진을 탑재한 탈것이기 때문에 광의적으로는 '[[디그#s-3|디그]]'[* [[이레이져 엔진]]을 이용해 호버 주행과 [[비행]]을 실시하는 탈것의 총칭. 공중 [[자동차]]인 '에어카'나 공중 [[바이크]]인 '[[에어바이크]]'가 대표적이며, 광의적으로는 공중 [[전차]]인 '[[에어 배럴]]' 및 공중 [[장갑차]]인 '[[장갑(무기)|장갑]] [[디그#s-3|디그]]'나 모터 도리(에어 도리 포함), [[우주전함]]을 비롯한 각종 [[우주선]], 우주[[전투기]] 및 우주[[공격기]], [[모터헤드(FSS)|모터헤드]] 등도 포함된다(모터헤드도 비전투 상황에서는 호버 주행과 비행에 의한 고속이동을 실시할 수 있으므로 역시 디그의 범주에 들어간다.). 이레이져 엔진을 탑재한 탈것 전반이 디그의 범주에 포함되므로, 결론적으로 이레이져 엔진을 탑재한 탈것은 뭐든지 디그라고 부를 수 있다. 덧붙여 [[조커 성단]]에서는 이레이져 엔진을 탑재해 날아다닐 수 있는 [[보병]]용 [[강화복]](파워드 슈트)도 군의 제식 병기로서 운용되고 있는데, 이러한 강화복도 디그의 범주에 포함되는 지는 불명.]의 일종으로 분류되기도 한다. [[모터헤드(FSS)|MH]]의 외피와 비슷한 [[장갑(무기)|장갑판]]으로 덮여 있으며, ~~[[모터헤드(FSS)|모터헤드]]를 덮고 있는 [[네오 키틴]] 장갑 겁나게 비싸다면서?~~ [[공격]]을 심하게 받아 파손되면 저절로 내부의 화물을 방출시키는 구조로 되어 있다. 내부에는 [[모터헤드(FSS)|모터헤드]] 1기가 수납되며 그 외의 예비 부품 및 옵션 무장이나 장비, 유지 관리 설비들,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사와 [[파티마]]의 거주 공간(침실과 [[식당]], [[욕실]]까지 딸린 [[저택]] 수준)과 [[마이스터]]의 정비실 겸 휴게실을 비치하고 있는 매우 큰 [[차량]]이다. 모터헤드 캐리어(モーターヘッド・キャリア)나 MH 캐리어, 형태에 따라서는 [[트레일러]](トレーラー)라고도 불리기도 하는데, 그 크기는 높이가 최소 모터헤드의 2배 가량에 달해 [[이동요새|움직이는 작은 성채]]와도 같다. MH가 작전 행동을 할 경우에는 [[전함]]의 격납고나 모터 도리에 실린 채로 [[공항]]을 이용해서 수송하는데, 작전 지역까지는 육로를 이용해 옮길 때도 사용된다. 또한 장기간 침투 공작을 벌이는 임무를 받은 기사나 [[기사단]]에 속해 있지 않은 자유로운 [[프리랜서]] 기사에게 모터 도리는 [[이동요새|이동 기지]]이자 [[집]], [[아지트]]가 되어 준다. [[카스테포]]를 배경 무대로 삼은 에피소드가 많을 수록 여러 기사들의 다양한 도리들이 등장하게 되나, 이것은 수행이나 정보 수집을 목적으로 행동하는 기사가 많은 탓도 있지만 무엇보다 이 지역에 출몰하는 [[드래곤 네이쳐]]~~리부트 이후는 센트리~~가 [[함선]]이나 [[무기]] 반입에 제한을 두고 감시하고 있기 때문이다. 이런 거대한 모터 도리들을 따로 보관해주는 보관소도 [[조커 성단]] 각지에서 영업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. 리부트된 이후로는 GTM 스테이블이라고 고쳐 부르고 있는데, Stable은 "안정된"이라는 의미의 형용사지만 마필을 보관하고 옮기는 [[컨테이너]]를 뜻하기도 한다. * [[유키노죠]] == 에어 도리 == [[파일:Airdorrey3.gif|width=750]] [[파일:Airdorrey4.gif|width=750]] エア・ドーリー [[모터헤드(FSS)|MH]]를 탑재한 상태로 [[항공기|공중으로 이동]]하는 [[이동요새]]이자 [[공중전함]] 겸 [[공중항공모함]]. 주된 역할은 일종의 [[드랍십|드랍쉽]]이다. [[대기권]] 내에서 [[모터헤드(FSS)|모터헤드]]를 싣고 수송하거나 모함이 되는 [[우주선]]에서 [[드랍십|지상으로 강하]], 전투 시 백업 등 MH 운영을 포함한 모든 작전 행동의 기본 단위로 사용된다. 덧붙여, 단행본 1권에서 [[유바 바라다]] 대공은 달아난 [[라키시스]]를 쫓기 위해 에어 도리까지 출격시키는 스케일을 자랑했다. 공중요새(空中要塞)라는 속 편한 별명으로도 불리는데, 그 까닭은 육상에서만 이동하는 모터 도리와 비교하면 이동 속도가 빠르고 [[버스터 런처]] 같은 중무장까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. 예를 들어 단행본 1권에서 [[유바 바라다]] 대공이 출격시킨 에어 도리는 [[나이트 오브 골드]]를 잡으려는 목적으로 버스터포를 발사했다가 도리어 나이트 오브 골드에게 [[역관광]]당했고, [[생명의 물]] 사건에서 등장한 [[시블국]]의 [[스텔스]] 에어 도리도 [[A.K.D]][[군]]을 작살낼 의도로 버스터포를 발사했다가 [[미샬 하 룬]]이 조종한 [[슈펠터]]에게 역관광당했다. 어째 에어 도리가 버스터포를 쏘면 그 결말이 [[영 좋지 않은 곳|영 좋지 않은 듯]]. 두 번이나 등장한 역관광 사례들을 보다 보면 묘하게 [[데슬러포]]가 떠오른다. 사실 버스터포를 안 쏘더라도 [[드래곤 네이쳐]]에게 [[정의구현]]을 당한다거나 하는 걸 보면 묘하게 [[야라레메카]]스럽기도 하다. [[아슈라 템플]] 사건 당시의 [[메요요]] 조정 측의 에어 도리가 [[카스테포]]의 [[평화]]를 어지럽힌 죄로 썬더 드래곤에게 라이트닝 블래스트를 맞고 [[방법]]당했다. 아무래도 에어 도리는 등장할 때마다 격침당하는 게 [[클리셰]]인 듯. 이쯤 되면 나오는 것 자체가 [[사망 플래그]]다. [[분류:파이브 스타 스토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