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 align=right> [[파일:external/i707.photobucket.com/DSC02790-1.jpg|width=300]] || || [[파일:external/i.telegraph.co.uk/APEIUSE_2830199b.jpg|width=300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{{{+1 Moʻai}}} [[태평양]]의 외딴 섬 [[오지(지리)|오지]]인 [[이스터섬]]의 거대한 석상이다. == 상세 == 섬의 규모에 비하여 매우 거대한 데다가 특이한 모양새를 하고 있어 외지인의 눈길을 끌고 있다. 전설에 의하면 이스터섬에 최초로 도착한 [[호투 마투아]] 왕이 사망한 뒤 그를 따르던 부족들이 서로 갈라져 경쟁 관계를 이루던 과정에서 생겨났다고 한다. == 제작 방법 가설 == 모아이 석상의 제작 및 운반 방법 그리고 존재이유는 오랫동안 인류의 가장 큰 호기심 중 하나였다. 이스터섬에는 나무는 물론 로프로 쓸 만한 목재도 없기 때문에 운반방법이 논란이 되었었다. 하다 못해 [[외계인]]이 만든 게 아니냐는 우스개도 있었을 정도. 석상이 만들어질 무렵의 지층에서 야자수 화분(花粉)이 발견됨에 따라 나무를 썼으리라는 가설이 부각되었다. 한편 밧줄로 이동했으리라는 가설도 있다. 만약 통나무를 썼다고 한다면, 그 많은 모아이를 옮기기 위해 나무를 베어낸 것일 수도 있어서 이스터섬의 생태계에 큰 영향을 끼친 것일 수 있다. 때문에 모아이의 건설 방법은 이스터섬의 역사에서도 꽤 중요한 화두이며, 여기서도 [[이스터섬]] 문서에서 더 자세히 다루고 있다. 가설 중 하나는 조 앤 반 틸버그가 제시한 '카누 사다리'이다. 이스터 섬 사람들은 큰 통나무의 속을 카누처럼 파내고, '카누 사다리' 라는 한 쌍의 평행한 나무레일을 이용해 카누를 해안까지 운반했는데, 카누의 무게가 일반적인 모아이만큼 무겁기에 카누 대신 석상을 올려서 끌면 운송이 가능하다는 가설이다.[* 제러드 다이아몬드의 저서 "문명의 붕괴"에 자세하게 나와있으니 관심 있는 위키러는 읽어보자 ] == 형태 == 매우 특이하게 생겼지만 일단 신을 묘사한 것이라고 한다. [[폴리네시아]] 지역의 전통적인 석상들과 디자인 면에서 연결성이 있다. 이스터섬이 폴리네시아 문화권에 속한다는 증거 중 하나이다. 호사가들 중에서는 장이족 단이족 전설이라거나 외계인, [[초고대문명설]]과 관련 짓는 사람도 있다. [[파일:external/enpundit.s3.amazonaws.com/easter-island-statue-bodies-2.jpg|width=300]] 상당수의 모아이들이 위 사진처럼 '''몸체가 묻혀있는''' 형태. 이 모아이는 길이 20m 무게는 90톤 가량이라 한다. 사실, 당연한 것인데 이렇게 안해두면 금방 무너져서 큰일난다… [[파일:external/www.bradshawfoundation.com/statues2.gif]] 모자를 쓴 것도 있고, 안 쓴 것도 있는데, 모자를 안 쓴 건 모자가 부서져 나간 것이다. 원래는 [[산호]]로 만들어진 눈도 있었는데, 현재의 모아이는 거의 대부분 눈이 부서져버렸다. 눈이 있고 모자를 쓴 모아이는 상당히 인상이 달라 보인다. ||[[파일:attachment/모아이/moai0.jpg]]|| ||산호눈이 남아있는 모아이|| 초기에는 [[현무암]]으로 만들어졌으나 이후에는 [[응회암]]으로 바뀌었다고 한다. 응회암이 겉은 단단하지만 속은 부드러워서 조각하기 쉽고, 잘 깨지지도 않아서 그렇기도 한다. 석상의 위의 모자는 '푸카오(pukao)' 라고 하며 붉은 암재로 만든 머릿돌이다. 문제는 12톤에 달하는 저 무거운 돌덩이를 도대체 어떻게 거석상 위에 올려놓았는지다. == 방향 == 서기 1500년경, 외부에서 이스터섬을 방문한 7명의 모험가들을 기리기 위해 만든 7개의 모아이 석상[* 또는 호투 마투아 왕을 따르던 7명의 신하를 본뜬 모습이라는 설도 있다. 1960년, 고고학자 윌리엄 뮬로이(William Mulloy) 박사 팀에 의해 복원되었다.]을 제외하곤, 바다를 향해 바라보고 있는 석상은 '''단 하나도 없다'''. == 기타 == 과거 이스터섬 사람들은 모아이를 신성시해 모아이보다 높은 건물을 짓지 않았다고도 한다. 현대에 들어서는 2층 건물도 많은 등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듯하다. 작은 목각의 모아이 카바카바(남성상)와 파에파에(여성상)가 있어 집에 모셔놓는 경우가 있었는데 파에파에는 대충 여성성을 표시한데 반해 카바카바의 경우 피골이 상접하고 표정도 흉악하게 생긴 등 심상치가 않으나 일단 조상을 기리는 조각으로 보고 있다. [[파일:external/ngm.nationalgeographic.com/05-tourist-divers-encounter-fake-moai_1600.jpg|width=600]] 이스터섬의 해저에는 모조품 모아이가 있다. 이스터섬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면 스쿠버 가이드가 한 번쯤은 데리고 오는 곳. || [[KBS]] 여행 , [[걸어서 세계속으로]] - 바다 속 모아이 || || [youtube(72mfc5V5WJQ,width=640,height=380)] || [[일본]] [[미야자키]] 현에는 모아이를 그대로 복제해 놓은 것이 있다.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지자체에서 지역과 전혀 상관없는 상징물인 모아이를 갖다 놓고 홍보한 것인데 대성공했다. 사실 1960년대에 [[일본]] 기업들이 모아이를 다시 원래대로 세워놓는 데에 큰 기여를 했기 때문에 일본과 모아이가 아주 뜬금없는 것은 아니다. 2020년 3월 1일 모아이상 1개가 [[트럭]]에 의해 파괴됐다. [[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00306012600087?input=1179m|#]] 섬에 있는 석상이라는 점과 관련 기록이 별로 없다는 점에서 [[제주도]]의 [[돌하르방]]과 비슷하다. 모아이를 나타내는 [[이모티콘]](🗿)도 있다. 석상의 생김새가 정색한 표정같이 생겨 외국 커뮤니티 등지에서 종종 쓰이기도 한다. == 대중문화에서 == 여러모로 신비에 싸인 물체라 이런저런 창작물들에 많이 등장한다. * 아예 모아이가 세워지는 과정 및 이스터섬 토착 원주민들의 흥망성쇠를 다룬 영화로 [[라파 누이]]가 있다. 모아이 석상 세우는 과정을 꽤 성실하게 재현해 낸 작품이다. * 영화 [[화성침공]]에서는 지구를 정복한 화성인들이 인간이 만든 전세계의 유명한 시설물들을 파괴하는데, 그 중 [[UFO]]로 커다란 볼링공을 집어던져 모아이 석상들을 쓰러트리면서 볼링을 치는 장면이 나온다. * [[GBA]]의 명작 게임 [[황금의 태양]] 시리즈의 2번째 작품 [[황금의 태양 잃어버린 시대]]에서 등장한다. 호주의 [[에어즈 록]]을 모티브로 한 4개의 '록' 시리즈 던전이 존재하는데 그 안에 잔뜩 자리잡고 앉아 바람을 불고 물과 불을 토해(...)낸다. * [[게임보이]]의 런칭 타이틀 [[슈퍼 마리오 랜드]]에서 등장한다. 3스테이지부터 등장하며 무려 머리에 날개가 달려있지만 날지는 못하고 깡총깡총 뛰어다닌다. 생김새 특성상 여타 적들에 비해 키가 크고 점프까지 하므로 밟아서 처리하려다가 미스나기 십상. 슈퍼볼 3방에 제거된다. * [[궁극전대 다단단]]에서는 중간보스 중에 하나가 이 녀석이다. [[칠레]]가 인자도가 낮은 나라라서 그런지 이놈이 출몰하는 지역은 칠레가 아니라 [[브라질]]이다. * [[피구왕 통키(MD)|세가 메가드라이브판 피구왕 통키]]에서는 국제대회 편에서 칠레 대표팀의 이름이 모아이 헤즈인데 주장인 셉시온은 '''얼굴이 진짜로 모아이처럼 생겼다.''' * [[근육맨]]에서는 모아이 석상을 모티브로 한 완벽초인인 '아모이맨'이라는 초인이 있으나, 1회성 캐릭터라 그런지 회상씬에만 등장한다. 그러나 근육맨 2세 궁극의 초인태그 편에선 아모이맨과 마찬가지로 모아이 석상을 모티브로한 잔학초인 '모아이돈'이 등장, '오르테가'라는 잔학초인과 페어를 맺어 [[더 머신건즈]]를 궁지로 몰아넣기도 했다. * [[그라디우스 시리즈]]에선 일종의 마스코트(?). 1편의 3 스테이지에서 고정 포대로 첫 출연한 이래 바리에이션을 늘려가며 [[필수요소]]급으로 자리잡았다.[* 단 [[그라디우스 V]]에서는 모아이가 안 나온다.] 한때는 패미컴으로 [[모아이 군]]이라는 스핀오프 게임까지 나올 정도로 거의 [[코나미]]의 마스코트 취급에 가까운 대접을 받기도 했을 정도. [[스컬걸즈]]의 [[피콕(스컬걸즈)|피콕]]이 떨어뜨리는 모아이가 바로 이 모아이이며 심지어 [[더블(스컬걸즈)|더블]]의 필살기 중 모아이로 변신해서 이온 링을 쏘는 필살기도 있다. * [[개구리 중사 케로로]]에선 과거 퍼렁별에 침략한 [[ 외계인]] 들의 [[ 두더지 잡기]] 게임이었다. [[ 쿠루루(개구리 중사 케로로)]] 는 땅속에서 과거 [[ 외계인]]들이 심심해서 만들었다고 .. * 가끔씩 '''[[코]]가 크게 보인다'''는 이유로 프로게이머 [[김택용]]을 빗대서 까기도 한다. * [[네모바지 스폰지밥]]의 [[징징이(네모바지 스폰지밥)|징징이(깐깐징어)]]가 사는 집이 바로 이 모아이 석상의 머리를 본뜬 것. 징징이 본인은 "이스터섬 석상의 머리(Easter Island Head)"라 부르며 상당한 애착을 가지고 있다. [[네모바지 스폰지밥(네모바지 스폰지밥)|민폐쟁이]] [[뚱이|이웃들]] 덕에 허구한 날 구멍이 뚫리거나, 부서지거나, 비눗방울에 갇혀 날아가 버리거나[* 근데 이 비눗방울은 징징이 본인이 분 거다(...).], 쓰레기 속에 매몰되거나, 거대 지렁이의 거구에 깔려 도시와 함께 사라지는 등 이모저모로 수난을 겪는다. 그러나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원상복구되어 나타난다. * [[노빈손 시리즈]]의 3번째 이야기 아틀란티스 편에선 아틀란티스가 포세이돈의 분노로 침몰하기 전 새로운 대륙을 찾기 위해 탐험을 떠난 탐사대가 남미 대륙에서 정착했다가 언젠가 뭍으로 올라올 동포들을 맞이 하기 위해 이스터섬으로 간 [[호투 마투아]]가 바닷속에서 살면서 모습이 변한 동포들을 보고 그들을 기리기 위해 만든 석상이라고 한다. 바다에 적응하면서 반인반어가 되어 머리가 작아지고 대머리가 된 모습을 차마 남길 수 없어서 머리만은 크게 만들어줬다고 한다. 그리고 포세이돈의 얼굴이 새겨진 오리하르콘 돌 2개를 꽂으면 포세이돈의 힘이 풀려 다시 지상으로 나올 수 있게 되는 모아이가 있었고 마지막에 완성시켜 아틀란티스 인들은 신의 형벌에서 벗어나게 된다. * [[니도 아루 코토와 산드~R|퍼즐&액션 산드~R]]의 미니 게임의 소재로도 쓰였다. * [[닥터후]]에서는 이스터섬 사람들이 [[11대 닥터|숭배하던 사람]]의 모습을 본떠 만든 조각상이라고 한다. * [[대항해시대 2]]에서 작품 내 최상급인 ☆급 발견물 중 하나로 등장하며,[* 게임 전체에서 모아이를 포함해 6종밖에 없다.] [[이스터섬]]에서 발견할 수 있다. 유적으로 분류되며, 급이 높아서 다른 것들에 비해 상당한 투자가 필요. * [[개그콘서트]] 前 코너 [[조별 과제(개그콘서트)|조별 과제]]에서 희령이가 [[PPT]]를 했는데, [[좆같은 보노보노|보노보노]] 모아이가 나왔다. * [[대항해시대 3]]에서도 등장하며, 포폴 부(Popol Vuh)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.[* 호투 마투아(한글판에서는 홋 마츠아로 번역)에 대한 전설이 언급 되어 있다.] 다만 책을 통해 얻는 힌트와 주점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만 가지고는 도저히 답이 안 나올 정도로 찾기가 어려우며, 애시당초 이스터섬이 태평양 한 가운데 조그맣게 위치해있다보니 탐색이 어려운 애로사항이 있다. 발견 이후에는 증거품으로 3등급 선수상인 해신상을 얻는데, 부가 능력치가 사격 피해 50% 감소 및 폭풍우 억제 등 쓸 만한 것이어서 함선에 달아두면 여러모로 유용하다.[* 따라서 스폰서와 계약하지 말고 단독으로 발견하는 것이 좋다.] 또한 발견 이후 [[바벨탑]]과 [[노아]]의 [[방주]], [[무 제국]]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. * [[대항해시대 온라인]]에서는 총 세 종류의 발견물로 등장하는데, 우선 인식 4랭크, 종교학 6랭크에 발견할 수 있는 종교건축 발견물인 호츠아츠아(호투마투아)왕의 모아이가 있으며, 발견 이후 발견물 카드를 이용해 121,000 두캇에 장식물로 만들 수 있다. 또한 인식 4랭크, 종교학 6랭크에 발견할 수 있는 종교건축 발견물인 아후아키비의 모아이가 있으며, 이를 발견하면 인식 10랭크, 종교학 12랭크에 발견할 수 있는 종교건축 발견물인 아후통가리키의 모아이에 대한 퀘스트를 얻을 수 있다. 또한 호츠아츠아왕의 모아이를 발견하면 그 모아이가 쓰러진 이유를 연구하는 퀘스트가 등장하는데, 하이에르달이 주장한 피지배층과 지배층 간의 갈등설이 살짝 언급된다. 중요한 건 이 발견물을 발견하려면 당연히 라파누이, 즉 이스터섬을 먼저 발견해야 하는데, 이 라파누이 발견 퀘스트는 꼬리에 꼬리를 물며 태평양 전역을 뒤지는 지리학 연계 퀘스트를 모두 통과해야 해서 악명높다는 거다. * [[캡콤]]의 아케이드 게임 [[매직 스워드(게임)|매직 스워드]]에서는 몇몇 층에서 배경으로 잠복하고 있다가 기습하는 골렘으로 등장한다. 체력이 조금 높은 편이라 귀찮다. * [[문명 5]]에서는 [[문명 5/등장 문명/폴리네시아|폴리네시아]] 문명의 특수 시설물로 나온다. 해변가에만 지을 수 있지만 문화를 주고 비행기 개발 뒤에는 골드를 주며, 문명 특성으로 인해 모아이로부터 2타일 이내에서 전투 시 전투력이 10% 상승한다. 또한 모든 해변가에 설치가 가능하다.[* 무슨 말인고 하니, 그 해안이 사막에 있든 툰드라에 있든, 심지어 '''설원'''에 있든 상관없이 도시가 없는 해안 타일이기만 하면 모아이를 건설할 수 있다. 그리고 다른 문명의 고유 시설물들이 다른 보너스 자원이 있는 타일에선 건설 불가인데, 모아이만큼은 해안 타일이기만 하면 무슨 자원이 있든 무시하고 건설 가능.] 그리고 해변가에 주욱 늘어서 있으면 멋있다(...). 모아이가 인접해 있으면 또 다른 추가 보너스[* 인접한 모아이 하나당 문화 +1 추가]를 주기 때문에 '''모아''' 짓는다고 '''모아'''이라는 개드립도 있다(...). 거기에 현대 시대에도 지을 수 있는데 현대 시대에 헬멧 쓴 노동자들이 통나무 위에 놓여있는 모아이를 뚱땅거리는 걸 보면 묘하다. 더불어 모아이들은 식량과 생산력을 '''전혀''' 주지 않기 때문에, [[이스터섬|모아이만으로 영토를 채우다 보면 도시가 천천히 말라죽어가는 걸 볼 수 있다.]] ~~고증의 게임 문명~~ * [[메이플스토리]]의 [[버섯의 성]]에 등장하는 공주인 비올레타가 이 모아이 석상을 모티브로 하였다. * [[모아이 군]]이라는 퍼즐 게임에서 주인공으로 등장했다. * [[모아이의 보물]]이라는 게임의 배경이 되기도 했다. 마찬가지로 퍼즐 게임. * [[무한의 계단]] 캐릭터 중에 모아이가 있다. * [[박물관이 살아있다]]에서는 모아이가 [[껌]]을 상당히 좋아하며 주인공을 어벙이(덤-덤)이라 부른다. 상당한 [[대인배]] 캐릭터. * [[반다이 남코 아츠]]의 자사 레이블인 EMOTION의 인트로 로고가 모아이 석상이다. ||[youtube(fzw8lOZYfMU, width=360, height=240)]||[nicovideo(sm19760912, width=360, height=240)]|| || 현행 버전[* 2018년 반다이 남코 아츠로 통합된 뒤에는 BANDAI VISUAL PRESENTS라는 문구가 삭제된채로 사용중. ] || 역대 인트로 모음 || * [[서태지]]는 이스터섬 여행에서 섬의 풍경과 모아이에 영감을 받고 [[Atomos|8집 앨범]]의 컨셉을 잡았다. 자연의 소리를 인공 음원으로 재조합한 음악 장르에 '네이처 파운드'란 이름을 붙였는데, 이 [[Atomos|'Atomos' 앨범]]의 타이틀곡이 'Moai'다. 앨범을 발매하기 전인 [[2008년]] [[7월 29일]]에 [[Atomos Part Moai|싱글]]로 선공개 했다. 서태지의 사운드 엔지니어로서의 역량~~그리고 한계까지 쪼개놓은 드럼비트~~을 감상할 수 있는 앨범이다.[* [[https://music.naver.com/todayMusic/index.nhn?startDate=20080814|네이버 뮤직의 '오늘의 뮤직' 리뷰]]에서도 서태지의 새로운 음악적 실험에 높이 평가했다.] * 애니메이션 [[시공탐정 겐시군]]의 시공몬스터 중 모아이와는 모아이를 모티브로 했다. * [[악마성 드라큘라 창월의 십자가]]에선 배트 컴퍼니가 모아이로 변신하는 패턴이 있다. 링탄까지 빼박 그라디우스 패러디. * [[캐슬바니아 오더 오브 에클레시아]]에선 루살카가 직접 위에서 모아이를 떨어트리기도 한다.[* 혹시 눈치 챘는지? [[코나미]] 는 자사 게임등에 모아이를 끼워넣는것을 자주 한다.] * [[알카노이드]] 시리즈에선 '''흑막이자 최종보스'''격으로 등장한다. 이름은 차원 요새 DOH. 시리즈에 따라서 개성적인 녀석들이 존재한다. * [[엠파이어 어스]]에서도 나오지만 맵 작성기에서 만들줘야 게임에서 등장한다. * [[철권 태그 토너먼트 2]]의 콘솔판 스테이지 중 하나인 Moai Excavation에 배경으로 등장한다. * [[초력전대 오레인저]]에서 [[오레인저 로보]]를 구성하는 초력 모빌 중 하나인 모아 로더는 모아이 석상을 모티브로 했다. * [[케로로 중사]] '''애니판'''에서는 우주인들의 두더지 잡기 게임 부품이었다고 한다. * [[케로로 중사]] 코믹스판과 이를 바탕으로 한 다섯번째 극장판에서는 어떤 존재를 봉인하기 위한 장치라고 한다. * [[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2]] 유리의 복수 소련군 미션에서는 유리네 기지에 세워져있는 석상들로 등장한다. 또 유리는 이걸 모티브로 커다란 눈깔빔을 날리는 석상들을 세워서 기지 방비를 하고 있었다 * [[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3]]의 [[소련군]] 미션에서는 적군이 '''인간대포'''(!!!)로 개조해 공수부대를 날릴 때 사용한다. * [[크툴루 신화]]에서는 [[르뤼에]]가 떠올라서 [[크툴루]]가 부활하면 [[니알라토텝]]에게 알려주는 보초 같은 역할이라고 한다. 거기에 모습은 니알라토텝의 아바타의 모습을 본딴 모습이라고.. || [[파일:attachment/모아이/47.jpg]] || [[파일:attachment/모아이/40.jpg]] || * [[포켓몬스터]]에는 이를 따온 [[코코파스]]와 [[대코파스]]가 등장하는데, 코코파스는 흔히 알려진 '눈과 모자가 없는' 모습이고, 대코파스는 눈과 모자~~, 그리고 [[콧수염]]~~가 다 달려있는 모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다. * [[히다마리 스케치]]의 [[교장(히다마리 스케치)|교장]]의 본명을 아무도 몰라서, 교장의 이름을 묻는 문제가 시험에 출제되었을 때 미술과 1-A반 전원이 고민하다가 모아이라고 적었다.(…) * [[세계의 미스터리 미스터리 조사반]]에서는 무대륙이나 아틀란티스의 연관성에 주목하다가(...) 가장 오래된 Rano Raraku의 무릎꿇은 모아이상을 보고는 모아이는 일본인의 조상이 만들었다는 결론을 낸다(...) 위에 동영상에 나온 상투틀은 모습과 무릎꿇는 문화는 일본에밖에 없다나--[[내가 무릎을 꿇었던 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|네?]]-- * [[계성고등학교]]에 모아이라는 모임이 존재한다 (모솔 아다들의 모임)이라 카더라... * [[리듬세상]] 닌텐도 DS판의 '''모아이송'''에서는 남녀 한 쌍이 등장. * [[네이버 웹툰]] [[뷰티풀 군바리]]의 등장인물 중 1명인 [[임향희]]가 이 모아이 석상에서 모티브를 따온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상당히 많이 닮았다. * --[[재민TV|모 유튜버]]가 이 석상을 닮은것으로 매우 유명하다.-- * 왜인지 외국에 [[https://youtu.be/6DpNIql7uPk|이런]] 음악도 나왔다. 댓글엔 "nice logo" 하나 쳤다가 콜라보한(...) 사람도 있다. * [[코드기아스]]에선 신성 브리타니아 제국에 의해, 조롱거리가 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. (이미 작중에서는 신성 브리타니아제국이 뉴질랜드꺼지 점령했기 때문이다) * [[모아요]]의 구독자 애칭도 모아이다. [각주] [[분류:고고학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