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모리타니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말리의 대외관계)]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640px><width=50%> [[파일:모리타니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 [[파일:말리 국기.sv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ce263c> [[모리타니|{{{#ffc500 '''모리타니'''}}}]] ||<bgcolor=#14b53a> [[말리|{{{#fff '''말리'''}}}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모리타니]]와 [[말리]]의 관계. 모리타니와 말리는 언어, 문화, 종교에서 매우 가깝다. == 역사적 관계 == === 현대 이전 === 고대에 모리타니와 말리의 초창기 역사에 대한 것은 부족한 편이다. 다만, 모리타니와 말리는 과거에 [[가나 왕국]]의 영토였고 [[쿰비살레]]는 모리타니에 위치해 있었다. 가나 왕국이 몰락한 뒤에 [[말리 제국]]이 모리타니와 말리에 걸쳤다. 말리 제국은 [[아랍]]과 [[베르베르]]의 영향을 많이 받았고 [[이슬람교]]를 받아들였다. 말리 제국이 몰락한 뒤에 [[송가이 제국]]이 모리타니와 말리에 걸쳐 있었다. 게다가 이들 국가에 대한 기록도 상세히 적혀져 있었다. 그리고 아랍과의 교역을 통해 부를 쌓았다. 또한, [[나이저 강]] 유역을 통해 농업도 많이 발전했다. 송가이 제국이 몰락하면서 모리타니 지역엔 여러 소왕국들이 세워졌고 말리 지역도 소왕국들이 세워졌다. 19세기에 들어서면 모리타니 지역과 말리 지역은 [[프랑스]]의 침략을 받았다. 프랑스는 모리타니 지역과 말리 지역의 소왕국들을 차례차례 정복 및 멸망시키고 [[프랑스령 서아프리카]]의 일부로 식민통치했다. 프랑스의 식민통치는 20세기까지 이어졌지만, 1950년대 중반에 들어서면서 프랑스령 지역에서 독립 움직임이 활발해졌고 독립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졌다. 모리타니 지역과 말리 지역은 프랑스에서 독립했고 양국은 수교했다. === 현대 === 현대에 양국은 [[프랑스]]의 지배와 영향으로 [[프랑코포니]] 회원국들이자 [[프랑스어]]가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. 다만, 양국은 고대부터 아랍의 영향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[[아랍어]]가 널리 쓰이고 있고 [[이슬람 협력기구]]의 회원국들이다. 양국은 [[이슬람교]]의 비중이 높지만, 모리타니가 이슬람교가 국교이고 말리는 세속경향이 강한 편이다. 양국은 [[아프리카 연합]]의 정회원국들이다. == 관련 문서 == * [[모리타니/외교]] * [[말리/외교]] * [[이슬람 협력기구]] * [[아프리카 연합]] * [[프랑코포니]] * [[대국관계일람/아프리카 국가/서아프리카 국가]] [[분류:모리타니의 대국관계]][[분류:말리의 대국관계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[[분류:나무위키 아프리카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