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R-8850554-1470085358-6085.jpeg.jpg]] [[파일:d459134f-7481-4d78-8a1d-f495bcea8bc6-480x480.jpg]] '''森口 博子''' [[1968년]] [[6월 18일]] [[후쿠오카시]] 출생. [목차] == 개요 == [[일본]]의 여자 [[가수]]이며 본명은 '''하나무라 히로미(花村博美).''' 시원시원하면서도 애절하고 섬세한 목소리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가수. 요즘 시기에 노래하는 모습을 보면 아이돌 가수 시절보다 성량이 넘친다. == 이력 == [[호리코시 고등학교]] 출신으로 어릴 때부터 연예계를 동경하여 음악학교에 다니며 음악 공부를 했다. 수많은 오디션을 거치다가, [[1985년]]에 [[기동전사 Z건담]]의 후기 오프닝 곡 '水の星へ愛をこめて(물의 별에 사랑을 담아서)'로 데뷔. 오리콘 차트 16위에 오르며 인기를 얻었다. 그러나 아이돌 가수로써의 임팩트가 적은 탓인지 이후엔 별다른 히트를 하지 못하여 인지도를 높히진 못했다. 사무소에서 3개월만에 방출 통보를 받고 '노래를 부를 수 있다면 뭐든지 하겠다' 라고 하여 버라이어티에 출연하게 되었고, [[1988년]]에 여자 학생--(이라쓰고 동인녀라 읽는다)--들을 중심으로 인기가 있던 애니메이션 [[사무라이 트루퍼]]의 오프닝 'サムライハート(사무라이 하트)[* [[SPYAIR]]의 동명의 곡과는 다르다.]'를 부르며 인지도를 쌓아갔다. [[1990년대]]에 들어오면서 가수로써의 활동보다는 정보 방송[* 우리나라의 [[6시 내고향]]이나 [[생생 정보통]] 같은 프로그램.]의 리포터를 맡게 되는 일이 많아져 수다쟁이 캐릭터 [[기믹]]을 얻게 된다. 그러던 중 성대모사 결승전 프로그램에서 [[쿠도 시즈카]]의 흉내[*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trIWTpO5gfg|모리구치 히로코가 쿠도 시즈카의 곡인 くちびるから媚薬(입술로부터 미약) 모창을 하는 영상]]과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d32OHzGJLAw|嵐の素顔(폭풍의 본모습)을 모창을 하는 영상]].][*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nDiw1jFwkEQ|쿠도 시즈카 모창 및 성대모사로 인해 모리구치 히로코는 방송에서 진짜 쿠도 시즈카와 만나게 된다.]]]를 내고 우승을 하여 그 뒤부터 버라이어티 노선으로 전환. '버라돌(버라이어티+아이돌)'로써 유명해진다. [youtube(gsjO_ykZzLc)] [[1991년]], [[기동전사 건담 F91]]의 주제곡 'ETERNAL WIND〜ほほえみは光る風の中〜(ETERNAL WIND〜미소는 빛나는 바람 속~)'이 오리콘 차트 9위에 오르며 최대의 히트곡이 된다. 이 곡을 통해 예능인의 이미지가 아닌 '''가수'''로서 인지를 받는 계기가 되었다. 현재는 버라이어티 방송에서 활약 중이며 소규모의 콘서트를 열면서 가수 활동도 계속 하고 있다. [[2015년]]에 [[원펀맨/애니메이션|원펀맨 애니메이션]]의 엔딩곡인 [[별보다 먼저 찾아줄게]](星より先に見つける)를 불렀다. [[2017년]]부터 사카이 미키오[* [[스크라이드]]의 엔딩곡, [[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]]의 삽입곡, [[낙제기사의 영웅담]]의 오프닝곡을 부른 경력이 있다.]와 함께 Anison Days를 진행하고 있다. 애니송 관련 가수를 초대해서 이야기도 나누면서 여러 애니송을 커버하는 방송이다. [[2019년]]과 [[2020년]]에는 두 차례에 걸쳐 [[건담 시리즈]] 명곡을 커버한 앨범을 공개했다. == 기타 == * [[마츠다 세이코]]의 열광적인 팬이며 [[DREAMS COME TRUE]]의 팬이기도 하여 성대모사를 한 적이 있다. * 위에 언급한 대로 건담 시리즈의 OST로 친숙한 가수이기도 하기에, 팬들 사이에서는 건담 누님(ガンダム姉さん)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한다. 덕분에 최근엔 <[[기동전사 건담 THE ORIGIN]] 4: 운명의 전야>의 엔딩곡을 맡기도 했다. * [[토미노 요시유키]] 감독과 첫 대면할 당시에 평소 여자 엉덩이를 만지는 버릇이 있는 토미노가 무심결에 모리구치의 엉덩이를 만지려고 했으나 당시 10대였던 모리구치는 단호하게 손을 쳐내고 거절했다는 일화가 있다. 이 일 이후 토미노는 모리구치가 어린데 자기 주관이 뚜렷한 애다라고 맘에 들어하면서~~지가 한 짓이 성추행이란 생각은 안 해본건가?~~ 자기 작품의 주제가를 여럿 맡겼다고 한다. 모리구치는 이 사건으로 토미노를 안 좋게 보다가 작품도 보고 만나서 얘기도 하면서 생각이 깊은 사람이구나라는 걸 알고 다시 보게 되었다고 한다. 현재는 사적으로도 안부를 묻고 만나서 인사도 하는 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. * [[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]]의 팬이며, 2019년 5월에 WE=KYUSHU 행사 당시 구단가 녹음에 참여한 적이 있다. [각주] [[분류:일본 여가수/ㅁ]][[분류:후쿠오카시 출신 인물]][[분류:1968년 출생]][[분류:호리코시 고등학교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