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파이브 스타 스토리]] 리부트 이후 새롭게 명칭과 디자인이 바뀌어 등장하는 전투병기. == 모르포형 GTM(モルフォ型GTM) == [[아마테라스(파이브 스타 스토리)|아마테라스]]가 설계/개발한 지휘형 [[고딕메이드(GTM)]]과 구축형 GTM을 싸잡아 일컫는 명칭이다.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, [[천조가|아마테라스 가문]]에서 대대로 전해내려오는 고대의 GTM '''모르포 술탄'''의 기본 구조에서 영향을 받았거나 혹은 그것을 분석한 결과 얻은 기술을 대폭 도입하여 따로 만들어낸 고딕메이드인 것으로 보인다. [[기사의 칭호|검성]]이자 최초의 [[미라쥬 나이트|미라쥬 기사]]인 [[데이모스 하이아라키]]와 그에게 검술을 사사받고 검성에 오른 [[더글라스 카이엔]]이 탑승한 GTM [[뎀잔바라]], 그리고 [[파티마(파이브 스타 스토리)|파티마]] [[아트로포스(파이브 스타 스토리)|아트로포스]]가 조종한 일이 있는 GTM [[모르포 트리바넬]]이 모르포형 GTM으로 분류된다. 여기에 더해 [[파이브 스타 스토리]] 14권이 공개되면서 나가노에 의해 1기의 모르포형 GTM이 더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. 다름 아닌 단행본 14권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기체로, 명칭은 '''화이트 모르포'''(GTMホワイトモルフォ)라고 한다. [[파일:AUGE.jpg|width=600]] == 고대 유물이자 초제국 기술력의 상징 == [[천조가]]에서 까마득한 옛날인 [[AD세기]] 말기부터 관리하고 운용해온 GTM이다. 설계자는 AD세기 말기에 성단 최고의 [[마이트|갈란드]]로 명성이 자자했던 [[아나미 헨셸 크루프|아나미 헨셸 아트와이트]]이며, 무려 84대를 이어온 오랜 시간 동안 천조가 출신의 기사들에 의해 쓰여져 온 역사적인 유물이기도 하다. 성단력 3000년대 초, 작중에 처음 등장한 싯점에서는 천조가의 신주(神主)이자 호법원 기사인 [[그린 네이퍼]]가 탑승하고 있었다. 잃어버린 고대의 기술이 총집약된 '''모르포 술탄'''(モルフォ・スルータン)은 성단기에 접어들어 쓰이고 있는 일반적인 GTM들을 훨씬 능가하는 파워와 성능을 지녔다. 하지만 성단력 2310년에 [[파티마(파이브 스타 스토리)|오토매틱 플라워]]가 발명되자 이 역사적인 기체 역시 파티마 탑재형으로 개수되었지만, 본래의 구동 및 제어 시스템과 충돌이 생겼기 때문에 전용 [[인터페이스]]가 있는 파티마인 [[리튬 발란스|다이오드]]가 전임 파티마로 선발되었다. 한편 [[AD세기]] 최강의 GTM '[[옌싱 페이디|염제(焰帝) 슈치엔]]'으로 대표되는 [[초제국]] 시대의 GTM들이 [[뇌파]] 컨트롤 방식으로 움직였다는 것 또한 모르포 술탄을 분석하며 알게 된 것이었는데, 점진적으로 퇴보하고 있는 성단력 시대의 [[조커 성단]]의 기술 수준으로는 원래대로 재현할 수 없음이 밝혀졌다. == 실전에서 == [[파일:7f1fa71fa359a6784237f1a290aabeba.jpg|width=600]] 모르포 술탄의 [[콕핏]]에는 이전 시대의 [[뇌파]] 컨트롤 시스템이 일부 남아 있으며, 결과적으로 AD 1세기와 성단기의 기술과 특징이 서로 뒤섞인 매우 특수하고 유니크한 GTM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. [[마도대전]] 초기에는 홀로 수십기의 GTM을 단숨에 청소해버리는 성능을 보여주기도 했으나, 그 책임을 물어 한동안 봉인되었다가 전쟁 중기부터 ''얼음 신부''라는 섬뜩한 별명으로 불리게 되는 [[발란셰 파티마]] [[박스츄얼]]이 타게 되며, ~~탑승 기사는 불명~~ 전쟁이 끝난 후에는 [[마이트|트윈 갈란드]]인 [[다이아몬드 뉴|다이아몬드 뉴트럴]] 박사에게 연구용으로 양도될 예정이라고. 이전 설정에서의 [[머신 메사이어]] [[AUGE|오제]]에 대응하고 있다. 이름에서 모르포(Morpho)는 [[그리스어]]에서 "형태" 또는 "아름다운"이란 뜻이며, [[술탄]]은 [[아랍어]]에서 말하는 [[권위]], [[권력]], 혹은 [[황제]]를 의미하고 있다. [[분류:파이브 스타 스토리/고딕메이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