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워해머 주요인물)] {{{+1 Morkar the Uniter}}} {{{+1 통합자 모르카르}}} [목차] == 개요 == [[Warhammer(구판)]]의 등장인물. 워해머 판타지 세계관의 '''최초 [[에버초즌]]'''이 된 인물. == 설정 == 에버초즌이 되기 이전, [[노스카]] 타알로스(Taalos) 부족 출신으로 태어났다. 타알로스 부족은 [[지그마 헬든해머]]의 노스카 원정으로 격파당했고, 어린 모르카르는 기레온[* 지그마의 애인이었던 라벤나의 오빠. 지그마의 원정 중에서 그의 형제가 사망했는데, 기레온은 자신의 형제가 사망한 탓을 지그마에게 돌리면서 그를 죽이려했지만 실패했고 그 와중에 라벤나를 살해한 뒤 노스카 지역으로 도망쳤다. 참고로 이 작자는 라벤나에게 근친애도 품고 있었다. 후일 슬라네쉬의 데몬 프린스 [[아자젤(Warhammer)]]이 된다.]에게 거둬진 뒤 에버초즌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. 에버초즌이 된 모르카르는 거대한 군대를 모아 [[제국(Warhammer)]]을 침략했고, 이는 제국의 고대 역사에서 가장 큰 사건 중 하나였다고 한다. 지그마 헬든해머 역시 제국군을 이끌고 모르카르의 군세와 충돌하게 된다. 이 전투에서 지그마는 코른의 데몬 프린스 [[스컬테이커]]와 대면해 그를 패배시킨 뒤 [* [[워해머 판타지]]에서 '''유일하게''' 스컬테이커가 패배한 결투다 ] 모르카르와 대결을 벌였다. 지그마와 모르카르의 대결은 신들 간의 싸움으로 비견되는 전투였다고 한다. 전투의 격렬함은 하늘을 갈라놓았고, 천둥소리와 번개, 맹렬한 불기둥으로 땅을 산산조각 냈다. 신들의 두 화신은 적어도 대등한 것을 발견했더라면, 그렇게 영광스러운 경쟁에서 그들의 팔을 맞추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, 에버초즌은 비록 지그마의 삶을 끝내기 위해 다른 누구보다도 가까이 왔지만,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제의 강력한 망치 [[갈 마라즈]]에 패배하고 쓰러지게 된다. 카오스의 첫 번째 침입에 의해 야기된 파괴는 이렇게 해서 모르카르의 패배로 끝났고, 따라서 그의 놀랄 만큼 강력한 군대는 다시 북쪽으로 물러나게 되었다. == 기타 == * 훗날 에버초즌이 된 [[아카온]]의 6개의 무구 중 하나인 '''모르카르의 갑옷(Armor of Morkar)'''은 그가 생전에 입었던 갑옷이었다. 아카온 소설에 의하면, 아카온은 모르카르의 무덤에서 그의 사념과 대결해 쓰러트리고 갑옷을 차지하게 된다. 햄탈워에서도 아카온의 전설 아이템으로 등장한다. * [[하이 엘프(Warhammer)]] 4판과 8판 설정에서는 [[거대한 재앙]] 시기에 존재했던 인물이었다. 제국력 이전 4500년, 악마와 전사, 울부짖는 짐승들로 이루어진 군대를 거느리고 [[울쑤안]]을 침공했지만 초대 불사조왕 [[아에나리온]]에게 사망하는 설정이었지만 [[지그마 헬든해머]]의 소설이 나온 뒤에는 지그마 시대의 인물로 대폭 수정되었다. == 출처 == [[https://warhammerfantasy.fandom.com/wiki/Morkar]] [[분류:Warhammer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