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bordercolor=#ff6600><tablealign=right><-5> [[파일:모래고양이.jpg|width=250]] || ||<bgcolor=#ff6600><-5> '''모래고양이''' || ||<rowbgcolor=#ff9933><-3> sand cat ||<-2>이명: 샌드캣 || ||<bgcolor=#ff9966><-5> '''Felis margarita''' Loche, 1858 || ||<|9><bgcolor=#ffcc66>분류|| ||[[계]]||<-3>'''동물계'''|| ||[[문]]||<-3>척삭동물문(Chordata)|| ||[[강]]||<-3>포유강(Mammalia)|| ||[[목]]||<-3>식육목(Carnivora)|| ||[[과]]||<-3>고양잇과(Felidae)|| ||[[아과]]||<-3>고양이아과(Felinae)|| ||[[속]]||<-3>고양이속(''Felis'')|| ||[[종]]||<-3>모래고양이(''F. margarita'')|| == 개요 == 모래고양이는 서남아시아와 이집트 등지의 사막지대에 서식하는 소형 고양잇과 동물로 완전한 사막에서 서식하는 유일한 고양잇과 동물이다. 고양이속(Felis)에 속하기 때문에 [[집고양이]]와 매우 가깝다. 도시의 환경에 적응한 집고양이와는 달리 완전한 사막환경에 적응했기 때문에 [[사막여우]]처럼 귀가 크게 발달했다. 얼굴이 우울하게 생겼다. 몸길이는 45~57cm. LUCN 적색목록 기준으로는 '''준위협 (NT, Near Threatened)'''으로 분류된다. 집고양이와 같은 속이기에 길들일수는 있지만 야생성이 집고양이에 비해 더 강하고 사나운데다 여러모로 까다로운 사항이 한두가지가 아니여서 키우기 힘들다.[* 같은속에 속하더라도 성질머리와 위험도가 완전 딴판인 생물은 얼마든지 있다. [[얼룩말]]과 [[말]], 그리고 [[바다악어]]와 [[샴악어]]가 있다.] [[https://youtu.be/pHZm52nvBB4|하악질을 할때에는 기계 바람빠지는 소리가 난다.(20초부터)]] 인간이 개와 더불어 가장 많이 키우는 동물인 집고양이와는 달리 이종은 대한민국에서 개인이 사육하는건 불법이다. [[분류:고양이속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