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스포일러)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모노리스, version=133, paragraph=13)] [[파일:external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Kree_Stone.png]]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 2 20화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. 첫 등장 당시에는 이게 인휴먼들에게 해롭다는 사실만이 밝혀졌을 뿐이고 인휴먼들이 이것을 탈취하기 위해 시즌 마지막에 쉴드의 항공모함을 급습했다. 그 후에 쉴드 본부로 옮겨져서 보관되었지만 [[제마 시먼스]]가 잠금이 풀린 사이에 작동된 모노리스에 빨려들어가 버린다. 이후 시즌 3에서 그녀가 다른 세계에 가 있는 모습이 나오면서 이것이 포탈인 것이 밝혀진다. 콜슨과 쉴드는 이것에 지구 역사보다 오래된 물질이 묻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에 조언을 구할 목적으로 랜돌프 교수를 찾아간다. 그는 모노리스와 관련된 마크를 1850년대에 영국의 한 성에서 본 적이 있었고 일행은 그곳으로 가 그 성이 포탈을 작동시키는 기계장치인 것을 알아낸다. [[파일:external/kneelbeforeblog.co.uk/vlcsnap-00881.png]] 이 포탈은 특정 진동수에서만 작동하기에 기계를 작동시키자 액화되면서 포탈이 열렀지만 기계가 부서져버리고 결국 [[데이지 존슨(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)|데이지 존슨]]이 포탈을 열어 시몬스를 구출할 수 있었다. 5화에서 나온 시몬스의 회상에서 밝혀진 사실이 있는데 사실 시몬스는 그곳에서 윌이라는 이름의 한 남자를 만났고 우주 탐사 지원이 거의 끊긴 [[NASA|나사]]에서 그를 포함한 3명의 탐사대를 조직해 그 세계로 보냈다는 것이 밝혀졌다. 그리고 8화에서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나는데, '''사실 이것은 [[하이드라(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)|하이드라]]의 설립과 매우 깊은 관련이 있었다.''' 먼 옛날 크리인이 [[인휴먼스(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)|인휴먼즈]]를 만들었고, [[하이브(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)|최초의 인휴먼]]의 강력한 힘을 두려워한 다른 인간들은 그를 모노리스를 통해 다른 세계로 보내버린다. 그리고 하이드라는 이들을 되돌려 오기 위해 만들어진 조직이었던 것이다. 그들은 이를 위해 수천 년간 모노리스를 획득한 뒤 포탈을 제대로 열기 위해 실험을 했지만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다. 이는 [[기데온 말릭]]이 쉴드에서 시몬스를 되찾아 온 것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. 시즌 3 8화와 9화에선 기존 것보다는 작은 모노리스 조각이 등장한다. 이것은 기존의 모노리스를 잘라낸 것으로 하이드라 수장들이 각자 나눠 가지기 위해서 자른 것이었다. [[기데온 말릭]]은 피츠와 시먼스를 납치한 이후에 돌아올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기 위해 협력을 강요하고 포탈을 연다. [[리오 피츠|피츠]]와 [[그랜트 워드|워드]], 그리고 나머지 대원들이 건너간 이후에 [[필 콜슨]]이 퀸젯에서 공중 강하를 통해 포탈로 뛰어내려 통과한다. 시즌5에서 새로운 형태의 모노리스가 등장하는데 이 모노리스는 공간뿐만 아니라 시간까지 이동시켜 피츠를 제외한 쉴드팀을 70년 후로 보내버린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인휴먼스(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)]] [[분류: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/장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