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top1=모나코)] [include(틀:서유럽의 경제)]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320px-Monaco_fontvieille.jpg]] |||||| 모나코의 경제 정보 || ||[[인구]] ||35,000 ~ 36,371명 ||[[2012년]], 세계217위 || ||경제 규모(명목 [[GDP]]) ||54억 달러(약 5조 원) ||[[2010년]] || ||경제 규모([[PPP]]) ||46억 달러(약 4조 원) ||[[2010년]] || ||1인당 명목 [[GDP]] ||'''153,177''' 달러 ||세계 1위([[세계은행]]-[[미국 중앙 정보국|CIA]], 2009~2010년)[* [[IMF]]에서는 모나코나 리히텐슈타인 등을 집계하지 않음.]/2위([[UN]], 2011년) || ||1인당 [[PPP]] ||'''132,571''' 달러 ||([[미국 중앙 정보국|CIA]], 2011년)/[[IMF]]와 [[세계은행]]에서는 집계하지 않음 || ||GDP 대비 공공부채 비율 ||알 수 없음. ||CIA, IMF, 유로스타에서는 집계하지 않음. || [목차] == 개요 == {{{#!html <iframe width="600" height="338" src="http://www.youtube.com/embed/L-vjgHu7hqE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 일단 이 나라는 '''세금을 안내는 나라'''로 유명하다. 때문에 수많은 부유층이 세금을 피하기 위해 모나코로 몰리고 그로 인해 [[인구 밀도]]가 높아졌다.[* 단 모나코 국적을 따기는 극히 어렵다. 모나코인 부모가 있거나 모나코인과 결혼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며, 그 뒤로도 까다로운 심사가 기다리고 있다. 그래서 3만 명이 넘는 인구 중 모나코 국적을 가진 사람은 7,200명을 조금 넘는 정도라고 한다.] 또한 모나코 해변에 널린 요트와 각종 [[슈퍼카]]들은 그 부유층의 소유. 덕분에 모나코 관광은 세계적인 부자 동네를 구경하는 맛이 있다. 아무리 잘 사는 동네라도 보기 힘든 [[페라리]]나 [[벤틀리]], [[람보르기니]] 등 고가의 명차 브랜드 딜러 대리점이 이 동네에는 있다. == 산업 구조 == 90년대까지 주 산업은 [[관광]]과 [[카지노]] 등이었다. 이외에 [[포뮬러 1|F1 포뮬러]]와 우표도 유명하다. 특히 유명한 카지노산업의 수입은 초창기 때 국가재정의 무려 90% 이상을 책임지기도 했었다. 세금이 없는 대신 카지노 수입과 우표발행으로 정부재정을 충당했던 것이다. F1의 경우 F1 모나코 그랑프리가 열리는 5월에는 이 주변 숙박업소를 구하는게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려울 정도로 모나코의 중요 수입원 중 하나였다. 다만 21세기 들어서는 카지노, 관광으로 벌어들인 돈으로 산업에 투자를 하여 금융업 및 의약품, 플라스틱, 전자제품 등의 제조업을 주된 수입원으로 키워, 현재 카지노수입이 국가재정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4%밖에 되지 않을 정도에 이르러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경제학]] [[분류:유럽의 경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