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랑그릿사 2 등장인물)] ||[[파일:랑그릿사 2 모건.png|width=200]]||[[파일:몽환모의전 모건.png]]||[[파일:리메이크판 모건.png|width=300]]|| || [[데어 랑그릿사]] || [[몽환모의전]] || [[랑그릿사 1 & 2]] 리메이크 || [목차] == 개요 == [[랑그릿사2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코우노 요시유키]](랑그릿사 2), 이시즈 신노스케(리메이크)[* 나갸와 중복] [[레이갈드 제국]] 흑룡마법사단의 단원이자 [[에그베르트]]의 부하이다. 지위는 알 수 없지만, 다른 마도사에게 지휘하는 것이나, [[발가스(랑그릿사 2)|발가스]]의 오른팔인 [[조름]]과 대등한걸로 봐선 상당히 높은편으로 보인다. 원작과 리메이크판에서는 얍삽한 이미지로 나오지만 모바일 게임 [[몽환모의전]]에서는 음흉한 변태처럼 그려졌다. == 작중 행적 == === MD판 랑그릿사 2 === 메가드라이브판에서는 4화에서 빛의 신전 에스톨을 혼자서 공격하면서 첫 등장한다. 이후 3연속 시나리오가 모두 모건과 싸우는 내용이다. 5화에서 도망치는 모건이 워울프를 풀어버려서 짜증을 유발하기도 하며 6화에서 [[아론(랑그릿사 2)|아론]]이 지키는 마을을 공격하는 시나리오에서는 결국 사망한다. === 데어 랑그릿사 === 데어 랑그릿사에서는 시나리오 3에서 [[조름]]과 같이 첫등장하며 메가드라이브 판에서는 만난적이 없던 조름과 의외의 조합을 이룬다. 사이가 나빠보이는데 오가는 대화를 보면 전혀 기대하지 못 했던 뛰어난 케미스트리를 보이면서 훌륭한 개그를 보여준다. 개그 캐릭터이기 때문에 스토리에 대한 비중은 거의 없으며 무엇보다 등장횟수가 매우 적다. [[쉐리(랑그릿사 2)|쉐리]]는 모건을 보고 "뭐야, 이 변태마법사. 기분나빠!"라고 말했다. 그리고 아군인 조름조차도 "그말은 나도 공감!"이라고 모건 앞에서 대놓고 같이 씹어줬다. 덕분에 조름에게 엄청 욕한다. 모건이 처음 등장하는 미션에서 에그베르트에게 배운 주술을 이용하여 [[리아나(랑그릿사 2)|리아나]]를 적으로 만든다.[* 전작 [[랑그릿사 1]]에서도 니코리스에게 [[크리스(랑그릿사)|크리스]]나 [[나므]]가 조종당해 적이 되는 미션이 있다.] 다만 주술의 뒷부분을 까먹는 바람에(...) 완전히 세뇌시키지 못해 모건의 말을 듣지 않고 자기 혼자 멋대로 날뛰게 된다. 물론 모건을 제거하면 세뇌가 풀리니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자. 시나리오 4 칼자스성의 전투에서 적의 원군으로 다시 등장하지만 에그베르트한테 보고한다는 핑계로 부하한테 다 떠 맡기고 혼자 도망간다. 물론 도망가게 냅두거나 죽여서 경험치를 얻는것은 플레이어의 선택이지만 어차피 PC판 데어 랑그릿사에서는 더 이상 볼 일이 없으니 그냥 죽이도록 하자. 살려줬을 경우 이 후 생사는 알 수 없지만 제국루트 엔딩에서는 에그베르트가 [[헤인]]을 흑룡마도사단 단장의 후임으로 임명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헤인의 부하가 됐을 가능성이 높다. 새턴판에선 칼자스성 공방전 중 조름과 함께 원군으로 나오는 이 놈을 죽이지 않아야 제국화친루트의 플래그가 선다. [[베른하르트]]가 죽자 시나리오 16에서 [[이멜다]]와 함께 반란을 일으키는데 더 이상 제국의 장군이 아니라고 이멜다의 말을 듣지도 않고 자기 할말 다 하면서 멋대로 하고, 어째선지 이멜다는 이놈에게 휘둘리고 있다. 격파하면 일단 이멜다의 말을 듣고 물러나지만 다음 시나리오에서는 적군 1턴이 되자마자 이멜다를 배신하고 도망친다.[* 그것도 적군 4부대를 이끌고 텔레포트써서 도망간다. ~~아놔 내 경험치~~] 그야말로 얍삽하게 생긴 값을 하는 인물.[* 나중에 [[엘윈(랑그릿사 2)|엘윈]]이 이멜다를 설득할때는 서로간의 신뢰가 없어서 모건이 도망간거라고 한다. ~~물론 모건의 평소 행실을 보면 신뢰하고는 전혀 관계없어 보이지만...~~] 마지막에는 [[엘윈(랑그릿사 2)|엘윈]] 일행과 [[보젤]]의 결전 중 엘윈 일행을 무찌르고 보젤 수하에 들어가겠다고 제안하며 갑툭튀하지만 당연히 캐발리고 죽는다. == 기타 == [[베른하르트#s-2|황제]]가 나름 개념인인 레이갈드 제국내에서 [[발드#s-3|발드]]와 더불어 삼류 쓰레기 악당이다. 처음 신전을 공격 할때도 늙은이와 남자는 조름에게 떠맡기고, 자기는 젊은 여자를 상대하겠다며 대놓고 흑심을 드러내고, 시나리오 4에서는 전세가 불리해지자 부하에게 다 떠맡기고 도망간다. 그리고 도주에 성공해서 제국화친 루트로 가면 베른하르트가 사망하자마자 바로 이멜다와 반란을 일으키고 그마저도 이멜다까지 배신하고 결국 [[보젤]]에게 붙을려는 작중내내 비열한 모습만 보인다. 다른 사천왕의 부하인 [[레아드(랑그릿사 2)|레아드]], [[조름]], [[크레이머(랑그릿사 2)|크레이머]]는 자신의 상관에게 충성심을 보였지만 모건의 행실로 보면 [[에그베르트]]에 대한 충성심이 없을걸로 보인다. 보통은 [[존댓말]]을 사용하지만 자신의 기분이 틀어지면 곧바로 [[반말]]로 바뀌는 특성이 있다. [[파일:attachment/모건(랑그릿사 2)/a2.jpg]] 명대사는.... 위 이미지 처럼(조름에게)'''"이... 기분 나쁜 놈! 기분 나쁜 놈! 기분 나쁜 놈! 기분 나쁜 놈!"'''(원문 ムカつく奴め! x4) 재밌게도 2019년 [[지스타]] 이벤트 랑그릿사 추억능력 시험에서 저 대사를 맞추는 문제가 나온적이 있다. 3류 악당같은 놈이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랑그릿사2의 OST를 보면 모건의 테마곡이 있다. 물론 모건의 등장이 적은 만큼 이 테마곡도 나오는 기회가 별로 없다. [각주] [[분류:랑그릿사 시리즈]][[분류:게임 캐릭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