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동음이의어/ㅁ]][[분류:성]] [include(틀:회원수정3)] [목차] == 名機 == 훌륭한 기기. 보통 동 세대의 제품을 넘어서는 뛰어난 성능이나 앞선 설계 등으로 이름이 알려진 탈것이나 전자제품을 가리킨다. [[명품]]과 비슷한 뜻이나, 명기의 경우 보통 전자기기 등 실제 사용하는 "도구"의 "특정 모델"에 붙는다는 것이 다르다. [[자동차]] [[엔진]], [[모터사이클]], [[핸드폰]], [[손목시계]], [[오디오]], 그 외 각종 전자제품 등에 주로 쓰이는 표현. === 흔히 명기로 인정받는 목록 === [[장수만세]] 문서, [[노인 학대]] 문서와 많은 부분이 겹친다.(...) 물건을 오래 써먹는 것은 그 물건이 좋지 않으면 어렵기 때문이다. ==== 명차(名車) ==== 차량의 경우는 보통 명기보다 명차라는 명칭으로 많이 불리는 편이다. *'''[[기아 모하비]]''': [[대한민국]] 대표 고급 [[SUV]]. 다만 출시 때는 푸대접을 받다가 2010년대 들어 재평가된 케이스. *'''[[기아 엘란]]''': 아마도 대한민국 처음이자 마지막 정통 [[컨버터블]]. 엄청나게 비쌌기 때문에 잘 팔리진 않았으나 사양은 지금 봐도 꿇리지 않는다. 역시나 시대가 변하며 재평가된 케이스이다. *'''[[기아 프라이드|기아 프라이드 1세대]]''': 30년 전 생산된 모델도 가끔씩 잘만 굴러다닌다. *'''[[르노삼성 SM5|르노삼성 SM5 1세대]]''' 특히 525V 모델이 단점 하나 없는 명차다. *'''[[쌍용 무쏘]]''' *'''[[쌍용 이스타나]]''': 단종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현역이다. 15인승 승합차 자체가 구형임에도 대체재가 없어서 현역이지만 이스타나는 그중에서도 튼튼하고 잘 고장나지 않는 내구성으로 가장 좋은 평가를 들었다. *'''[[쌍용 코란도(구)#s-2.3|쌍용 뉴코란도]]''' *'''[[현대 아반떼|현대 아반떼 1세대]]''': 일명 구아방. 현대의 대표적인 명기이자 25년이나 지나도 많이 보이고 고장도 잘 안나는 내구성 깡패인 차량. *'''[[현대 갤로퍼]]''' *'''[[현대 베라크루즈]]''' ==== 소프트웨어/하드웨어 ==== *'''[[갤럭시 S2]]''': [[2011년]]을 장악한 갤럭시 시리즈를 대표하는 최고의 명기. *'''[[갤럭시 S7]]&[[갤럭시 S7 엣지]]''': [[갤럭시 S6|전작]]의 장점들은 그대로 유지하거나 더욱 향상시키면서도 문제점으로 뽑히는 부분들은 대거 개선한 s7 시리즈는 상당히 고평가를 받는다. 출시 3년이 넘은 2019년에도 어지간한 중급기는 씹어먹는 cpu 성능, 카메라 성능과 방수기능 탑재, 2년 후 출시된 [[갤럭시 S9|이 친구]]보다도 훨씬 나은 배터리 덕에 어지간한 유저라면 2020년인 지금 써도 최신 폰에 꿀린다는 느낌도 들지 않고 여러모로 갤럭시 S2를 이은 최고의 명기라는 평가를 받는다.[* 다만 C타입 보급이 막 시작되는 시기에 5핀 마이크로 USB을 탑재한 건 오점이라는 평가도 있다. 공공장소나 오픈마켓 등지에서 점점 5핀 충전기를 없애가는 추세라 C타입을 채용했다면 갤2나 아이폰 6s보다 더 오래 갔을 수도 있는 물건.] *'''[[갤럭시 노트2]]''': '''노트판 갤럭시 S2.''' [[갤럭시 노트|전작]]의 성능이 워낙 안습해서 더 부각되는 것도 있지만 더 다채로워진 펜 기능과 동세대, 아니 2~3세대 이후 폰들도 씹어먹는 배터리 타임과 별명이 무색하지 않은 정신나간 내구성으로(...)노트 시리즈 중에서는 독보적으로 고평가받는 모델. *'''레노버 [[ThinkPad]]''': IBM 시절에 비해 브랜드 가치가 퇴색되었지만 아직도 수많은 팬들을 가진 비즈니스 노트북의 전설. *'''[[로지텍 G 시리즈|로지텍 G1]]''': [[PC방]] 마우스의 끝판왕. *'''[[삼성 엑시노스/라인업#s-2.2.1|삼성 엑시노스 4210]]''': 엑시노스의 최고 명기. 갤럭시 S2에 탑재되었다. *'''[[스냅드래곤 800]]''': 스냅드래곤의 전성기. 갤럭시 S4 LTE+모델과 갤럭시 노트3 한국 내수용모델에 탑재되었다. *'''[[안드로-1]]''': 쿼티만 본다면 쿼티 스마트폰의 끝판왕.[* 같은 시기에 나온 [[엑스페리아 X10]] [[모토쿼티]] 같은 회사에서 나온 [[옵티머스 Q]]도 있지만 안드로원을 제외한 나머지는 4줄 자판이다. 안드로원은 5줄 자판이고 또한 키캄이 상당히 쫀득하고 착착 감기는 맛이 일품이라고 한다. 그래서 한때는 쿼티명가는 [[LG 전자]]라는 별명이 붙었을 정도.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면 바닥을 긁는 처참한 기기 성능으로 인해 큰 빛을 보지 못한다는 것이다. 동시대의 피쳐폰보다 훨씬 느릴 정도.] *'''[[iPhone/1세대|아이폰 1세대]]''': 휴대전화의 재발명이자 현대적 '''스마트폰의 시작점'''. *'''[[아이패드 2]]''': 5년 동안이나 OS 업데이트를 받은 최장수 모델. *'''[[아이폰 4S]]''': 아이패드2와 더불어 5년 동안이나 OS 업데이트를 받은 최장수 모델이자 지금봐도 질리지 않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. *'''[[아이폰 5S]]''': 64비트 AP를 탑재했고 iOS 7부터 '''iOS 12'''까지 업데이트를 받은 현 아이폰 역사상 전무후무한 지원 기록을 보유한 모델. 많은 사람들이 호평하는 세련된 디자인 덕에 2016년에 [[아이폰 SE|모양만 같고 스펙을 올린 모델]]까지 출시될 정도. *'''[[iPhone 6s|아이폰 6S]]''': '''2기가 램'''과 [[NVMe]] 탑재로 [[아이폰 6|전작]]과 모양만 같지 성능은 넘사벽급으로 차이나는 물건이다.[* 애초에 아이폰 6이 제일 욕먹었던게 1기가 램이다. 5s와 큰 차이가 나지 않는 AP 성능도 덤, [[베가 레이서|커진 화면 크기 덕에 전무후무한 판매량을 자랑했지만 평가는 역대 아이폰 중 제일 안 좋다.]] 램 뿐만 아니라 휘어짐 등 다른 결함도 많았어서...] 출시 3년차인 2017년에도 후속작들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 체감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괴물같은 물건.[* 당연히 고사양 작업을 돌리면 많이 차이난다.]~~모양 같은 전작은 그저 안습~~ 거기다 마지막으로 이어폰 잭을 탑재한 아이폰이라 여전히 수요층이 있다. 다만 후면 산화현상, 동세대 경쟁작들보다 심하게 떨어지는 카메라 성능[* 주간은 그래도 쓸만하지만 저조도는 묵념.], 4.7인치 모델 한정으로 답이 없는 배터리 덕에 4s/5s만큼의 취급은 못 받는 편. *'''[[아이폰 8]]''': 4세대째 큰 변화가 없는 디자인 때문에 6sss라는 비아냥도 들었지만 2020년에도 여전히 강력한 A11의 성능, 마지막 Touch ID 홈버튼 탑재 아이폰[* [[iPhone SE(2세대)|iPhone SE(2020)]]에서 다시 터치아이디를 탑재할 예정이지만 이 물건은 어디까지나 8 폼팩터 재활용이다.], 적은 결함[* 애플판 갤투라는 6s도 휘어짐을 고쳐놨더니 녹이 슨다던가, 초도물량 배터리가 폐급이었던 등 하자가 있었지만 8시리즈는 크게 논란이 될 만한 결함이 없었다.] 덕에 명기로 재평가받는다. ~~역시 아이폰은 S가 진리~~[* 이름은 8이지만 7에 비해 디자인 변경점이 후면 소재 말고는 없어서 사실상 7s에 가깝다. 심지어 [[iPhone SE(2세대)|이걸 또 재탕하고도]] 좋은 평가를 받는 걸 보면 진정한 애플의 유산.] *'''[[윈도우 XP]]'''[* XP는 기본지원 + 연장지원까지 모두 2014년에 지원 종료되었다. 그래서 보안 업데이트도 없어 ATM기기에서는 노출위험이 크다.] 몇몇 PC 또는 은행 ATM기기에서도 쓰고있는 최장수 OS. *'''[[윈도우 7]]''': 연장지원이 종료된 시점에도 현역이자 점유율이 높은 OS. *'''[[인텔 코어2 시리즈]]''': AMD에게 기나긴 시련의 시작을 알린 명기. 그리고 아래의 코어 i 2세대로 제대로 펀치를 먹인다. *'''[[인텔 샌디브릿지 마이크로아키텍처]]''': 정확히는 i7-2600K가 대표작이다. 8년간 군림했던 인텔의 마지막 전성기. 이후 작품은 어딘가 단점이 하나씩 있다 보니 2020년대까지도 수요가 있는 현역 CPU. *'''[[코원 D2]]''' *'''[[Apple EarPods]]''': 번들 이어폰 중에서는 쿼드비트와 더불어 독보적인 음질을 자랑하는데다 대부분 사람들에게 착용감도 호평받는 편이다. 번들치고는 가격이 좀 비싼 편이지만[* 출시 당시 4만원, 이후에는 3만 5천원] 성능은 이 가격대에서는 이어팟을 제외하면 찾아볼수 없다는 평이 많다. 약해보이는 외관과는 달리 애플 액세서리답지 않게 은근 내구성이 좋다.[* 애플의 충전 케이블은 일상 사용에서도 참 쉽게 나가리되지만 이어팟과 이어버드는 어지간해선 안 죽기로 유명하다.] *'''[[LG 쿼드비트 시리즈]]''' *'''[[G Pro 2]]''': OS 업데이트를 제외하면 LG 스마트폰중 최고의 평가를 받은 명기.[* 전작인 G2도 명기 취급을 받았지만 2년차에 터치가 고장나는 치명적인 결점을 가지고 있었기에...사실 들어간 AP(스냅 800)가 스마트폰 AP 역사에서 워낙에 전설적인 물건이기에 이 AP 단 폰 중에 졸작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.] *'''[[패미컴]]'''[* 북미판 = NES]: [[아타리 쇼크]] 이후 잿더미가 되어버린 전자오락 시장을 살린 구세주. *'''[[PS2]]''': 2000년 ~2013년 12년간 현역이었고 '''역사상 제일 많이 팔린 게임기.''' ==== 그 외 ==== *'''[[대림 씨티 시리즈]]''': 배달 오토바이 하면 생각나는 바로 그 오토바이.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무시무시한 내구성과 가격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아직까지도 과시하고 있다. * [[JR 도카이]]의 [[313계 전동차]]와 파생형 [[키하 25형 동차]] == 名妓 == 이름난 [[기생]]을 이르는 말. [[황진이]] 등이 여기 속한다. == 明記 == 분명히 밝혀 기록함. == 名器 == 진귀한 그릇, 진귀한 기물(器物), 뛰어나서 이름난 기구(器具). 1번 항목과 비슷한 의미이지만 이쪽은 [[도자기]]와 [[악기]] 등에 주로 쓰인다. === 성적 은어 === [include(틀:성적요소)] 4번에서 파생되어, [[성관계]] 시 이성의 성기에 비상하게 강한 자극이나 쾌감을 주는 성기를 명기라고 한다. 주로 여성에게 쓰이는 용어이다. ==== 여성 ==== 과학적, 객관적으로 이것이 명기라고 정해진 것은 딱히 없으나 남자들 사이에선 대략 이러저러한 느낌이 명기라고들 한다. "긴자꼬", "긴자꾸"라고도 부르는데, 주머니를 뜻하는 일본어인 "巾着(きんちゃく, 긴찻쿠)"에서 유래되었다는 설로 추측된다. 중요한 건 남성기를 감싸는 질벽의 느낌인데 여성이 질벽을 힘 주어 조인다고 명기의 느낌이 나는 것이 아니다. 명기는 삽입만 하고 있어도 엄청난 자극이 온다고들 한다. 아마도 질벽 내부의 주름의 형태나 질 안쪽의 넓이가 관련 있지 않냐는 의견이 있다. 한국에서는 남자들 술자리에서나 음담패설로 오르내리는 수준에 그치지만, 이런 종류의 담론이 활발한 [[일본|이웃 성진국]]에서 일반적으로 말하는 명기의 조건은 다음과 같다.[* 만화 [[사채꾼 우시지마]]에서 [[에자키 타카아키]]가 이 조건을 나열하며 "저 여자는 이것들을 전부 갖춘 대단한 명기라 젊었을 때는 30초를 버티는 남자가 없었다" 고 말하는 장면이 있다.] * ミミズ千匹(지렁이 1천마리): 질벽 내부에 주름이 많고 복잡해서 무수한 [[벌레]]들이 기어다니는 듯이 남성기를 자극.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명기의 동의어. * カズノコ天井(청어알 천장): 삽입 운동시 [[귀두]]가 닿는 가장 안쪽에 청어알처럼 작은 돌기가 많아서 귀두를 자극. * 俵締め(자루 조이기): 끈으로 조르듯 남성기를 조임. 입구와 귀두 부분을 조이는 2단 조임, 기둥 중간부분도 조이는 3단 조임이 있다고 한다. * 蛸壺(문어잡는 항아리): [[진공청소기]]처럼 남성기 전체에 달라붙어 빨아들임. * 대음순이 두터워서 입구를 압박할 것 등. 남자들 사이에선 일종의 성적 판타지로, 명기인 여성과 관계를 맺길 꿈꾸기도 한다. 그 방증이 바로 [[오나홀]] 시리즈 중의 하나인 '명기의 증명' 시리즈다. ==== 남성 ==== [[명도]]라고도 하며, 여성의 명기보다는 인지도가 낮다. * 길이와 굵기가 모두 큰 [[대물(신체)|대물]] * [[발기]]시 강직도가 높아 매우 단단함 * [[사정]]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적당히 김. 굳이 남성이 사정에 집착하지 않으면 다른 의미의 [[지루]]여도[* 굳이 다른 의미라고 붙이는 이유는 일반적인 지루의 경우 시간대비 여성이 느끼는 감각까지 같이 낮아지기 때문이다.] 상관없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