滅爻樹(めっこうじゅ) 게임 [[사혼곡 2: 사이렌|사이렌]]에 나오는 아이템. 옛날 [[야미섬]]에서 자라고 있던 신성한 고목. [[사혼곡 2: 사이렌/아카이브|아카이브]]에서 보면 옛날 섬에서 아이가 태어나면 고목의 가지로 거기에 이름을 적고 봉하는 풍습이 있는데, 이 풍습으로 주민들은 자기의 멸효수 가지를 하나씩 가지고 있었다 한다. 하지만, 멸효수는 [[오타 쓰네오|오타]] [[오타 토모에|부녀]] 때에 이르러 시들고 대신 주민들의 멸효수 가지만 남았다고 한다. 이 가지로 야미섬 주민이 죽어 장례를 치를 때 이 가지를 꽂아 [[암인]], [[시인(사이렌)|시인]]이 되는 걸 방지한다고 전해진다. [[미카미 슈]]도 야미섬의 전통에 따라 자기의 멸효수 가지가 있다. ~~안나키랑 TNT 빼고~~ [[암인]]을 '''죽일 수 있는''' 유일한 수단. 암인에게 이걸 꽂으면 요란한 소리와 빛과 함께 멸효수가 자라나서 결국에는 시신 위에 한그루의 나무가 자라난다. [[분류:사이렌(게임)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