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면(행정구역)|면]]의 장(長) == [include(틀:대한민국의 행정계통별 대표자)] {{{+1 面長 | Head of Myeon}}} 말 그대로 면(面) 지역 전체를 총괄하는 [[장|최고책임자]]이자 면사무소(면 행정복지센터)장에도 속하는 공무수행자. [[읍(행정구역)|읍]](邑)에 속하거나 면 지역이 읍 지역으로 승격된 경우 면장 자신 또한 [[읍장]](邑長)으로 승격된다. 면 지역 전체에 대한 공무수행과 주민고충, 농어업 지원, 재해복구 지원, 재정 지원 등을 책임지고 있으며 시장 및 군수가 임명한다. 계급(직급)은 대개 5급( 사무관)으로 보임한다. 또 면 지역 내에 있는 마을 이장들을 통해서 농어촌 주민에 대한 민원고충, 애로사항 등을 총책임지는 역할도 하고 있으며, 면사무소의 기관장으로서 농어촌 주민들에 대한 민원책임과 면내 현황 등도 맡고 있다. === 알아야 면장을 하지 === 어떤 일을 하려면 그에 맞는 학식과 실력을 갖춰야 한다는 뜻의 속담이다. 그런데 왜 하필 면장인가 의문이 생긴다. 사실 이 말은 '알아야 면장(面牆)을 면(免)한다'는 표현에서 와전된 것이다. 면장(面牆)이란 담벼락을 마주대하고 선 것과 같이 앞을 보지 못하고 식견 좁다는 뜻의 숙어다. 따라서 식견이 있어야 면장 상태를 벗어날 수 있다는 의미이다. 한자어의 의미가 퇴색하면서 면장(面長, 면의 책임자)의 직무를 맡으려면 식견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로 와전되었다.[[http://news.khan.co.kr/kh_news/khan_art_view.html?artid=201907302048005|#]] == 항공분야의 [[항공종사자 자격증명|면허증]]을 뜻하는 말 == 자세한 것은 [[항공종사자 자격증명|해당 문서]]로. 말 그대로 항공 분야에서 면허증을 부를 때 쓰는 말이다. 조종사든 정비사든 상관없이 면허증 대신 면장이란 말을 쓴다. 하지만 관제사는 면장 대신 레이팅이라고 부른다. 유래는 --대부분의 기술, 과학용어가 그렇듯-- 일본어 단어 免状(면장, 멘조우)다. '면허 증서'[* 일본의 경우 구 일본군 장교 임명 면장이나 교사 임명 면장 등이 고문서로서 매매되기도 한다]의 줄임말이기도 하고, 졸업장이라는 의미로도 쓰이는 단어다. 자동차와 달리 안전에 민감한 항공 분야다 보니 면장 유지를 위해서는 꾸준히 항공기 운항을 해야 한다. 다시 말해, [[장롱면허]]가 인정되지 않는다. == [[춘장]]의 다른 이름 == 麪醬이라고 쓴다. 자세한 사항은 [[춘장]] 문서로. [각주] [[분류:동음이의어/ㅁ]][[분류:공무원]][[분류:속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