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Meleys.png|width=500]] Meleys the Red Queen [[얼음과 불의 노래]]에 나오는 [[드래곤(얼음과 불의 노래)|드래곤]]으로 최초의 라이더는 [[자에하에리스 1세]]의 딸인 [[알리사 타르가르옌]] 이었으며 이후 그녀의 조카인 [[라에니스 타르가르옌#s-2]] 공주가 탑승했다. 위의 그림에서도 보이듯이 붉고 핑크 빛의 비늘을 지녔으며 당시 [[바가르]], [[버미소르]], [[카락세스]]와 함께 [[용들의 춤]] 시기 가장 거대하고 강력한 용이였다. 그러나 그 강함을 위협적으로 생각한 [[녹색파]]가 초장부터 심혈을 기울여 짜낸 계략인 [[하렌홀]]의 전투에서 선파이어와 바가르의 협공으로 사망. [[흑색파]] [[소협의회]]에 속해있는 스탠튼 가문의 룩스 레스트를 공격하고 있을 때 도착했는데, [[크리스톤 콜]]은 이미 그것을 예상하고 있었다. 병사들이 화살을 쏘면서 드래곤의 불길에 맞서는 동안, [[아에몬드 타르가르옌|아에몬드 왕자]]의 [[바가르]]와 [[아에곤 2세]]의 [[선파이어(얼음과 불의 노래)|선파이어]]가 전장에 도착했고, 공중전 끝에 라에니스와 멜레이스가 전사하였다. 특히 라에니스는 드래곤의 화염에 직격으로 맞아 완전히 탄화되어 그녀의 시체가 발견되었을때는 전혀 알아볼 수 없었다고 한다. 하지만 이 과정에서 아에곤 2세 또한 심각한 화상을 입어 병상에 눕게 되었고, 왕의 드래곤인 '황금같은' 선파이어 역시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. 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등장인물/과거 인물]]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드래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