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www.metroid-database.com/m3_metroidprime_mp_4.png]] [목차] == 상세 == [[메트로이드 시리즈]]의 [[메트로이드 프라임]]의 [[최종보스]]로 등장하는 특수한 [[메트로이드(생명체)|메트로이드]]. 모든 페이존의 근원인 페이즈 행성[* 푸른빛의 살아있는 행성으로 생존을 위해 페이존의 씨앗인 레비아탄을 우주로 뿌렸다.]의 분신과도 같으며 일찍이 [[조인족]]이 예언한 별을 집어삼켜버릴 존재가 바로 이것이다. 탤런 Ⅳ의 [[페이존]]의 원인이며 가장 강력한 메트로이드. 마치 감마 메트로이드의 강화판처럼 보이는 외골격을 지니고 있으며 높은 지성을 지니고 있다. 내부의 문어같이 생긴 본체는 순수한 페이존 에너지체로 이루어져 있다. 퀸 메트로이드처럼 알을 낳는건 아니지만, '''메트로이드를 자유롭게 낳을 수 있는 성질'''을 지니고 있다. 하지만 자신의 내부의 페이존 에너지로 인해, 태어나는건 탤런, 헌터, 디바이드 등으로 한정되어 있다. 그 탄생배경은 알 수 없으나 애초에 페이즈에서 탄생해 레비아탄과 함께 탤런 Ⅳ에 도착하였거나 혹은 충돌 후 레비아탄 안으로 숨어들어가 변이한 것 중 하나로 추정되며 사무스에 의해 쓰러지기 전까지 오랫동안 쵸조에 의해 봉인되어 있었다. 원래는 우주해적이 페이존을 사용해 개조했다고 추정되는 탤런 메트로이드와 그 아종을 낳을 수 있다는 것도 의문점이다. == 공략 == 충돌분화구의 봉인을 풀고 침입한 사무스랑 싸우게 된다. 처음부터 깨어나더니 벽을 뚫고 내려간다. 1차전의 패턴은 미사일 발사, 아래쪽의 입에서 [[파괴광선]] 쏘기, 그래플 빔, 돌진으로 나뉘며 몸의 색깔에 따라 통하는 공격이 달라지는데 노란색이면 파워빔, 보라색이면 웨이브 빔, 하양색은 아이스 빔, 빨간색이면 플라즈마 빔만이 통한다. HP도 많아 최종보스답게 난이도는 상위권이다. 체력이 25%씩 닳을 때마다 구멍을 뚫고 내려간다. 클리어하면 틈새에 미끄러져 떨어지면서 끝인줄 알았지만 그 여파로 껍질이 깨져 문어같이 생긴 본체가 나오면서 2차전 시작. 패턴은 화염 충격파, 메트로이드 내보내기, 투명해지기로 나뉘는데 투명화는 적외선/엑스레이 바이저로 감지할 수 있지만 페이존 빔을 제외한 모든 무기에 면역이라서 상대하기 난감하다.[* 그리고 사무스는 페이존수트 덕에 하이퍼모드로 돌입해 잠시동안 페이존 빔을 사용가능할 수 있다.(...)] 가끔 페이존 액체를 뿌리고는 사무스가 올라서면 무조건 숨는다. 그렇게 핵만 남은체로 패배하고 사라진 줄 알았으나, 그 상태에서 촉수 중 하나를 '''사무스한테 꽂는다.''' 이는 결과적으로 프라임의 봉인을 풀어준 계기가 되었던 것. 결국 사무스의 페이존 슈트와 DNA를 흡수한 프라임은 '''[[다크 사무스]]'''로 부활한다. 그리고 속편에서 본격적으로 전우주에 페이존의 부패를 퍼뜨리기 위해 암약한다. [[분류:메트로이드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