メトロテカクロム / Metrodecachrome [[조커 성단]]의 [[자원]] [[행성]] [[카만토]]에서 주로 채굴되는 [[광물]]로, [[이레이져 엔진]]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용도로 쓰이는 희유 [[금속]]이지만, 일단은 [[기사]]와 [[모터헤드(FSS)|모터헤드]]가 사용하는 실검의 재료로서는 이 금속을 빼놓고는 생각할 수 없다. 이 재료로 만들어진 [[무기]]나 [[장갑(무기)|장갑]]은 내구성과 강도가 비약적으로 높아지지만, 그 대신 성단의 모든 [[분자]] 결합물 중에서도 가장 무거운 금속이다. 단행본 권말의 설정에 따르면 그 강도는 [[모터헤드(FSS)|모터헤드]] [[장갑(무기)|장갑]]의 주재료로 쓰이는 [[네오 키틴]]을 크게 능가한다고 하는데, 네오 키틴 장갑은 [[지구]]의 [[T-72]] 전차의 125mm 2A46 [[활강포]]의 근거리 직격에도 5mm 패이는 정도라고 애매하게 설명한 바 있다. 기억력이 그다지 좋지는 못한 [[나가노 마모루]]는 메트로데카크롬의 철자를 단행본마다 다르게 표기해 독자들에게 혼란을 더욱 가중시켰다. 그러니 이 철자가 메트로테가크롬으로 쓰든 메트로데카크롬으로 쓰든 별 상관은 없다. 어차피 리부트 이후는 아예 이름이 '''헬리오스 초강(ヘリオス錬鋼)'''으로 바뀌어버렸기도 하고. [[광물]] 상태의 메트로데카크롬 원석을 채굴하여 이것을 제련하면 비로소 실제로 쓸 수 있는 메트로데카크롬 강(鋼)이 되는데, 이렇게 만들어진 [[금속]]을 가리켜 옥강(玉鋼 : [[사철]]을 모아 녹인 강괴로, [[일본도]]를 만드는 재료를 가리키는 단어)이라고 한다. 이 제법의 차이에 따라 옥강의 성질이 달라지는데, [[카만토]]에 가까운 우주 궤도에 위치하고 있는 [[스페이스 콜로니|우주 도시]] [[이즈모 아스트로시티]]는 바로 이 옥강의 정련에 있어서 성단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, 그 기술의 독점함으로써 자치권을 유지하고 있다. * [[츠아이하이 자치구]] * [[거트 블로우]] [[분류:파이브 스타 스토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