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마스터포스 오토봇)] [목차] == 개요 == 메탈호크는 [[트랜스포머 초신 마스터포스]]에 나오는 [[트랜스포머]] 중 하나로 작중에 나오는 [[오토봇]] [[프리텐더]] 들의 지휘관 정도에 위치해 있다. [[성우]]는 [[모리 카츠지]]. 참고로 작중 1화부터 나왔다( 10화는 [[진라이(트랜스포머)|주인공]]이 뒤늦게나마 등장했다. ) ( 그레서 인지 이전까지는 거의 완벽한 주인공 포지션의 [[트랜스포머]]였다. )그이후에도 그럭저럭 벼텨나가나 후반부에서 함정에 빠져 [[프리텐더]] 슈트도 해체하지 못하고 전투불능에 빠지는 모습이나 마지막화에서 [[데빌 Z|블랙 자락]]에게 쳐맞고 날라가는 모습은... 그래도 마지막엔 인간 주역들과 동료 [[프리텐더]]와 함깨 지구에 남는다. == [[IDW 트랜스포머 G1 코믹스]] == 여기서는 오토봇과 디셉티콘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 사이버트로니안들-중립 개체들의 집단인 네일의 리더로 나온다. 다만 중립 개체들이라고 해서 전부 다 네일인 건 아니고, 재생된 [[사이버트론]]에 귀환해서 정착한 중립 집단을 네일이라고 한다. 사이버트론이 재생되었다고는 하지만 환경이 너무 변해서 사이버트로니안의 입장에서는 낯선 불모지에 가깝게 되었고, 오랜 전쟁으로 인한 피해의 후유증도 너무 심해서 이 집단 전체가 오토봇과 디셉티콘을 둘 다 싫어한다. --그리고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공공의 적이 되었다-- 특히 리더격인 이 메탈호크는 아주 대놓고 오토봇을 디스하며 오토봇에게 불리한 여론을 이끈다. 오토봇이 대체 뭘 해냈고 뭘 지켰냐, 오히려 오토봇 때문에 사이버트론이 이 모양 이 꼴이 되었다, 오토봇이 이 모든 전쟁과 재앙의 원인제공자라는 식. 사실 이 세계관의 역사상 틀린 주장은 아니지만, 메탈호크의 문제점은 정작 전쟁의 직접적인 책임이 더 큰 디셉티콘에게는 이 정도로 수위가 센 반대는 안 한다는 점,[* 단, 이건 실질적으로 전쟁의 승자가 오토봇이 되고 디셉티콘은 패자가 되어서 사이버트론에 있는 디셉티콘 개체들이 감시와 통제의 대상이 되었다는 점도 영향을 미쳤다. 사이버트론의 정부 조직을 재건한 게 실질적 승자인 오토봇이기 때문에 이쪽에 책임과 보상, 정책 타당성 여부를 따지는 게 맞기는 하다.] 그리고 옵티머스 프라임의 오토봇 정권은 이전 오토봇 정권의 잘못을 바로잡고 전쟁으로부터 약자들을 지키려고 힘썼다는 사실을 무시한다는 점이다. 물론 이 친구라고 해서 디셉티콘에게 우호적이기만 한 건 아니다. 그래도 메가트론의 오른팔(?)이었던 스타스크림 따위를 친구라고 믿는 건....... 이 시리즈에서 옵티머스 프라임이 결국 스스로 자기 자리를 내놓고 오라이언 팍스라는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가게 만든 엄청난 쾌거(?)를 이룬 캐릭터다. 메가트론도 하지 못한 일을 해낸 시점에서 이미 원본 메탈호크를 초월(?)했다. --그리고 독자들을 자기 안티로 만들었지-- IDW 트랜스포머 RID의 한 축을 이루는 주요 캐릭터. 사이버트론의 민간인들의 시점과 입장을 독자들에게 전달한다는 역할은 임팩트 있게 잘해냈다. 동시에 대중과 여론의 부정적인 측면을 대표하는 역할이기도 했다. 불평불만만 잔뜩 늘어놓고 대안은 내놓지 못하면서 [[어그로]]는 잔뜩 끌다가......결국 자신이 잠시라도 믿었던 스타스크림에게 통수 맞아서 죽는다. 그리고 스타스크림은 그 시체를 가지고 대중들 앞에서 감성을 자극하는 연설을 잔뜩 해서 결국 민중들이 스스로 자신을 사이버트론의 지도자로 선출하게 만들었다!! 역대급 고인 능욕+포퓰리즘의 끝판왕....... [[분류:트랜스포머 제네레이션 1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