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5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960018><:><tablewidth=600><#960018> '''[[쿠도 시즈카|{{{#white 쿠도 시즈카}}}]]{{{#white 의 싱글}}}''' || ||<#FFFFFF><width=30%><:> '''Please'''[br](1991) ||<#FFFFFF><:> {{{+1 →}}} ||<#FFFFFF><width=30%><:> {{{#960018 '''メタモルフォーゼ'''}}}[br](1991) ||<#FFFFFF><:> {{{+1 →}}} ||<#FFFFFF><width=30%><:> [[마구 울어버리고 싶어|{{{#960018 めちゃくちゃに泣いてしまいたい}}}]][br](1992) || ||<table bordercolor=firebrick><tablewidth=600><tablealign=center>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8DB37310-C158-43BE-B05A-FD21603C46F6.jpg|width=100%]]}}}|| [목차] == 개요 == '''メタモルフォーゼ(메타모포제)''' 1991년 10월 23일에 발매된 [[쿠도 시즈카]]의 14번째 싱글이다. B면은 <Ri·a·ru>. ||레이블: [[포니캐년]] 작사, 작곡: 마츠이 고로, 고토 츠구토시|| == 수상 경력 == * 오리콘 2위 * 오리콘 1991년도 연간 50위 == 여담 == ||<table bordercolor=firebrick><tablewidth=600><tablealign=center>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youtube(rFYYmKlO8lU, height=240)]}}}|| * 이 곡으로 제 42회 [[NHK 홍백가합전]]에 출전했다. == 가사 == ||<table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white><table bgcolor=white>{{{#!wiki style="" ||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100%><table bordercolor=#960018><#FFFFFF><: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youtube(Dfeq-ITDooA, height=240)]}}} || ||<#960018><:> {{{#FFFFFF ''' 공식 뮤직 비디오 ''' }}} ||}}}||{{{#!wiki style="" ||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100%><table bordercolor=#960018><#FFFFFF><: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youtube(k_lnkRhTNGM, height=240)]}}} || ||<#960018><:> {{{#FFFFFF ''' TV 출연 영상 ''' }}} ||}}}|| ||<:><-2>{{{#!folding 【메타모포제 가사 - 접기/펼치기】 だめじゃないのに だめなふりして許す唇 안되지않는데 안되는 척하며 허락하는 입술 あなたの肩越しに震える星座 그대의 어깨 너머로 떨리는 성좌 「夢でいいでしょう」 言いきかせても 肌が裏切る "꿈인걸로 된거죠?" 물어봐도 살갗이 배신을 해 心をそそのかし幸せねだる 마음을 부추기며 행복을 애원해 戸惑いも 脱ぎすてた 北風の窓辺で 방황도 버려버린 북쪽 바람 창가에서 さみしさは女をわからずやにしてしまう たわごと 외로움은 여자를 고집불통으로 만들어버리는 농담 どうにかなりそうに 抱いて 어떻게 돼 버릴 만큼 안아줘 なりふりかまわずに 겉모습따윈 상관말고 ためいきは 花の色にまなざし月に変えて 한숨은 꽃빛으로 눈빛을 달로 바꿔줘 どうにもならない好きよ 어떻게 할 수 없을 만큼 좋아해 どこでも さらって 어디든지 데려가줘 嘘じゃないのに口にするから 愛ははかない 거짓이 아닌데 입으로 말하니 사랑은 덧없어 いっそ唇 噛めば無口になれる 차라리 입술을 깨물면 아무 말도 하지않을 수 있어 「かまわないでしょう」いいなりになる 胸の高鳴り "상관없잖아" 말하는 대로 돼 버리는 가슴의 고동 いいと言ってくれるまで あなたにあげる 좋다고 말해줄 때까지 당신에게 줄거야 戸惑いも脱ぎすてた月灯りの中で またすぐに涙に乱される 방황도 버려버린 달빛 속에서 또 다시 눈물에 어지럽혀져 この気持ちわかって 이 마음을 알아줘 どうにかなりそうに 抱いて 어떻게 돼 버릴 만큼 안아줘 なりふりかまわずに 겉모습따윈 상관말고 ふたりきり 探しあてる 우리 둘이서 찾아갈 綺麗になれる 答え 아름다워질 수 있는 해답 どうにもならない好きよ 어떻게 할 수 없을 만큼 좋아해 どこでもさらって 어디든지 데려가줘 こんなに愛していいの キリキリするくらい 이토록 사랑해도 되는걸까? 삐걱거릴 만큼 さみしさを忘れられる 優しさに揺れながら 외로움을 잊을 수 있는 상냥함에 흔들리면서 どうにかなりそうに 抱いて 어떻게 돼 버릴 만큼 안아줘 なりふりかまわずに 겉모습따윈 상관말고 ためいきは 花の色にまなざし月に変えて 한숨은 꽃빛으로 눈빛은 달로 바꿔줘 どうにもならない好きよ 어떻게 할 수 없을 만큼 좋아해 どこでも さらって 어디든지 데려가줘 夜明けはまだ遠いどこかにあるわ 새벽은 아직 머나먼 어딘가에 있어 涙も まだ遠いどこかにあるわ 눈물도 아직 머나먼 어딘가에 있어 [[https://m.blog.naver.com/ririka1992/168932744|출처]]|}}}|| [[분류:쿠도 시즈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