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마법진 구루구루]] [[파일:attachment/e0003157_4ab7e5054ab19.jpg]] 성우는 [[쿠보 유리카]], [[이지영(성우)|이지영]](1995), [[이자명]](2017). [[마법진 구루구루]]에 등장하는 저레벨 몬스터. [[초식동물]]로 한 가지 특이한 점은 마법 방어력이 굉장히 높다는 점이다. 이를 살려 무용전 키타키타에서는 달려온 메케메케떼가 석화의 안개를 모두 날려버려 주인공 일행을 구해주기도 하였다. 울음소리도 이름과 비슷하게 '''메케~ 메케~'''이다. 언덕 위로 올라가 이렇게 '''하루에 한 번씩 크게 울어주지 않으면 죽기 때문에''' 메케메케를 키우는 사람들은 동이 틀 무렵 메케메케들을 데리고 언덕으로 올라간다. 본작에 등장하는 '''"메케메케 로브"'''는 메케메케의 털을 깎아 만든 옷으로 작품내 설명에 따르자면, 여름엔 시원하고, 겨울엔 따뜻하며 통풍까지 잘되며 물리/마법 방어력까지 높은 만능 옷이다. 평상시 원작의 [[쿠쿠리]]가 입고다니는 평상복으로 할머니가 만들어주었다. 작품내에서 보이는 모습의 90% 이상은 이 옷을 입고 있다. 쿠쿠리의 출신지인 [[지미나 마을]]에선 흔하디 흔한 물건이지만 수도에서는 꽤나 값비싸고 귀한 로브란다. 여행을 떠나면서 쿠쿠리가 옷이 맘에 안들어 마을에서 더 예쁘고 좋은 옷을 구하려 했지만 그 어떤 옷도 이 옷의 가치를 뛰어 넘지 못해 끝내 포기하고 말았다. 작중 폐관수련을 마치고 기뻐하던 쿠쿠리를 축하해주기 위하여 귀한 옷을 선물로 주는데 바로 이 메케메케 로브였고, 쿠쿠리는 기뻐하다가 말았다. 구작 1기에서는 유난히 푸시해주는 동물이기도 하다. 후반부 오리지널 전개에서는 메케메케 신이 존재하며, 등장 에피소드에서는 적들을 [[개발살]]낸다. [[니케(마법진 구루구루)|니케]]와 [[쿠쿠리]]가 메케메케 모양 털옷을 입고 코스프레를 하기도 하며, 해당 시기에 나왔던 극장판에서도 쿠쿠리가 메케메케 모양 털옷을 입고 등장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