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RA3_Tengu2sm.jpg]] [[파일:external/vignette1.wikia.nocookie.net/RA3_Tengu1sm.jpg]] [[파일:external/images4.wikia.nocookie.net/RA3_Mecha_Tengu_Icons.png]] [[파일:external/images3.wikia.nocookie.net/RA3_Jet_Tengu_Icons.png]] ||- '''생산''' - Ready, Mecha Tengu? (준비됐지, 메카 텐구?) - Mecha Tengu, let's go! (메카 텐구, 출동이다!) - '''선택(메카 모드)''' - Smooth ride! (부드럽게 가볼까!) - Let's go have some fun! (재미좀 보러 가자구!) - The stuff of legends! (전설의 전투기!) - Come on, let's fight! (덤벼봐, 싸우자!) - Looking for some fun! (재밌는 일 좀 찾자구!) - Got a score to settle!? (최고기록 세워볼까!?) - '''선택(제트 모드)''' - Jet Mode, no complaints! (제트 모드, 문제 없음!) - Hey, hey! (헤헤!) - Jet Tengu here! (제트 텐구 대기중!) - Flying high! (하늘 높이!) - [[All your base are belong to us|These skies belong to us!]] (이 공역은 우리 것이야!) - '''이동(메카 모드)''' - Just cruise'in'! (앞만 보고 달려!) - We go where we please! (어디로 가볼까!) - Who's gonna stop us? (누가 우릴 막을쏘냐?) - Mecha Tengu, go! (메카 텐구, 가자!) - Let's go! (가자구!) - Alright! (좋았어!) - '''이동(제트 모드)''' - Jet Tengu, top speed! (제트 텐구, 최고 속도!) - Fly! (날아올라!) - 行くぞ! (가즈아!) - Hitting the boost! (밟아볼까!) - Burning air! (하늘을 가르자!) - '''공격(메카 모드)''' - Watch this! (이거나 먹어라!) - Tear them apart! (찢어버려!) - Open fire! (발사 개시!) - Spray 'em! (탄막을 뿌려라!) - Next firing rate! (다음은 누구냐!) - Drop 'em! (끝내버려!) - Blast them, Mecha Tengu! (날려버려, 메카 텐구!) - '''공격(제트 모드)''' - 今だ! (지금이다!) - Time for a dogfight! ([[도그파이트]] 시간이다!) - Shoot them down! (격추시켜!) - Full force! (최대 화력!) - '''진격''' - They need to be taught a lesson (한 수 가르쳐 줘야겠구먼!) - Tengu, going in! (텐구, 접근중!) - Let's go after them! (끝내고 가보자구!) - Looks like an easy target! (식은죽 먹기지!) - They're looking for some trouble! (골칫거리 녀석이군!)) - I got this one! (저놈 잡았어!) - This is our turf! (여긴 우리 구역이야!) - I don't like the way they look! (거슬리는 놈이군!) - Zero tolerance! ([[문답무용]]!) - '''교전''' - Autocannons locked on! (기관총 목표 고정!) - We got this, no problem! (잡았어, 걱정 마!) - Keep it up, Tengu!! (계속 해, 텐구!!) - No survivors! (살려서 보내지마!) - They have nothing on us! (별거 아닌 놈들이군!) - We're in charge here! (구역 확보 중!) - Don't give them a chance! (빈틈을 주지 마!) - '''후퇴''' - Let's get outta here! (여기서 탈출해!) - They won't catch us! (우릴 잡을 순 없지!) - Spread out! (산개하라!) - Let's take off! (빨리 벗어나자!) - Gotta go! (빠져나가!) - '''피격''' - I'm hit! (나 맞았어!) - Hold on, Tengu! (버텨, 텐구!) - They think they can take us? (우릴 압도할 생각인데?) - Who do they think they are? (무슨 생각을 하는거야?) - They're fighting back! (놈들이 꼬리를 노린다!) - I felt that! (느낌이 안좋아!) - '''사망(제트 모드)''' - しまた! (실수다!) - No way!!! (안돼!!!) - Catch me!!! (날 잡아줘!!!) - You'll pay!!! (후회할꺼야!!!) || {{{#!html <iframe width="480" height="385" src="//www.youtube.com/embed/0rll-68ykQY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|| 제트 텐구는 빠른 속도를 지닌 게릴라 유닛으로서, 쌍발 기총은 보병을 상대로 치명적인 위력을 발휘합니다. 메카 텐구가 지나갈 수 없는 지역은 없습니다. 메카 텐구는 특수 능력을 이용해서 제트 텐구로 변신할 수 있으며, 제트 텐구는 공중 유닛을 상대로 효과적입니다. || * 가격: 800 * 생산 시간: 10초 (로봇 조립설비: 7초) * 요구사항: 메카 베이 * 주무기: 키네틱 연발 기관총 2정 [[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3]]에 등장하는 [[욱일 제국]]군 대보병 [[로봇보행병기]]/대공 [[전투기]]. [[텐구]]의 높은 코처럼 선두가 매우 길다. 모티브는 [[마크로스 시리즈]]의 변신 메카 발키리 [[VF-1]], 메카 모드는 거워크 모드와 유사하다. 기본적으로는 욱일제국의 생산 건물인 메카 베이에서 생산되는 유닛으로 타진영 [[공군]] 유닛들에 비해 공항이 아닌 군수공장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특징인 유닛이다. 가격은 800엔, 생산시간은 10초. 보시다시피 마치 [[파리(곤충)|날파리]]처럼 생긴것이 특징이다(…). 메카 모드는 [[다리 따위는 장식입니다|다리는 장식이지만]] 항시 호버 상태로 지상/해상 둘다 다닐 수 있고,[* 덕분에 VX와 윙이랑 다르게 지상/해상 가리지 않고 이착륙 변신이 가능하다.] 제트 모드는 각 진영 전투기 특유의 엄청난 기동성을 자랑한다. 위에서 설명했듯이 공항을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이 게임 특유의 [[공군]]유닛 생산제약이 없거니와[*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에서는 보통 공항유닛들은 공항에 착륙하여 보급을 받기 때문에 각 공항마다 보유된 생산량이 제한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. C&C4를 제외하고는.] [[무한탄창|탄약 개념이 없어서]] 탄약을 다 쓰면 다시 공항으로 돌아가야 하는 타 진영의 공중 유닛들 보다 지속 화력이 좋으며, 메카 베이 1티어로 바로 양산이 가능하며 가격도 싼편이고 무엇보다 모드 전환을 통해 지상/해상용 공격유닛과 대공유닛으로 쓸수 있는 장점으로 활용된다. 일단 뽑게 된다면 답이 없는 [[야리 소형 잠수정]]이나 2티어인데도 애매한 성능의 [[쓰나미 탱크]]보다는 양산해서 쓰거나 응용하기 좋은 편. 이처럼 기동성과 범용성이 탁월하기 때문에 많이 애용되는 유닛이다. 거기에 명예 제대를 찍으면 파괴되면서 자폭 데미지를 입히기 때문에 타 진영 입장에서는 상대하기 매우 애매한 유닛. --800엔짜리 석유통-- [[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candc&no=66078|욱일 메카 텐구 342대 VS 소련 미그 32대의 대결]] 한때는 상기 링크처럼 이렇게 많은 수를 뽑을 수 있다는 장점이 무색하게 [[연합군]]의 [[아폴로 전투기]]나 [[소련군]]의 [[미그 전투기]]에 약뿌린 날파리 마냥 처발리기만 하는 최악의 유닛이었으나 상대 공중유닛들의 너프, 유닛자체의 버프로 인해서 지금은 상당히 좋아진 유닛이다. 물론 그렇다고 해서 상대 공군유닛과 동수나 조금 많은 정도로 싸움을 거는건 안 된다. 어디까지나 이 유닛은 싼 가격을 통해 많은 수를 양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는 것이다.[* 거기다 굳이 비행장을 만들지 않아도 돼서 생산할 때 비행장 건설비를 지불 안 해도 되고 또 ~~비행장 짓고 생산하고 비행장이 다 차면 또 비행장 짓고나서 다시 생산하는~~ 은근 귀찮은 과정을 생략해도 되기 때문에 걍 꾹 누르기만 해도 제약없이 생산할 수 있어 관리도 쉽다.] 그리고 미션은 어차피 패치의 영향을 받지 않아서 레드얼럿 3 초기의 종이 쪼가리 성능은 그대로이다(...). 아마도 사용시 심각한 애로사항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. 원래 캠페인은 패치가 적용 안 되는 경우가 많은데 초기 욱일이 [[야언좆|워낙 구린지라]] 다른 몇몇 유닛도 이렇다. 보통은 소수를 양산해서 상대 밥차를 테러한다던가[* 상대편이 방벽을 둘러도 공중으로 접근해 지상모드 전환하면 대책이 없다. 거기에 설령 파괴한다고 해도 명예 제대를 찍으면 자폭 데미지를 입고 밥차가 파괴되는 경우가 많아 타 진영입장에서는 여간 짜증나는 일이 아닌것.]상대편이 보병유닛을 뽑았을때 카운터로서 기관총이 주력무기인 점을 이용 보병을 학살하는데 사용할수 있다. 아니면 강력한 지상 공격력을 지닌 [[스트라이커 VX/초퍼 VX|초퍼 VX]]의 호위용으로 양산해 속칭 텐구VX 조합으로 제공권을 장악한다.[* 단순히 대공 호위뿐만 아니고 지상에서 vx를 노리는 보병들 견제도 겸한다. vx는 욱일 특유의 물장+다른 유닛에는 강력하지만 보병한테는 10대가 한꺼번에 덤벼도 1대가 기어코 떨어지는 절망적인 맷집 덕분에 대공보병 2~3명만 있어도 4~5대의 vx편대가 다 떨어진다. 사실 이건 탱크 포탄이 보병에게 거의 안 먹히는 것과 같은 맥락이지만, 유독 VX는 그런 경향이 더 심하다. 이 녀석과 같은 처지의 유닛으로는 [[로켓 엔젤]]이 존재하지만 이쪽은 보병이라 VX보다는 더 잘 버틴다.] 명예 제대등을 이용해 메카닉 유닛들을 상대하는 것도 가능하고 다수를 생산하여 대공을 장악하는 방법도 사용할수 있는 다재다능한 유닛. 업라이징에선 유독 아폴로나 미그보다 중장갑 거대 유닛인 '''하빈저'''/키로프/기가포트리스를 더 잘 격추한다. 이전 패치들로 상향된 DPS와 유닛 특성상 많이 뽑아야 승부를 보는데다 무한탄창이라서 거대유닛들을 시원하게 잡는다.[* 여러발의 기관총을 쏘는 아폴로는 하빈저와 기가포트리스가 격추되기도 전에 탄창이 다 소비되어 공항으로 돌아가야 하는 사태가 벌어지고, 미그는 중장갑에 강한 미사일을 쏘기 때문에 아폴로 보다는 사정이 낫지만, 이쪽도 탄창 소비 속도가 무지 빠르다.] 특히나 하빈저가 빨라봐야 전투기가 천적인건 마찬가지인데 무한탄창인 텐구는 그야말로 천적. 다만 기가포트리스가 전함으로 변신하면 후퇴하거나 로켓 엔젤로 마비시키자. [[스타크래프트 2]]의 [[바이킹(스타크래프트 2)|바이킹]]과 비슷한데 마크로스부터 시작해 전투기가 반으로 접혀 이족보행 로봇으로 변신하는 건 일본 메카물의 흔한 컨셉이다. [[분류: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