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핑크스미스]] 라스교의 초대 사제. 프롤로그에서 윙첼의 고문을 맡았으며, 냉정한 표정으로 교인들이 링클을 공격하거나 윙첼이 마리스를 공격하는 것 등을 막았다. 외모만 보면 이쁘장하게 생긴 조력자처럼 보이지만 그 실체는 한국 웹툰사에서도 그 사악함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인간 부문 최고 쓰레기이자 구역질나는 쓰레기. 가히 한국의 [[아즈루피]].[* 실제로 아즈루피와 메제르는 공통점이 많은데, 실험 대상인 애들을 상대로 사랑을 기만했다는 점, 애들 대상으로 끔찍하고 역겨운 가혹행위를 자행했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많다.] 물론 한국 웹툰 역사상 [[자하드]],[[백모래]],[[에스프레소 빈즈]],[[황봉림]],[[마두크]], [[이그네스 크라베이]], [[호구안]], [[신룡]], [[간다르바]], [[윤시원]], [[이세미]], [[문방구]], [[도화지]] 등의 메제르 이상 가는 인지도의 악인들도 넘쳐나지만... 블랙 베히모스의 인기가 저조해서 그렇지 메제르 역시 웹툰 빌런 중에서도 가장 잔인한 사례 중 하나로 꼽으며 한국 웹툰 빌런 중에서 가장 잔혹한 자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는다. 그 이유는 아동을 대상으로 한 고문, 살인, 인체실험, 성폭행 [* 하얀방의 고문. 링클이나 윙첼을 하얀방에 넣고 차례 차례 범죄자들을 넣어 성폭행을 비롯한 가혹행위를 시키는 고문이다.콘티본에서는 하얀방에 들어가기 싫어하는 윙첼을 전기충격기로 기절시키고 넣는 묘사도 있다.]등등... 아동 대상 범죄이라는, 인간으로서 저지를 수 있는 가장 극악무도한 범죄를 넘어서 그 이상의 잔혹한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이다.~~진짜 뻥이 아니다.~~ == 정체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'''666편의 343화에서 3대 닥터 크로우와 그녀의 클론의 모습으로 등장한다.''' 링클과 윙첼은 눈물을 흘리면서 잠시 혼란스러워 하지만 미슈나가를 정지시키고 계속 과거를 조사하려는 찰나 과거사를 조사하던 중 주인공 일행+그리폰의 앞에 등장하면서 일행들과 독자들의 어그로를 끌으면서 자신이 죽인 까트린느 스테판의 모습으로 등장한다.링클과 윙첼의 팬클럽을 칭하면서 약간 속을 긁던 중에[* 미슈나가는 사용이 중지되었고,그리폰은 꿈 속의 통제권이 없었다. 물리적인 고문이 통하지 않았다. 게다가 밖의 그랜드마스터는 '''1대 라스교의 메시아'''인 안톤에 팔려 있었다.] 자신이 그랜드마스터에게 진실이 담긴 하얀 책을 썼다고 폭로. 프롤로그에서 한 '''"이쪽으로 건너오시면 됩니다."'''라는 말로 대놓고 자신이 메제르라는 것을 폭로한다.[* (345화) 이때 연출이 정말 장관이다. 블랙 베히모스 명장명 중 하나. 무려 프롤로그에서 메제르가 윙첼에게 같은 대사를 말하는데, 이 장면을 보고 프롤로그를 보면 소름이 돋을 정도. ] 대놓고 ~~독자들과~~ 일행의 속을 제대로 후벼팠기에 링클은 빡쳐서 꿈이라는 것마저 잊고 베히모스의 힘으로 닥돌하다가 그리폰의 설득으로 마음을 추스리고, 링첼은 미니미니의 곁에서 자신의 눈을 후벼파면서 겨우 진정한다. 이 광경을 본 델테미르는 진심으로 분노(?)하면서 '''"네놈들의 그 멍청한 두뇌를 바닥에 쳐박아서 마지막엔 친히 내가 두 발로 짓뭉개줄테니까!"'''라고 외치면서 가까스로 고조된 분위기를 전환시킨다.[* 근데 이게 대단한 것이 델테미르의 해골모드는 공허한 내면을 표현한 것이지만, 이 경우는 대놓고 피까지 흘러내리면서 매우 격노한 것이 눈에 보일 정도 였다.] 347화에서 자신의 입으로 자신은 3대 닥터 크로우의 클론이라고 말은 하는데 그게 진실일지는 메제르라는 인물의 이미지가 워냑 시망이기에 아직 잘 모른다... 다만 3대 미네르바가 클론들에게 핑크스미스를 만드라는 명령을 내리는걸로 보아선 클론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. 348화에서 등장하여 3대 그랜드 마스터들에게 진실을 알려주는데, 세계는 665번 삭제된 뒤에 복구하였고, 그것을 복구한 것이 날개의 마녀라는 것(=지구의 마녀). 그래서 자신들을 죽이는 것으로는 세계의 멸망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밝힌다. 독자들이 '''메제르가 쓰레기 중의 쓰레기는 하지만 미칠 만 했다'''는 반응을 소수나마 보일 정도. [각주] [[분류:블랙 베히모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