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이세계의 성기사 이야기]]의 캐릭터 성우는 [[츠네마츠 아유미]] / [[제이미 마키]] [[캐이아 프란]]의 언니. 21세. 성지에서 무술교관을 하고 있다. 또한 회복계 아법을 사용하는 "성위사(聖衛士)"라 불리는 우수한 성기사이기도 하다. 등장 캐릭중 발군의 미모를 자랑하며, 학교에서는 학생(특히 여학생-학원이 사실 성기사 양성기관인지라 여학생이 90% 이상이지만)들에게 인기가 굉장하다. 맘에 들면 자기 방에 끌고 가는 모양이며, 한꺼번에 2~3명을 상대하기도 한다……. 침대에서 알몸으로 일어나는 모습을 보니 아마도 [[레즈비언|그 쪽]]인 듯.[* 하지만 켄시에게도 찝적대는 걸 보면 남녀를 가리지 않는 양성애자다.] [[마사키 켄시]]에게 지나치게 호의적이며 도발적인 행동을 자주 한다. 심지어 경무대회 에피소드에서는 [[라샤라 어스 28세|라샤라]]의 사전공작을 막기 위해서라면서 켄시의 목걸이에 쇠사슬까지 채우고서 데리고 다닌다. 덤으로 성교육까지 시켜버리지만 어디까지 갔는지는 불명. 다만 켄시가 그후 꽤 노쇠해진걸로 봐서는 심하게 당한 듯 하다. 뭔가 배신을 할 듯한 떡밥을 뿌리는 듯한 행동이 많았는데…… == 상세 / 누설 == 그녀의 진정한 정체는 1화에서 검은 성기인을 타고 있었던 바바룬의 부하 '[[돌(이세계의 성기사 이야기)|돌]]'. 성기신이 있었던 고대의 선사문명의 유적에서 발견된 존재라고 한다. 팬들이 그녀일거라고 예상하던 [[네이자이 원]]의 정체는 [[레이아 세컨드]]였다. 메자이아 프란은 그녀의 또다른 모습으로, 엄연히 메자이아로서의 인격과 기억도 모두 가지고 있다. 메자이아일때나 [[돌(이세계의 성기사 이야기)|돌]]일때 성기인의 형태가 달랐기 때문에 [* 성기인은 사람에 따라 외형이 제각각이다.] 메자이아도 엄연히 그녀이다. 특히 메자이아에서 [[돌(이세계의 성기사 이야기)|돌]]로 바뀔때도 그림자와 빛이 바뀌는 것 같은 연출이며, 하나의 소체에 인격과 기억 그리고 육체가 공존하고 있다. 다만 [[돌(이세계의 성기사 이야기)|돌]]이라는 인격이 다른 인격보다 우선권이 있다는건 분명한 사실. 이걸로 [[이세계의 성기사 이야기]]의 어떤 히로인보다 '''진히로인'''에 가까워 진 상태…였으나, 좋은 장면을 [[레이아 세컨드]]에게 빼았겼다.(…) 사실 [[돌(이세계의 성기사 이야기)|돌]]과 메자이아는 기본적으로 같은 사람인지라 거의 대부분을 공유하고 있다. 다만 바바룬에게 조종당하고 있었고 정체를 들키지 않아야 했기에 메자이아 일때와 [[돌(이세계의 성기사 이야기)|돌]] 일때의 태도가 달랐던 것. 정체가 밝혀진 후에는 양쪽다 같은 태도를 취하고 있었으며, 후반에 켄시가 구해준 후에는 [[돌(이세계의 성기사 이야기)|돌]]의 상태에서 메자이아처럼 장난기 있는 말을 한다든지, 순간 변신을 하기도 한다. 켄시를 유혹하는 레이아 세컨드를 보면서 다른 이들이 "자매 맞네"라면서 납득하는데 혼자만 "저런 경박한게 자매라니"라면서 분노하고 있었다.(…) [footnote] [[분류:이세계의 성기사 이야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