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일본]]의 [[라이트 노벨]] 《[[어떤 마술의 금서목록]]》의 '''[[떡밥]] 0순위였던 것.''' [include(틀:스포일러)] --큰 그림-- [[학원도시]]의 총괄이사장이자 전직 '세계 최고의 [[마술사]]'였던 [[아레이스타]]의 계획이다. 여기에 대해서는 단편적으로 알려진 것밖에 없다. 이 계획의 목적은 '오시리스의 시대'를 '호루스의 시대'[* 실존인물 [[알레이스터 크로울리]]의 사상으로, 서기 0년까지를 이시스의 시대, 2000년까지를 오시리스의 시대, 그 뒤를 호루스의 시대라고 했다.]로 바꾸는 것에 깊이 관련되어 있다. 다만 그 자체가 목적인지, 아니면 더 큰 목적을 위한 초석인지, 그것도 아니면 목적의 부산물에 불과한지조차 알려진 것이 없다. 구약 22권에서 아레이스타가 [[우방의 피안마|우방의 피암마]]에게 말한 바에 따르면, 그가 오시리스의 시대의 낡은 포맷에 따른 것 외에는 둘의 계획이 대체로 같다고 한다. '''[[AIM 확산역장|이형의 힘]]으로 가득찬 [[허수학구 오행기관|신전]]을 이용하여, 그 안에서 [[이매진 브레이커|오른팔]]의 힘을 단련해 만든 힘으로 [[위상(어떤 마술의 금서목록)|위상]] 그 자체의 두께를 재조정하여 그 결과로 세계를 바꾸는 사상'''이라고. 피암마의 계획과 거의 같다는 점 때문에 아레이스타도 피암마처럼 세계의 비틀림을 고치려는 게 아니냐는 의견이나 아레이스타 자신이 세계의 비틀림을 일으켜 오시리스의 시대를 끝내려 한 게 아니냐는 의견이 있다. 그 외에는, 16권에서 [[이매진 브레이커]]와 [[액셀러레이터(어떤 마술의 금서목록)|학원도시 제 1위]]가 이 메인 플랜의 주축이라고 한다. 그리고 액셀러레이터, [[라스트 오더]], [[카자키리 효우카]]를 삼위일체로 만들 수도 있지만 그걸로는 부족하다며 그 다음 단계, 레벨 6(절대능력)보다 더 너머로 가고자 한다. [[허수학구 오행기관]]도 깊은 관련이 있는 듯. 세계 전체에 '인조 천계'를 덧씌우는 것이 계획의 첫 번째로, 그렇게 하면 전 세계의 [[마술]]이 막혀버린다. 다만 이것이 아레이스타의 목표인지는 불확실. 허수학구의 [[열쇠]]로 언급된 것은 카자키리 효우카와 이매진 브레이커 둘이다. 신약 9권의 [[오티누스]]에 의하면, ''은의 별'이라 불리던 남자'는 '필터'[* 위상. [[천국]], [[지옥]], [[황천]], 정토, [[올림푸스]] 산, [[아스가르드]] 등으로 지칭되는 세계에 겹쳐진 다른 존재의 세계를 말한다.]가 없는 순수한 세계, 종교에 영향받지 않은 과학세계(科学世界)를 지향했다고 한다. 이로 보아 위상을 모조리 없애고, 그곳의 주민인 신들까지 적으로 돌리는 것이 아레이스타의 계획의 일부로 추정된다. 신약 10권에서 [[그렘린(어떤 마술의 금서목록)|진짜 그렘린]]의 하나는 아레이스타가 마술 부수기(魔術潰し)를 하고 있다고 표현한다. 이로 보아 아레이스타의 목적이 [[테크노크라시|마술의 멸망]]임은 거의 확실해졌다고 볼 수 있다. 완전한 무능력자인 주제에 [[주인공 버프]]를 받고 활보하는 [[하마즈라 시아게]]라는 이레귤러 때문에 플랜이 꼬이기 시작했고, 22권에서 [[우방의 피암마]]와의 접촉으로 인해 결국 오차가 한계를 넘었다. 그래서 이 오차를 복구하기 전에는 아레이스타는 적극적인 행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[[카미조 토우마]]를 구하지도 못하고, [[그렘린(어떤 마술의 금서목록)|그렘린]]의 라디오존데 요새에도 대응이 늦고, 자신을 도발하는 [[레이비니아 버드웨이]]를 죽이지 못했다. 하지만 신약 10권에서 다시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걸 보면 이제 플랜 복구는 끝난 듯 하다. 이제는 진짜 그렘린으로부터 플랜의 핵심인 [[에이와스]]가 실패작이라는 소리를 들어서 플랜의 성사도 불투명한 상태.~~그러나 큰 스토리라는 관점에서는 1%의 성공률도 100%와 같지~~ 그리고 신약 11권에서 나온 내용에 따르면, 드디어 메인플랜의 준비가 완료되었다고 한다. ~~독자들은 낚시다vs퍼덕퍼덕 으로 나뉘는중~~ --그리고 또 오차가 열심히 나겠지그래도 나를 찾게 될 것이다-- 신약 18권에서 메인 플랜의 상세한 정보가 드러났는데, 아레이스타가 원하는 것은 이미 추정되던대로 '''[[테크노크라시|세상의 모든 위상을 걷어낸 순수한 과학의 세계를 만드는 것.]]''' 그 결과로 누구나 당연한 의문을 품고 당연한 질문을 갈구할 수 있는 세계를 꿈꾸고 있었다. 능력자란 그런 아레이스타가 '''위상간의 충돌'''을 배제하여 구상한 새로운 시대의 마술사. 저마다 자신만의 위상 - [[퍼스널 리얼리티]]을 지니고 그 위상에서 힘을 끌어내는 것으로 힘을 발휘하는 마술사로, 위상간의 충돌로 인해 힘을 발휘하면서 불운을 야기시키는 마술사와는 다르게 자신만의 현실에서 힘을 끌어내므로 이른바 '''주위에 상냥한''' 마술사라고 한다. 딸 릴리스가 젖도 떼기 전에 위상의 충돌에서 생성된 운명에 휩쓸려 죽고 둘째 딸 로라도 죽은 후,[* 사실은 코론존이 로라의 몸에 빙의해서 [[로라 스튜어트]]가 되었다. 코론존의 언급으로 그렇게 아버지를 욕하던 로라가 코론존에게 몸을 뺏기기 직전에는 아빠 제발 구해달라고 울부짖었다고 한다...라는 건 코론존의 속임수로 로라 스튜어트로서의 육체는 코론존이 만든 영매고 아레이스타의 딸 로라는 평범하게 살다 갔다고 한다.] 위상에 운명이 좌우 되지 않는 순수한 과학의 세계를 보려는 것. 결국 아레이스타의 과거와 목적을 안 [[카미조 토우마]]가 '''네 사정은 이해 하지만 이건 아니다. 네 딸이 천국에 있다는 환상까지 부정 하지 마라'''고 설교 하면서 아레이스타를 쓰러뜨린다. 현재로선 [[창문 없는 빌딩]]의 소멸과 플랜을 진행해야할 이유 그 자체가 사라진 상황. 코론존의 말에 의하면 딸들을 구해야한다는 목적으로 바뀐 시점에서 플랜은 이미 휴지조각이라고 한다. 게다가 에이와스는 사실 안나 슈프렝겔이 마음대로 부려먹는 사역마에 불과했다. [[분류:어떤 마술의 금서목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