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width=49%><table bordercolor=#000>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external/webspace.webring.com/perthmaid.jpg|width=100%]]}}}||<#fff>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external/3.bp.blogspot.com/XYH7uu0WJcq6u6n.jpg|width=100%]]}}}|| ||<#000> {{{#fff 빅토리아 시대}}} ||<#000> {{{#fff 서브컬처}}} || [목차] == 개요 == [[메이드]]들이 입는 일종의 [[제복]]. 근대 유럽의 메이드들의 복장을 말하는 것으로, 최대한 간단하게 정의하자면 이렇다. '''어두운 색 원피스 + 밝은 색 에이프런 드레스.''' 현대인이 생각하는 메이드복의 근원은 19세기 프랑스에서 나왔다. 상기 첨부된 첫번째 사진의 메이드복의 디자인이 바로 그것으로, 이 복장을 기반으로 소위 메이드에 대한 페티쉬즘이 생겨났고, 그떄문에 서구권에선 아직도 그런 성적 코드를 기반으로 한 메이드나 메이드 복장을 '프렌치 메이드'라고 부른다. 대체적으로는 어두운 색깔의 [[원피스]]에 프릴이 달린 하얀 [[앞치마]]를 하고 머리에는 하얀색 [[카츄사]]를 하는 것이다. 여기에 프릴이나 악세사리 같은 장식이 추가되기도 한다. == 현대의 메이드복 == 오늘날에는 메이드란 직업 자체가 극히 희귀한 직업인데다 설령 있다 하더라도 창작물 같은 의상은 이제 입지 않는다. 메이드복은 빨라 봐야 '''[[영국]] [[빅토리아 여왕]] [[빅토리아 시대|시대]]'''의 옷이다. 100년~200년도 더 전의 옷이기 때문에 현대에는 입을 이유가 별로 없다. 물론 창작물과는 달리 현실의 제대로 된 메이드복은 여성의 섹시함이나 멋보다는 일을 하는데 필요한 실용성을 강조하고 일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색기를 강조하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다. [[메이드]] 문서를 들어가봐도 알겠지만 메이드복은 어디까지나 집에서 일하는 사람의 '''작업복, 근무복'''이기 때문. 그래서 실용성과는 하등 상관이 없는 프릴 장식 등이 들어가는 것은 역시 규모가 있는 부잣집이거나 [[귀족]] 저택에서 일을 하던 메이드들이 집안의 수준을 보이거나 분위기를 맞추기 위해 최소한도로 치장을 한 것이지[* 그나마도 본인들 의사와는 상관없이 거의 관례적인 것.] 일반 가정집의 메이드복은 그런 것도 없었다. 그냥 아무 옷에다가 [[앞치마]]를 두르면 그게 곧 메이드복이다. [[유럽]]의 부유한 귀족 집안에서는 아직도 조금씩 쓰는 듯 하다. 굳이 현대에서 메이드복을 찾는다면 [[가정부]]나 [[호텔]] 룸메이드들이 작업 중 착용하는 복장을 생각하자.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으나, 냉전 초기 [[소련]]의 여학생 교복은 완연한 고전적 메이드복이다.[[http://gdb.rferl.org/9F0EBD8A-6956-435C-98CE-7EFD32C1CE5E_mw1024_n_s.jpg|#]] 지금은 교복이 폐지되고 이 옷은 졸업식용 행사복으로 쓰이고 있다고 한다. === 성적인 재해석 === [[https://www.google.co.kr/search?newwindow=1&hl=ko&biw=360&bih=271&site=webhp&tbm=isch&sa=1&ei=FM7yWK2kIcPq8AWZ2KSICg&q=french+maid+-male+-alibaba&oq=french+maid+-male+-alibaba&gs_l=mobile-gws-img.3...12851.16121.0.16589.12.11.1.0.0.0.153.1238.0j10.10.0....0...1c.1j4.64.mobile-gws-img..1.0.0.2Mkz_o6x3Sk|후방주의]] 현대의 디자인 중 성적인 면을 강조해 재해석한 디자인. 덕분에 현대에는 성적 판타지를 실현하는, 다시 말해 오히려 노출율을 높이거나 실용성은 도외시한 [[코스프레]]용 메이드 의상을 오히려 쉽게 접해볼 수 있는 편이다. 각종 이벤트, 무대용 의상, 연극용 의상이라든가, 코스프레라든가, [[메이드 카페]] 같은 것으로 더 많이 접할 수 있다. 현실적으로 '현대의 메이드복' 이란 그런 것이라고 볼 수 있다. 일단 일상에선 볼 일이 거의 없지만 여러가지 행사나 특수한 카페 등에서는 종종 볼 수 있는 식. 가끔 자기 [[여자친구]] 에게 메이드복을 입히고 찍은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는 사람 들이 있다. 그리고 [[영웅호걸|자기 프로그램에 나오는 연예인들에게 대놓고 메이드복 입히는 프로듀서도 있다]]. [[여자친구]] 와의 사이, 즉 관계가 제법 좋으며 서로 의견이 맞다면 한 번씩 색다른 분위기를 서로 즐겨보는 것으로 느낄 때 좋다고 한다. == 가상의 메이드복 == ||<table bordercolor=#000>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external/blog-imgs-27.fc2.com/sakimade09001.jpg|width=100%]]}}}|| ||<#000> {{{#fff 메이드 형사의 한 장면}}} || ||<table bordercolor=#000>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1 (1).jpg|width=100%]]}}}|| ||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DUDhUaWUQAA4R2m.jpg|width=100%]]}}}|| ||<#000> {{{#fff 각종 서브컬처에 등장하는 메이드복의 스테레오.}}}[[https://twitter.com/habakura54/status/862287793296261120?s=19|원본 출처]] || 2차원 세계에 등장하는 메이드복은 작품 특성에 따라 디자인이 천차만별 수준으로 다르다. 치마 길이는 길거나 짧거나 하지만 웬만한 경우는 [[미니스커트]]인 경우가 많다. 치마가 짧은 경우에는 [[오버니삭스]]와 [[가터]]/[[가터벨트]]나 [[타이즈]]가 덤으로 따라붙기도 한다. 신발의 경우에는 주로 플랫 구두를 신으나 [[하이힐]]을 신기도 한다. [[월희]]의 [[코하쿠(월희)|코하쿠]]가 입는 의상 같이 일본의 [[기모노]]와 혼합이 된 듯한 느낌의 메이드복도 있다. 이는 대체로 일본 다이쇼 시대에 메이드복을 의상으로 채택한 찻집이 처음 나타났기 때문에, 이때의 분위기를 재현한 컨셉이다. 이런 유형은 메이드복이라기보다는 기모노 위에 앞치마를 두른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. 그렇다고는 쳐도 메이드복이란 것 자체가 뭐라고 딱 정형화되어있고 그래야만 한다는 것까지는 아니기 때문에 여타 창작물에서 캐릭터의 직업이 메이드이고 옷이 [[쿠앤크]] 내지는 청백톤(즉 밑에 입는 드레스 색깔이 검정 아니면 파란색)이며 [[에이프런]]이나 [[프릴]]이 좀 붙어있거나 [[에이프런 드레스]]와 유사하면 오덕계에서는 대충 메이드복이라고 여기는 분위기라고 할 수 있다. 그래서 디자인의 정도와 범위는 [[엠마]]에 등장하는 빅토리안 시대상을 반영, 선택활용한 전통적인 실제 역사의 현실에 등장했던 메이드복이나 [[아사히나 미쿠루]]의 겨울용 메이드복처럼 수수하고 기능성을 갖춘 메이드의 본분에 충실한 디자인이 있는 반면 [[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]]에 등장하는 것 같은 성적인 면을 강조한 다소 혹은 매우 과격한 디자인까지 있다. [[경계선상의 호라이즌]]에서는 [[하이레그]]-[[레오타드]] [[바디슈츠]] 메이드복이라는 [[P-01s|괴이하기 짝이 없는 조합]]도 등장했다. 근래의 작품에선 '''싸우는 메이드'''들이 워낙에 많이 등장하다보니 메이드복이 곧 전투복이 되는 케이스도 많이 보인다. 이 경우 일반적인 재료를 쓰지 않고 특수한 섬유를 이용한다거나 옷 여기저기에 암기가 숨어있다던가 하는 변형도 보인다. === 메이드복을 입은 인물/캐릭터 === * [[메이드]] 문서 참고. == 관련 문서 == * [[에이프런 드레스]] * [[레이디스 메이드]] * [[팔러메이드]] [[분류:의류]][[분류:메이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