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카레이도스타/등장인물]] [[파일:external/sun4ever.files.wordpress.com/may-wong.jpg]] [[카레이도 스타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나카하라 마이]] / [[이계윤]] / [[힐러리 해그]]. ||국적||[[중국]]|| ||생일||[[5월 5일]](황소자리)|| 2부 '카레이도 스타: 새로운 날개'부터 등장. 천재. 노력왕. 마이페이스. 2부의 라이벌. 원래 [[피겨 스케이팅]]에 재능이 있었지만[* 피겨 스케이팅을 하는 장면을 보면 기술이 거의 [[김연아]]급이다.] [[레이라 해밀턴]]을 동경해 카레이도 스테이지에 들어오게 된다. 수석으로 입단. 2부 초반에는 가뜩이나 레이라가 없어서 방황하던 소라에게 데미지를 주는 얄미운 라이벌이다. ~~이제 막 들어온 신입 주제에 감히 선배에게...~~ "레이라 씨가 재기불능이 된 건 너 때문이야"[* 나중에 [[레이라 해밀턴|레이라]]가 [[나에기노 소라|소라]]의 잘못이 아니라고 설명한 후 소라의 잘못이 아니라는 걸 인정한다.] 라든가 "내가 너보다 실력이 더 나으니 내가 주역을 하겠다" 라는 정신 공격은 물론이고, 연습실에 먼저 와서 소라가 연습을 못하게 할 때나, 식당에서 다른 사람들 다 기다리게 해놓고 혼자 중화 요리를 먹는 모습은 정말이지 때려주고 싶을 정도. 이렇게 막장으로 구는 메이의 행동에 소라가 반격하지 않은 것은 소라가 [[대인배]]라서가 아니라 '''자기 자신도 방황하는 중'''이었기 때문으로 보인다. 기술을 사용할 때에는 항상 기술의 이름을 외친다...[* [[로제타 파셀|로제타]]와 함께 연기할 때 함께 외치기도 했다.] 화가 나면 왈왈거리기도 하는데, 얄밉지만 미워할 순 없는 캐릭터. 로제타의 스승의 포지션도 갖고 있다. 로제타는 소라를 동경해서 공중그네를 배우려고 하는데 막상 직접 가르치고 함께 연기를 하는 것은 메이 왕이라 아이러니한 모습. 소라는 로제타의 어리광을 거절을 잘 못하고 엄하게 가르치지 못하기 때문에 오히려 로제타에겐 메이가 좋은 스승인 듯하다. 후에는 공중그네에서 자기만의 기술을 개발해 내고, 소라와도 화해하는 등 약속된 전개로 진행된다. 1부의 레이라가 스승 겸 우상 겸 최종보스 역할을 했다면, 2부에서 메이 왕의 역할은 대등한 입장에서 경쟁하는 라이벌 기믹에 가깝다. 드라마CD에선 스테이지의 정령이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 고뇌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메이 왕 답게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걸로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끝난다. [[파일:blog_naver_com_20161208_071325.jpg]] 성인이 된 메이 왕의 모습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