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그랑테스트의 데파르트망)] [[파일:Metz_centre_ville.jpg]] ▲ 메스 시 중심부의 모습. 중앙 오른쪽의 큰 [[성당]]은 생테티엔 성당(Cathédrale Saint Étienne de Metz). [목차] {{{+1 Metz }}} (메스) == 개요 == [[프랑스]] 동부 [[그랑테스트]] 주의 모젤 데파르트망에 위치한 도시. 독일어로는 철자는 같지만 '''메츠'''라고 부른다. 주를 구성하는 [[알자스-로렌]] 지방 중 로렌 지역의 중심 도시이며 인구는 12만명이다. [[라인 강]]의 지류인 [[모젤 강]]변에 위치하며, 로마 유적과 중세와 근대 건축물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광경을 볼 수 있다. == 역사 == > '''독일의 문'''[* (프) Porte des Allemands. (독) Deutsches Tor. 메스 시에 [[https://fr.wikipedia.org/wiki/Porte_des_Allemands|실제로 있는 성문]]이다.] 로마 시대의 이름은 디보두룸 메디오마트리쿰(Divodurum Mediomatricum)이었다. 415년에 [[훈족]]에게 파괴되었으나 곧 복구되었다. 프랑크 왕국의 [[메로빙거 왕조]] 시절에는 [[아우스트라시아]] (왕국 동부)의 궁정이 위치하여 [[카롤링거 왕조]]의 고향이 되었다. 843년의 [[베르됭 조약]] 이후 중프랑크 왕국 (로타링기아)[* 애초에 이 도시를 중심으로한 지역인 로렌 자체의 이름도 로타링기아에서 유래되었다.]의 수도가 되었으며 910년에는 [[동프랑크 왕국]]령이 되었고 959년부터 로렌 공국의 수도가 되었다. 1095년의 [[군중 십자군]] 시에는 대규모 유대인 학살이 일어나는 흑역사를 겪었다. 1189년부터 메츠는 중세 서유럽 (영,프,독)의 첫 번째 공화국인 메츠 공화국의 수도로 번영하였으나 [[이탈리아 전쟁]]의 막바지이던 1552년에 [[앙리 2세]]에 의해 프랑스 ([[발루아 왕조]])의 영토가 되었다. 이에 합스브르크 왕조의 [[카를 5세]]가 도시를 포위하였으나 함락에 실패하였다. 그리고 [[나폴레옹]]의 [[라이프치히 전투|몰락 과정]]에서 연합군이 도시를 포위하였으나 역시 물러나야 했다. 하지만 [[보불전쟁]] 시에는 [[프로이센]] 군에게 함락되었고 무려 300여 년 만에 독일의 지배하에 놓였다. (1870 ~ 1919년) == 교통 == 도시에서 25km 남쪽에 [[메츠 낭시 로렌 공항]]이 위치해있다. == 기타 == [[스트로브-위예]] 중 장 마리 스트로브가 이 도시 출신이다. 스트로브는 프랑스 국적이지만 독일에서 활동했다. [[분류:프랑스의 도시]][[분류:그랑테스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