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관련문서: [[엘렌딜]], [[이실두르]], [[아나리온]], [[케멘두르]] [[파일:250px-Matěj_Čadil_-_Meneldil_of_Gondor.jpg]] Meneldil [목차] == 소개 == 메넬딜은 [[곤도르]]의 제 3대왕이다. 그는 부왕인 [[아나리온]]의 넷째로 [[제2시대]] 3318년 [[누메노르]]에서 태어났다[* [[톨킨]]의 설명에 따르면 누메노르에서 마지막으로 태어난 이라고 한다.] . 이름인 메넬딜은 [[퀘냐]]로 '''하늘의 친구'''라는 뜻이다. 1년 후, [[누메노르]]가 침몰하고 그는 아버지 아나리온, 삼촌인 [[이실두르]]의 일가와 함께 [[펠라르기르]]로 오게된다. 3320년 [[아르노르]]와 [[곤도르]]가 건국되면서 메넬딜은 곤도르의 왕자가 되었다. [[다고를라드 평원의 전투]]에서 부왕인 아나리온이 전사한 후, 곤도르의 공동국왕이자 아르노르의 국왕이었던 [[이실두르]]가 그를 [[곤도르|남왕국]]의 차기군주로 만들기 위해 2년간 가르쳤다. 제 3시대 2년, 이실두르는 곤도르의 왕권을 메넬딜에게 양도하고 [[아르노르|북왕국]]으로 떠나다 창포벌판에서 전사한다. 이후, 메넬딜은 [[제3시대]] 158년에 260세의 나이로 죽을때까지 156년간 곤도르를 통치한다. 메넬딜의 사후, 왕권은 그의 아들인 [[케멘두르]][* 제2시대 3430년 생으로 메넬딜이 112세 되던 해에 태어났다.]가 이어받는다. [[분류:레젠다리움/인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