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폴아웃 4/정착지)] [목차] == 개요 == '''Murkwater construction site''' 남부 습지를 기반으로 하는 정착지 중 하나. 습지 일부가 정착지 영역 전체이며, 공사현장이라는 이름 답게 부서진 건물과 창고로 건설 예정인 목조 프레임과 메가 로더가 있다. 현재 여기는 [[마이어러크]] 퀸이 상주하고 있기 때문에 요주의인 지역. 주변이 죄다 늪지라서 별도의 인간형 적이 쳐들어올 일은 없지만, 야생동물이 주변에 판치고 있다.. == 빌리징 == ||<-2> '''위치''' || ||<-2> 남부 늪지 중앙 || ||<-2> '''해금 조건''' || ||<-2> 마이얼럭 퀸 퇴치 || ||<-2> '''워크샵 위치''' || ||<-2> 공사중인 창고 안쪽 || || '''크기''' || '''빌리징 난이도''' || || (중) || (중 - 상) || || '''방어 난이도''' || '''침략자 스폰 지점''' || || (중) || 전방위 || || '''보유 자원''' || '''보유 시설''' || || - 소량의 스크랩 || X || || '''수원지''' || '''농지''' || || (대) || (중) || || '''네임드 NPC 및 상인''' || '''캐러밴''' || || X || X || ||<-2> '''비고''' || ||<-2> 땅 일부에도 전력 수자원을 설치 가능하다. || 시련 수준까지는 아니지만, 상당한 난개발 지역 중 하나. 당최 어떤 기준을 놓고 이 자리에 배치한건지 알 수 없을 정도로, 맥락 없이 늪지에 던져놓은 꼴이라 정비 수준은 개판이고, 건물은 죄다 반파 아니면 미완 상태라 좀 짜증난다. 차라리 건설중인 건물은 벽이 스냅이라도 되면 좋겠지만 그마저도 안돼서 좀 골치아프다. 그나마 이쪽은 이렇게 세워보라고 프레임이라도 가져다 주니 망정이지, 반파된 건물은 아예 1층 위는 모조리 쓸려나간 상태다. 그나마 주변 나무는 싹 비울 수 있으므로 뭔가 올리기는 편한 편. 7~8층까지 올릴 수 있어 좁지는 않다. 거기에 습지다보니 수원지는 매우 풍부한데다, 일부 땅에다가도 전력 수자원을 박을 수 있어서 물장사 공장을 만들기에는 좋은 지역. 침략자도 레이더는 없고 야생 동물만 오기 때문에 잘만 만들면 그럭저럭 굴릴만한 지역 중 하나. 문제는 여기가 '''마이얼럭 퀸''' 서식지라 좀 지나면 다시 침략할지도 모르는 게 문제라면 문제. 거기에 빛나는 바다가 근처에 있어 애들 레벨링도 좀 심상치 않은 편. 그나마 데스클로같이 매우 흉악한 놈들은 없다는 게 위안이라면 위안. === 빌리징 팁 === == 기타 == * 레일로드의 안전 가옥 중 하나다. * 북서쪽으로 가보면 벙커 형태를 한 캡슐형 콘크리트 건물이 있고 그 중 가운데 건물에 문이 달렸는데 문을 열면 공간은 막혀있고 벽에 해골 문양과 함께 "너 오늘 보기 좋구나(You looks nice today)"란 문장이 적혀있다. [[폴아웃 3|전작]]에서 열면 막힌 공간에 "Fuck You"라고 쓰인 문이 있었는데 이 문의 오마주. 전작에선 그냥 문짝 뿐이었지만 본작에서는 이걸 열고나면 '''난데없이 센트리봇이 스폰해서 공격하므로 요주의.''' * 서쪽 방향에는 부서진 버티버드와 파워아머가 있고, 이를 지키는 것시가 있다. * 남쪽은 마이어러크 일부만 사는 완전 늪지대다. * 동쪽에는 분홍색 구울이 판치는 서포크 고등학교가, 동쪽에는 윌슨 아토마토이 공장이 있다. 아토마토이 공장 바로 아래쪽에는 배수구를 거점으로 하는 간이 정착지가 있는데, 현재는 구울이 습격해서 정착민은 전부 갈기갈기 찢긴 시체가 된 상태. 안쪽에는 금고도 있고, 음식 제작소도 있으니 한 번 쯤 들려보자. 거기에 해당 지역을 정착지로 만드는 모드가 나왔다. 위쪽도 평평한 편이라 정착지로 만들면 본체인 머크워터 공사현장보다 더 쓸만해지지만, 바로 위쪽이 뮤턴트 거점인 아토마토이 공장이므로 침략에는 유의해야 한다. [[분류:폴아웃 4/지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