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각주] [[분류:제니맥스 미디어]][[분류:스웨덴의 게임 제작사]][[분류:2009년 기업]] [include(틀: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)] [include(틀:제니맥스 미디어 & 베데스다 소프트웍스)] ||||<-2><table align=right><table bordercolor=#8C2924><bgcolor=#333333><tablewidth=360><:>[[제니맥스 미디어|{{{+1 {{{#808184 '''Zeni'''}}}{{{#DF2D26 '''Max'''}}} {{{#000000 '''MEDIA'''}}}}}}]]|| ||||<#000000><:>{{{+3 {{{#8C2924 '''MACHINEGAMES'''}}}}}}|| ||||<bgcolor=#ffffff><:>[[파일:MachineGames.png|width=100%]]|| ||<bgcolor=#333333><width=90><:>{{{#FFFFFF '''업종'''}}} ||<(>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|| ||<bgcolor=#333333><:>{{{#FFFFFF '''창업자'''}}} ||<(> 망누스 회그달[* 前 [[스타브리즈 스튜디오]] 창립자.][br]젠스 마티스, 요르크 구스타프손, 프레드릭 정달[br]짐 첼린, 젤 엠마누엘손, 마이클 와인 || ||<bgcolor=#333333><:>{{{#FFFFFF '''대표'''}}} ||<(> 라스 조한슨, 짐 첼린 || ||<bgcolor=#333333><:>{{{#FFFFFF '''위치'''}}} ||<(> [[스웨덴]], 웁살라 || ||<bgcolor=#333333><:>{{{#FFFFFF '''설립년도'''}}} ||<(> 2009년 5월 14일 || ||<bgcolor=#333333><:>{{{#FFFFFF '''형태'''}}} ||<(> 자회사 || ||<bgcolor=#333333><:>{{{#FFFFFF '''모회사'''}}} ||<(> [[제니맥스 미디어]] || ||<bgcolor=#333333><:>{{{#FFFFFF '''기업 규모'''}}} ||<(> '''직원 수:''' || ||||<bgcolor=#333333><:>[[https://www.machinegames.com|홈페이지]] || [목차] [[파일:Machinegames_A_Zenimax_Media_Company.jpg|width=550]] [clearfix] == 개요 == [[제니맥스 미디어]] 산하의 게임 개발 스튜디오. 스웨덴 웁살라에 메인 스튜디오가 위치하고 있다. 머신게임즈가 개발한 대표작으로는 [[베데스다 소프트웍스]]에서 유통하는 [[울펜슈타인 시리즈]]가 있다. == 역사 == 머신게임즈는 창작의 자유와 보다 작은 개발팀을 원하는 [[스타브리즈 스튜디오]]의 개발자 7명에 의해 2009년 8월에 설립되었다. 이 중에는 스타브리즈의 설립자인 망누스 회그달(Magnus Högdahl)도 있었다. 자신들의 게임을 만들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일단 박차고 나오긴 했지만 이내 회그달을 비롯한 두 명의 설립자가 회사를 떠났으며, 신작 기획과 유통사 물색이 장기화되면서 자금이 바닥을 드러냈다. 상황이 절망적이던 2010년 중순, 머신게임즈는 신작에 대한 아이디어를 [[베데스다 소프트웍스]]에 제시하지만 퇴짜를 맞는다. 그러나 대신 [[이드 소프트웨어]]의 IP에 기반해 신작을 만들 것을 제안받았고, 머신게임즈의 개발자 다수가 이드 소프트웨어와 [[울펜슈타인 3D]]의 팬이었기에 이를 수락한다. 2010년 7월, 머신게임즈의 개발진은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이드 소프트웨어에 3주간 머물며 게임의 방향을 논의하였고, 이어 2010년 11월, 제니맥스 미디어의 자회사로 편입되며 프로젝트 텅스텐의 코드명으로 본격적으로 [[울펜슈타인: 더 뉴 오더]]의 개발을 시작하였다. 머신게임즈는 인수 이전에도 베데스다를 잠재적인 유통사 후보 1순위로 점찍고 있었으며, 무엇보다 마케팅하기 좋은 요소라는 이유만으로 게임에 어울리지 않는 요소를 넣어달라고 요구하지 않고 전체적인 컨셉을 중시하는 게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. 스타브리즈 시절만 해도 유통사로부터 불렛 타임을 넣어달라는 요구를 수없이 받았다고... 2011년 중순부터는 폭넓게 구인을 하면서 스튜디오를 확장하며 본격적인 개발에 돌입한다. 이 과정에서 스타브리즈에 남아있던 인원들이 다수 합류하며 개발진의 커다란 비중을 이룬다. 울펜슈타인: 더 뉴 오더가 발표된 2013년 5월 시점에 머신게임즈의 직원 중 70%가 스타브리즈 출신이었다. 머신게임즈는 울펜슈타인 세계관을 [[포스트 아포칼립스]] 배경으로, [[오컬트]] 요소와[* 다만 이는 [[울펜슈타인: 디 올드 블러드]]에서 어느 정도는 다시 도입되었다.] 멀티플레이를 제거하는 등 전작들과는 차별점을 두었고 그 결과 울펜슈타인: 더 뉴 오더는 고전 FPS와 현대 FPS가 적절한 조화를 이루어내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. 그후 [[울펜슈타인: 더 뉴 오더]]의 시퀄인 [[울펜슈타인 2: 더 뉴 콜로서스]]를 2017년에 발매, 비평적으로 미적지근했던 전작보다 큰 호평을 받으며 역시 이름값을 해냈다. 세세한 만듦새에 있어 아쉬운 평도 받았지만 전반적으로 더욱 발전한 후속작이라는 호평이 많다. 이후 대체 시간대 울펜슈타인의 외전인 [[울펜슈타인: 영블러드]]와 울펜슈타인의 VR 버전인 [[울펜슈타인: 사이버파일럿]]을 제니맥스 미디어의 자회사 중 하나인 [[아케인 스튜디오]]와 합작개발하였다. 2021년 1월 13일, [[루카스필름]]과 협업하여 [[인디아나 존스 시리즈]] 게임을 개발중이라고 발표하였다. [[https://twitter.com/bethesda/status/1349024654611120130?s=19|#]] [[https://twitter.com/machinegames/status/1349025169344495616?s=19|##]] == 작품 일람 == * [[울펜슈타인 시리즈]] (2014 ~ ) * [[울펜슈타인: 더 뉴 오더]] (2014) * [[울펜슈타인: 디 올드 블러드]] (2015) * [[울펜슈타인 2: 더 뉴 콜로서스]] (2017) * [[울펜슈타인 2: 더 프리덤 크로니클즈]] (2018) * [[울펜슈타인: 영블러드]] (2019) * [[울펜슈타인: 사이버파일럿]] (2019) * [[인디아나 존스 시리즈]] (202?~ ) * [[인디아나 존스(베데스다)]] (202?) ----- * [[퀘이크 시리즈]] * [[퀘이크 1|퀘이크: 디멘션 오브 더 패스트]][* [[퀘이크 1]]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미션 팩. [[https://twitter.com/machinegames/status/746363189768650752|이 트윗]]에 다운로드 링크가 있다(클릭 시 자동으로 다운로드됨).] (201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