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8><table align=center><#ffffff><table bordercolor=#6b246e><table width=700> [[파일:7세대 맹독 1-1.png|width=100%]] || ||<-3><rowbgcolor=#6b246e> {{{#ffffff 기술 이름}}} || {{{#ffffff 타입}}} || {{{#ffffff 분류}}} || {{{#ffffff 위력}}} || {{{#ffffff 명중}}} || {{{#ffffff PP}}} || ||<#000000> {{{#ffffff 한국어}}} ||<#000000> {{{#ffffff 일본어}}} ||<#000000> {{{#ffffff 영어}}} ||<rowbgcolor=#ffffff><|2> [include(틀:독타입)] ||<|2> [include(틀:포켓몬스터변화기)] ||<|2> - ||<|2> 90[* 4세대까지는 85] ||<|2> 10 || ||<rowbgcolor=#ffffff> 맹독 || どくどく || Toxic || ||<-3><rowbgcolor=#6b246e> {{{#ffffff 기술 효과}}} |||| {{{#ffffff 특수 분류}}} |||| {{{#ffffff 부가 효과}}} || {{{#ffffff 확률}}} || ||<-3><rowbgcolor=#ffffff> 대상에게 맹독을 건다.[br]독 타입 포켓몬이 사용하면 반드시 명중한다.[* 6세대부터.] |||| - |||| - || - || >'''상대를 맹독 상태로 만든다.''' 1세대부터 있었던 전통의 중독 기술로 [[기술머신]] 06번이다.[* 레츠고 시리즈에서는 27번.] 보통 독도 아닌 맹독이라는 이름에도 불구하고, 독 포켓몬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, '''거의 모든 포켓몬이 배울 수 있는 범용기'''였다. 맹독을 못 배우는 포켓몬은 [[잉어킹]], [[메타몽]], [[안농]], [[마자용]], 유충 계열 포켓몬, [[저리릴|저리어]], [[코스모움|코스모그와 코스모움]] 등, 아예 컨셉으로 기술머신을 거의 못 쓰는 포켓몬들이나 [[마기아나]] 정도다. 그렇게 쓸 수 있는 포켓몬이 많음에도 불구하고, 자력으로 배우는 포켓몬은 2세대까지만 해도 단 한 마리도 존재하지 않았으나, 3세대부터 겨우 일부 포켓몬들이 자력으로 배우기 시작했다. 1세대 등장 당시 게임 후반에야 [[체육관 관장]] [[독수(포켓몬스터)|독수]]를 이기고 나서 얻는 기술인데다, 맹독이라는 위협적인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, 막상 처음 써보면 실망할 수도 있다. 첫 턴에 입히는 대미지는 겨우 상대 HP의 1/16에 불과하며, 이는 1세대 기준으로는 일반 독과 다를 바가 없고, 2세대부터는 한 턴에 1/8로 상향된 일반 독보다도 못하다. 그러나 이 기술은 '''턴이 지날수록''' 맹독이라는 이름의 진가를 발휘하게 된다. 한 턴에 지날수록 주는 대미지가 점점 늘어나서, 나중에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대미지를 받게 되며, 일단 맹독이 통하는 포켓몬이라면 HP회복을 감안하지 않을 경우, 어떤 녀석이라도 6턴째에는 처치할 수 있다. 그 어떤 다른 상태이상기도 맹독만큼 빠르게 상대를 쓰러뜨릴 수는 없다.[* 고스트 타입이 쓰는 [[저주(포켓몬스터)|저주]] 제외] 자세한 것은 [[포켓몬스터/상태이상]] 문서의 상태이상 '맹독'에 대한 설명을 참고할 것. 그 강력한 성능에 힘입어, 통신대전에서 비교적 잘 사용되는 상태이상기 중 하나다. 내구 능력치에 투자하느라 공격 능력치에 투자하지 못했거나, 애초에 공격 능력치가 시궁창인 포켓몬들은 상대를 쓰러뜨릴 방법이 막막한데, 이런 포켓몬들이 상대를 이기기 위해서 사용하는 대표적인 기술이 이 맹독인 것이다. 예를 들어 [[블래키]], [[밀로틱]] 등의 깔짝거리는 류의 포켓몬이 사용하면 좋다. [[일격기]]나 [[멸망의노래]], 고스트 타입으로 사용하는 [[저주(포켓몬스터)|저주]] 같은 변칙적인 방법들도 있지만, 맹독만한 신뢰성과 간편함을 갖추지는 못했다. 독, 강철 타입은 독에 걸릴 수 없으므로, 이 기술이 먹히지 않는다.[* 단, 부식 특성을 지닌 [[염뉴트]]는 이 기술을 먹일 수 있다.] 따라서 이 맹독을 주된 대미지원으로 삼는 포켓몬들은 가능하면 이런 녀석들에 대한 대비책을 갖춰두는 것이 좋다. 이 타입들과 깔짝전을 벌이고 싶다면, [[도깨비불]]을 이용해서 [[화상]]을 걸거나, [[씨뿌리기]]로 조금씩 체력을 뺏을 수밖에 없다. 딱히 뾰족한 대처법이 없는 포켓몬들도 있으므로, 이 경우는 다른 파티원과의 연계가 필요할 것이다. 아이러니하게도 이 독 타입이나 강철 타입이 대부분 내구력에 자신있어하는 편이고, 덤으로 싱크로나 [[매직미러]] 특성에게 맹독을 걸어도 면역이 되어서 안전하다는 메리트도 있어서, 자기가 맹독을 사용하기 좋은 포켓몬들이기도 하다. 통신대전과는 달리, 레벨빨을 받아 공격기로 대충 패기만 해도 쉽게 상대 포켓몬을 쓰러뜨릴 수 있는 스토리 진행에서는 상대에게 독을 걸고 깔짝질을 하는 것이 매우 귀찮은 작업이기 때문에, 이렇게 위협적인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잘 쓰지 않게 되지만, 1세대의 경우 [[씨뿌리기]]와 맹독 계산 식이 꼬였는지, 둘 다 걸어버리면 맹독의 카운트가 한 턴에 2번씩 쌓이는 버그가 있어 스토리에서 쏠쏠하게 쓸 수 있다. 원래 명중률이 85였으나, 5세대에서 명중률이 5 상승하였다. 아마 5세대 독 포켓몬이 적은 것에 대한 배려(?)인 듯... 하지만 6세대에서는 오히려 독 타입이 아닌 포켓몬이 맹독을 쓸 때의 장점이 되었다. 이유는 아래 참조. 독 타입 기술 중에서도 얼굴마담격 기술임에도 불구하고, 굳이 독 포켓몬이 아니라도 개나소나 다 쓸 수 있는데다, 독 포켓몬으로 썼을 때의 특별한 메리트도 없어서 서운한 감이 있는 기술이었는데, 이것을 감안해서인지, 6세대 들어와 독 타입 포켓몬이 사용하면 '''반드시 명중'''하게 된다는 버프를 받았다. 그 때문에 설령 상대방이 [[공중날기|공중으로]] [[뛰어오르다|날아가거나,]] [[섀도다이브|그림자 세계로]] [[고스트다이브|도망치거나,]] [[구멍파기|땅속으로 파고들거나,]] [[다이빙(포켓몬스터)|바닷속으로 잠수하거나]] 해도 무조건 명중한다. 몸에 독을 내는 기능이 전혀 없어 보이는 포켓몬들조차 일반 독보다 강한 독을 중독시키는 이 기술을 잘만 배우는 점이 이상한데, [[독수(포켓몬스터)|독수]]가 이 기술의 기술머신을 줄 때 400년 전부터 전수되어 내려온 비술이라는 식의 대사를 한다. 독수가 [[닌자]]라는 점을 생각해보면, 아무래도 포켓몬의 독을 쓰는 게 아니라, 사람이 만들어낸 독을 사용하는 닌자의 암살술을 기술머신에 담아 포켓몬에게 가르치는 설정이었을지도 모른다. 2세대까지만 해도 이 기술을 자력으로 배우는 포켓몬이 아무도 없었다는 점도 그렇고... 본래 1세대 적/녹/청에서 [[체육관 관장]]이 주는 기술머신 기술은 자력으로 배우는 포켓몬이 아무도 없다는 규칙이 있었는데, 다른 7개의 기술([[참기]], [[거품광선]], [[10만볼트]],[* 단, [[포켓몬스터 피카츄|피카츄 버전]]의 [[피카츄]]에 한해 자력기였다.] [[메가드레인]], [[사이코웨이브]], [[불대문자]], [[땅가르기]])들은 2세대에서 전부 이 제약이 풀렸으나, 오직 맹독만 풀리지 않았다. 8세대에서는 기술머신에서 잘렸다. 통신대전 측면에서 본다면 도깨비불이랑 전기자석파는 배우는 포켓몬이 다소 한정적인데 비해, 거의 모든 포켓몬이 맹독을 입힐 수 있다는 설정은 좀 무리수라고 생각한 것으로 보이며, 잠재파워를 아예 없애버린거랑 비슷한 맥락으로 "배울 거 없으면 맹독" 식의 기술배치를 배제했다고 볼 수 있다. 이로 인해서 [[도깨비불]]이나 [[지구던지기]] 등 다른 고정 대미지를 주는 기술을 배우지 못하는 깔짝형 포켓몬들 대부분이 큰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. 물론 자력이나 교배기로 배울 수 있으므로 [[잠재파워|삭제된 기술]]보다는 낫다. 애니메이션에서는 [[스컹탱크]], [[드래피온]], [[펜드라]]가 사용했는데, 입에서 독액을 토해 내는 것으로 묘사되었다. 반면 [[마농]]의 도치마론(또치)은 머리의 가시를 통해 뿜어낸다. 8세대에서 악용 사례가 생겨났다. 독타입 포켓몬이 맹독을 사용할 때 반드시 명중한다는 설명이, 독타입 포켓몬이 맹독을 사용한 턴의 '''모든 기술이 반드시 명중하도록''' 설정되어 있던 것. 싱글배틀에선 한 턴에 한 가지 기술밖에 사용할 수 없어 아무런 차이가 없으나 더블배틀에서는 사정이 다르다. 가령 독 타입인 [[니드킹]]이 맹독을 사용한 다음 턴에 니드킹보다 스피드가 빠른 아군 [[하랑우탄]]이 니드킹에게 [[지휘#s-3|지휘]]를 사용하여 니드킹이 맹독을 다시 사용하게 한 뒤 니드킹이 [[뿔드릴]]을 사용하면 뿔드릴을 확정적으로 명중시킬 수 있다. [[분류:포켓몬스터/독타입 기술]][[분류:포켓몬스터/변화 기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