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수호지]]의 등장인물. 별호는 옥번간. 뜻은 키가 크고, 살결이 희멀쑥하기 때문이다. 원래는 진정땅에서 [[조선]]일 하고 있는 사람인데. 화석강을 실어 나른 큰배를 만들라고 다그치는 관리과 시비가 붙어 그를 죽이는 바람에 도망쳐나와 음마천의 [[등비]]에게 합류한다. 직업이 조선이라서 수군의 배를 만들는 작업을 한다. 그래서인지 전투에서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. 하지만 동위, 동맹, 왕정륙과 함께 수부역할을 맡기도 한다. [[방랍]]토벌 목주전에서 [[완소이]]과 같이 목주를 치려고 하다가 절강사룡의 복병에 걸려 빠져나오지 못하고 맹강은 자살하려고 물에 뛰어들었나 '''대포알에 맞아 펑찍악!''' 최후가 심히 안습이다. [[수호전 천도 108성]]에서는 기량이 77외에는 잉여급이다. 그나마 기량이 좋고 직업이 공인이라서 기량의 경험치가 잘싸여 80대 중반에 도달한다. [[분류:수호전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