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1954년 출생]][[분류:호주 총리]][[분류:자유주의자]][[분류:자유보수주의자]][[분류:법조인 출신 정치인]][[분류:시드니 출신 인물]] [include(틀:역대 호주 총리)] ||<-3><bgcolor=white><:>[[파일:file-20170420-20082-8nfukd.jpg|width=100%]]|| ||<-2><:><bgcolor=navy>'''{{{#white 본명}}}'''||<bgcolor=white>말콤 블라이 턴불(Malcolm Bligh Turnbull) || ||<-2><:><bgcolor=navy>'''{{{#white 출생}}}'''||<bgcolor=white>[[1954년]] [[10월 24일]], [[호주]] [[시드니]] || ||<-2><:><bgcolor=navy>'''{{{#white 국적}}}'''||<bgcolor=white>[[호주]] [[파일:호주 국기.svg|width=28]]|| ||<-2><:><bgcolor=navy>'''{{{#white 학력}}}'''||<bgcolor=white>[[시드니 대학교]] {{{-2 (법학, 정치학 / 학사)}}}[br][[옥스포드 대학교]] {{{-2 (법학 / 석사)}}} || ||<-2><:><bgcolor=navy>'''{{{#white 정당}}}'''||<bgcolor=white>[include(틀:호주 자유당)]|| ||<-2><:><bgcolor=navy>'''{{{#white 임기}}}'''||<bgcolor=white>[[2015년]] [[9월 15일]] ~ [[2018년]] [[8월 24일]]|| ||<-2><:><bgcolor=navy>'''{{{#white 가족 관계}}}'''||<bgcolor=white>부인, 슬하 1남 1녀[* 58년생인 부인 루시 여사와는 [[1980년]] 결혼했고 아들 알렉스는 [[1982년]]생, 딸 데이지는 [[1985년]]생이며 아들은 중국계 호주인인 이본 왕과 결혼해서 자식도 있다.] || ||<-2><:><bgcolor=navy>'''{{{#white 종교 }}}'''||<bgcolor=white>[[가톨릭]]|| ||<-2><:><bgcolor=navy>'''{{{#white 신장}}}'''||<bgcolor=white>178cm|| [목차] == 개요 == 제29대 [[호주 총리|오스트레일리아 총리]]. [[변호사]] 출신이다. [[시드니]] 출신 == 생애 == [[시드니 대학교]]를 졸업하고 로즈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[[옥스퍼드 대학교]]에서 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. 정계에 입문하기전 20년간 기자, 변호사, 은행가, 벤처투자자등의 일을했다. [[닷컴버블]]때 오지메일이라는 통신사를 50만달러에 사서 거품의 정점에서 5700만달러에 매각해 큰 부를 쌓았다. 낙태와 동성결혼, 왕정 폐지를 찬성하는 등, 사회적 이슈에서는 자유당 내 중도파로 분류된다. 1999년 왕정폐지를 묻는 국민투표에서 [[공화주의]] 대표로 왕당파 대표 토니 애벗을 상대로TV 토론에 참여하기도 했다. 통신장관으로 재임 중, 직전 총리이던 강경우익 [[토니 애벗]]의 [[자유당]] 당내 신임투표를 요구하여, 2015년 9월 15일 토니 애벗을 누르고 제29대 호주 [[총리]]에 당선되었다. [[2016년]] [[7월 2일]] 조기 총선 결과 그가 이끄는 보수 연립이 단독 과반을 확보해 재집권했다. 호주의 대표적인 [[동성결혼]] 지지자로, 당내 보수파들의 반대를 뚫고 2017년 9월부터 국민을 대상으로 한 우편투표를 [[https://www.voakorea.com/a/4019093.html|실시하였고]] 찬성 62%의 지지로 법안을 곧 의회에 상정하겠다며 적극적인 자세를 보인다. [[필리핀]]에서 열린 [[아세안]]회의에서 [[문재인]] 대통령과 함께 셀카 비디오를 찍으며 친분을 드러내면서 [[문재인]] 대통령을 호주로 초청한다 하였다. 한편, 논란이 있었는데, [[멜버른]]에서의 경제 회의에 참석하러 가던 중 노숙자에게 5달러 (약 4,000원)를 노숙자의 돈통에 넣어주어 논란이 일었다. 재산이 약 1700억 되는 총리가 손에 돈뭉치를 들고있었음에도 겨우 5달러 주느니 안주는게 나을 뻔 했다는 관점이 있고, 돈을 얼마를 주는지는 본인의 자유라며 욕할 이유가 없다는 입장으로 나뉘었다. 2018년 8월 21일부터 시작된 당내 분란으로 인해 결국 사흘도 채 지나지 않아서 당내 불신임으로 사직하게 되었다. 차기 총리는 결국 자신의 측근이자 재무장관이었던 [[스콧 모리슨]]이 맡게 되었다. 2018년 8월 31일 의원직 사퇴,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. 10월에 치뤄진 보궐선거에서 자유당이 무소속 케린 펠프스 후보에게 패하면서 모리슨 정부는 중립을 유지하는 의장을 제외하고도 단독과반이 붕괴되어 [[소수정부]]로[* 호주는 [[연합(호주)|연합]]이라고 하여 자유당, 국민당, 퀸즐랜드 자유국민당 등이 연립 정부를 구성해왔다.] 전락했고 2010년대 들어서 호주 총리의 평균임기가 1년 남짓의 정국불안정상태가 점점 가속되어 결국 의회해산 및 조기총선이 결정되어 6년만의 노동당으로 정권교체가 유력시되나 했더니 .. 자세한 내용은 [[스콧 모리슨]] 총리 문서 참조하기 바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