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MAN to MAN == 사람 대 사람. 두 사람간의 솔직하고 직접적인 대화를 표현할 때 사용한다. 한국에서는 개개인에 맞춘 개인화된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의미로 통하기도 한다. === 스포츠의 맨투맨 === 주로 대인방어라는 이름으로 부르며, 당연히 말 그대로 공격수 1명에 수비수 1명이 전담해 붙는 것을 말한다. 주로 공 하나를 두고 공격수와 수비수가 마주보며 플레이하는 구기 종목의 기본이다. 맨투맨 방어가 존재하는 스포츠에서 맨투맨의 반대말은 주로 [[지역방어]]이다. * [[축구]] - 축구는 현시대 토탈사커가 일반화 되면서, 대인방어는 정말 위협적인 한두 명의 [[크랙]] 정도에게 수비수가 맨투맨으로 붙고 지역방어를 전제로 한 포메이션을 위주로 공격과 수비 전술을 만든다. * [[농구]] - [[NBA]] 같이 신체능력과 농구기술을 최대로 끌어올린 리그는 맨투맨이 기본 수비이지만, 순간순간 맨투맨으로 부족하다 싶을 때 지역방어를 꺼내드는 식이다. 반면 선수들의 신체능력에 한계가 있는 하위리그일수록 공이 사람보다 빠른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지역방어를 중심으로 플레이하게 된다. 대인방어는 선수들의 체력소모가 극심하기 때문이다. * [[미식축구]] - 공격과 수비 전부 최전방의 [[라인맨]]들은 항시 자신이 스냅직후에 누구를 막아야 할지 지정하고 그에 따라 움직인다. 미식축구는 시작부터 [[블리츠]]를 통해 수비가 공격보다 많은 수를 LOS 앞으로 보낼수 있으므로 누가 누굴 막을지 [[지적확인]]은 필수적으로 해야한다. 특히 러싱작전의 경우 상대 수비라인맨을 공격라인맨이 맨투맨으로 블로킹하는 맨블로킹과, 지역별로 분담하는 존블로킹이 나뉘는데, 두가지 유형에 따라 라인맨들의 블로킹 기술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. 또한 [[코너백]]은 기본적으로 양 사이드의 선수는 상대 [[와이드 리시버]]를 맨투맨으로 막는 것이 기본이다. * [[배구]] - 전방에 3명만 서는 블로킹 특성상 공격수의 위치와 방향에 따라 상대 공격수는 누가 체크할지 맨투맨으로 다 정하고 들어간다. == [[JTBC]]의 금토드라마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맨투맨(드라마))] == [[스웨터]]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스웨터)] [각주] [[분류:동음이의어/ㅁ]][[분류:농구용어]][[분류:축구 용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