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하위 문서, top1=맨즈헬스 역대 표지모델)] [목차] == 개요 == Men's Health (MH). [[1987년]] 창간된 [[남성지]]. == 특성 == 다른 남성지와는 달리 건강이나 육체 관련 주제를 주로 다루며 [[패션]]도 다룬다. 흔히 [[헬스]] 하고 몸 만든다고 할 때 읽는 잡지이기도 하며 1년에 한 번은 남자들이 이런 마음을 먹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꾸준히 팔리는 잡지다. 멘즈헬스 코리아는 2006년에 창간됐다. [[쿨가이]] 선발대회[* 간단하게 설명하면 [[몸짱]] 뽑는 대회다.]를 매년 개최했으나 2016년에 참가자중 한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후에는 열리지 않고 있다. 이 사고의 영향인지 [[2016년]] 11월 이후 휴간했다가 [[2018년]] [[3월]]부터 재발간 중이다. 근육성장과 운동법은 매월 기본으로 등판하는 내용이며 운동하나를 매월 소개하는 스포츠면도 있고 남성들의 워너비가 될만한 남자 연예인의 소개 당연하지만 연애란도 있으며 물론 남성잡지인 관계로 여성연예인을 소개하는 지면도 있다. == [[맨즈헬스 역대 표지모델]]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맨즈헬스 역대 표지모델)] == 비판 == 권장하는 식사조절법의 식단과 패션코디에 나오는 제품군, 광고하는 제품 등이 가격면에서 너무 비현실적이라는 지적이 꽤 수면 위로 떠오른다. 그도 그럴것이 보통의 수입을 가지고 생활하는 남성이 패션코디란에 모델이 걸친 200만원짜리 자켓을 사고 160만원짜리 구두를 구입할 수 있을까? 사실 이는 맨즈헬스만의 문제는 아니고 대부분의 트렌드잡지들은 물론 음식과 같은식단의 경우는 실생활에서 조금만 응용한다는 뉘앙스로 글을 쓰는데 설득력이 없는경우가 자주 있다. 미국에서 작성된 기사를 [[현지화]] 없이 그대로 번역해서 내보내는 이유 때문이다.[* 미국판이라고 다를 바는 없는 것이 한창 블랙팬서 영화가 화제일때,”블랙팬서 남자 배우 몸매 만들기” 스페셜 코너를 다루면서, 미친듯이 운동하고 엄격하게 식이요법 실천하면 언젠가 만들어진다”는 결론을 내었다.틀린말은 아니다만..]미국에서 저렴한 우유를 몇 갤런 정도 사다가 코티지 치즈를 만들어 먹거나, 마트에서 적당히 포장된 치즈를 구매해서 역시 팩으로 판매하는 샐러드 위에 뿌려 먹는게 가능하지만, 한국에서는 [[원유가격연동제]]가 적용된 비싼 우유 가격과 소고기 뺨치는 샐러드팩 가격 덕문에 어지간히 돈이 많지않으면 엄두를 못 낼 식단들이다. [[해외직구]]가 유행하기 전에는 국내 업체들의 창렬한 [[단백질 보충제]] 가격 덕분에, 보충제를 먹느니 그냥 고기를 사먹는게 더 저렴했던 사례도 있었다. 제품들의 경우는 패션코디와 높은 가격을 자랑한다.이러다 보니 현실성은 없고 실제로 쿨가이 대회 출전자들 중 연예인인 경우를 제외하고 보면 절대다수가 기본적으로 [[사회성]]이 남들보다 뛰어난 데다가, [[SKY(대학교)|SKY]] 또는 [[KAIST|카]][[포항공과대학교|포]] 최상위권 또는 외국 명문대 유학파 출신에 어마어마한 연봉과 명예를 배경으로 하는 직업([[투자은행]], [[로펌]][[변호사]], 대기업 [[연구원]] 등)에서 종사하는 경우를 보면 실제로 현실적으로는 일반인이 불가능 하다는 것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. 이러한 점으로 미루어 봤을때 "성공 출세한 남자들"을 타겟으로 하는 잡지로 출판사가 주최하는 11회 쿨가이 선발대회에 참가중이던 정휘운(31세)씨가 대회 화보촬영 겸 물놀이를 하다 익사하였으며 이에 연달아 진행중이던 쿨가이 선발대회도 취소되고 이후 잡지 발행도 중단되었으나 다시 발행하게 되었다. [각주] [[분류:남성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