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키아누 리브스]]가 감독 주연을 맡은 무술영화. == 내용 == 택배기사로 일하는 타이거(타이거 후 첸)는 링쿵 태극권의 유일한 계승자이다. 그는 태극권이 단지 보여주기 위한 무술이 아니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무술 대회에 참가하고,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른다. 그 모습을 지켜본 도나카 마크(키아누 리브스)는 타이거에게 파이터가 되어줄 것을 제안한다. 도나카는 대부호들을 대상으로 한 거대 보안회사 대표지만 실제로는 불법적으로 운영되는 언더그라운드 파이트 클럽의 대표다. 경찰의 눈을 피해 심판도 규칙도 없는 무차별한 대결은 비밀리에 계속되고 파이터들은 죽어나가고 있었던 것이다. 그 때 600년을 이어오던 태극권 사찰이 개발자들의 탄원으로 철거 위기에 놓이고, 돈이 필요한 타이거는 도나카의 제안을 받아들인다. 파이터가 된 타이거는 점점 잔인한 싸움꾼이 되어가고 자신이 지키고자 했던 태극권도 위기에 처하는데…. == 이야깃거리 == * [[매트릭스]]에서 동양무술의 맛을 본 키아누가 본격적으로 만든 무술영화. * 작품이 전반적으로 정적인 느낌이드나 액션신은 화려하다. * 아직도 국내에서 논란의 인물인 [[스티브 유]]가 초반 격투가로 나오다가 키아누에게 죽음을 당한다. * 태극권을 테마로 하는 현대식 '''무협''' 영화. 과거의 무협영화와 같이 무공의 보정이 있는지라 주인공 보정으로 깨달음을 얻고 영화상 이길자가 없는 주인공을 상대로 최종보스인 키아누가 체격과 긴 리치로 압도하며 싸우는데 무협 영화스럽게 자연스럽지 못한 와이어 액션이 많고 끊임없이 맞으면서 상처하나 안 난 주인공이 칼까지 맞은 후에 장풍 한 번으로 최종보스를 쓰러뜨린다. * 타이거 역을 맡은 배우 진호(陈虎 : Tiger Hu Chen)는 과거 [[매트릭스 리로디드]] 에서 키아누 리브스와 같이 출연 한 적이 있다. 무술 스턴트 겸 메로빈지언의 부하 중 한명으로 출연 했는데, 그냥 일개 잡졸일 뿐이지만, 혼자서 가장 마지막까지 버티다 네오에게 끔살 당한다. ~~매트릭스에서 죽은걸 현실세계에서 복수하네.~~ 사실 단역으로 데뷔하여 B급 영화 한두개 찍은거 빼면 액션 지도 쪽에서만 활동 하던 무명 배우였는데, 키아누 리브스에게 발탁 되어 이 영화를 찍고 난 뒤 중화권 액션 영화계의 수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주연도 여러편 맡는등 명성을 얻었다. 이 후 [[존 윅 3: 파라벨룸]]에도 출연하여 합을 맞추는 등 키아누 리브스와 인연이 꽤 깊다.~~가 또 여기서 잔인하게 죽는다.~~ * 후반부 타이거와 싸우기 위해 나오는 동남아 무술가는 영화 [[레이드]] 시리즈로 유명한 [[인도네시아]]의 액션 배우 [[이코 우웨이스]]다. [[분류:무협 영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