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맥스봉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CJ제일제당]]의 [[혼합소시지]]류 제품. == 상세 == 기존에 있던 [[천하장사 소시지|천하장사]], 키스틱과 같은 소시지 제품군. 맛의 종류는 6가지로 치즈맛, 치즈플러스, 리치 치즈, 크림치즈콘, 허니버터맛오징어, 할라피뇨가 있다. 처음에는 치즈맛, 오징어맛 두가지 버전으로만 출시되었는데 이중 오징어맛은 말 그대로 소시지에서 쉰 오징어맛이 나다보니 괴식으로 취급받을 정도로 인기가 없었다. 한개당 [[편의점]] 가격은 700원. 원래 500원이었으나 가격이 올랐다. 그러나 일부 슈퍼에서는 더 작은 사이즈가 500원에 팔린다. 참고로 편의점에선 주로 1600원대에서 팔리는듯. 일단 제작사인 제일제당의 주장으로는 어린이를 주 타겟으로 잡은 다른 소시지들과는 달리 맥스봉은 20대 이상을 주 타겟으로 잡고 있다고 한다. 치즈맛은 전자레인지에 20초 정도 데워서 먹으면 따뜻하고 치즈가 녹아서 맛있다. 또 먹다보면 치즈가 유독 쏠려있는 부분이 나오기도 한다. 동네 슈퍼같은 데서는 보통 사이즈를 1000원에 팔기도 하니 참고. 요새는 어육소시지형 제품 말고도 핫바 + 꼬치 소시지형 제품들과 비엔나 소시지 제품군도 나왔다. 이것들은 편의점에서 1900~2000원의 가격대에 판다. 종류는 꽤 다양한 편이며 값이 은근 나가지만 몇몇 제품(스파이시 비엔나 등)은 밥이랑 같이 먹어도 괜찮을 것 같은 맛. [[빅팜]]을 벤치마크한 듯한 맥스봉 빅소시지라는 제품도 있는데, 빅팜과 마찬가지로 어육소시지 치곤 돈육함량이 높아 어육소시지보다는 소시지 모양 [[런천미트]]에 가깝다. == 활용도 == 이 소시지로 아이폰 터치가 매우 잘 된다. [[http://pds16.egloos.com/pds/201002/10/44/a0001544_4b72506baeac1.png|#]] 정확하게는 정전식 [[터치스크린]]을 사용하는 모든 터치 기기를 조작할 수 있다. 사실 다른 소시지류[* 맥스봉을 가지고 실험한 실험자가 역시 테스트했던 건전지나 과일 등도 생각외로 터치가 잘 되었다. 단, 맥스봉은 건전지와는 달리 중간에 먹을수도 있고, 과일들과는 달리 터치펜처럼 가늘고 긴 형태인데다가 향이나 즙이 전혀 배지 않고, 먹고 난 후 쓰레기도 많이 배출되지 않으며, 과일이나 건전지와는 달리 어디서든 쉽게, 싼 값에 원하는대로 딱 한개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소시지가 가장 좋다고 결론지어졌다. 심지어 팝콘봉지로도 터치가 된다.]도 잘 먹히긴 하지만, 최초의 실험자가 이 맥스봉을 가지고 실험을 했기 때문에 맥스봉의 인지도가 더 많이 퍼졌고, 그로 인해 '터치 소시지 = 맥스봉'으로 굳어졌다. 단순한 웃기는 사실 같지만, 실제로 이 사실이 밝혀진 후 2009년 12월부터 2010년 1월까지 [[iPhone]] 덕분에 편의점 매출이 39% 늘어 1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. 소시지류 제품의 성수기기 아닌 기간에 이 정도로 상승했다는 것은 확실히 아이폰의 영향이 아주 없다고 보기 힘들다. 이에 따라 CJ제일제당은 아이폰 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맥스봉 판촉행사 등의 마케팅을 펼치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다.[[http://www.asiae.co.kr/news/view.htm?idxno=2010020909100027788|아시아경제 기사]] 해외에서도 관심이 높다.[[http://www.zdnet.co.kr/Contents/2010/02/12/zdnet20100212163345.htm|지디넷코리아]] 여담으로 [[다함께 퐁퐁퐁]]에도 등장했다. --[[태고의 달인]]에서 북채로 사용한 사람이 있다.-- [[분류:가공식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