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bordercolor=#DDDDDD><tablebgcolor=#FFFFFF><bgcolor=#FFFFFF> {{{+1 {{{#000000 '''기업 개요''' }}} }}} || ||<-2> [[파일:맥스무비.jpg]][br][[파일:20160622122517131_logo.gif|width=300]] || ||<bgcolor=#FFFFFF> {{{#000000 '''정식 명칭'''}}} || 주식회사 아시아트리뷴 || ||<bgcolor=#FFFFFF> {{{#000000 '''영문 명칭'''}}} || - || ||<bgcolor=#FFFFFF> {{{#000000 '''업종명'''}}} || 포털 및 기타 인터넷 정보매개서비스업 || ||<bgcolor=#FFFFFF> {{{#000000 '''설립일'''}}} || [[2013년]] [[3월 11일]] || ||<bgcolor=#FFFFFF> {{{#000000 '''주소'''}}} || [[서울특별시]] [[강남구]] [[언주로]] 732, [br] 3층 (태양빌딩) || ||<bgcolor=#FFFFFF> {{{#000000 '''임원진'''}}} || 대표 정이은 || ||<bgcolor=#FFFFFF> {{{#000000 '''기업 규모'''}}} || [[중소기업]] || ||<bgcolor=#FFFFFF> {{{#000000 '''상장 여부'''}}} || 비상장기업 || ||<bgcolor=#FFFFFF> {{{#000000 '''링크'''}}} || [[http://www.maxmovie.com/|맥스무비]] || [목차] == 개요 == 맥스무비는 [[대한민국]]에 소재를 둔 [[영화]] 매거진 및 영화 예매[* 2020년 4월 30일 롯데시네마, CGV, 메가박스, 씨네Q 영화예매 종료] 사이트다. == 상세 == [[1998년]] 주식회사 아이소프트가 이벤트맥스 웹사이트를 오픈한 이후 [[1999년]] 맥스무비 주식회사로 이름을 갈아치웠다. [[1999년]]부터 여러 [[영화관]] 체인과 협업하여 온라인 통합 예매서비스를 오픈하였다. 이후 이 시스템은 [[YES24]](구 무비OK 전산망 인수), [[인터파크]]로 이어진다. 맥스무비 예매에는 500원의 예매수수료가 부과된다. [[2013년]] 맥스무비(주)와 케이앤그룹(주)이 케이앤그룹으로 신설합병하고 모든 권리/의무가 케이앤그룹으로 넘어갔다. [[2019년]] (주)맥스무비에서 (주)아시아트리뷴으로 법인명을 변경하고 매체로서의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. 그와 더불어 예매대행 서비스를 축소시키고 있다. 2020년에는 순차적으로 카드할인 예매를 중단, 멀티플렉스 체인점[* 롯데시네마, CGV, 메가박스, 씨네Q] 예매대행도 2020년 4월 30일을 마지막으로 완전 중단. [[통합전산망]]을 직접 관리해 주던 16개 극장도 2020년 5월 31일까지만 예매대행 서비스를 진행하고, [[2020년]] [[6월 1일]]부로 [[YES24]]로 이관하였다. === 예매대행 서비스 제공 극장 === 2020년 5월 31일 기준. 현재는 이들 극장 모두 [[YES24]]에서 예매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 * 서울 - KU시네마테크, 서울아트시네마, 인디스페이스, 서울극장, 대한극장, KT&G 상상마당 시네마, 아리랑시네센터 * 인천 - 애관극장, 부평대한극장, 영화공간주안 * 경기 - 동광극장(동두천), 문화극장(동두천) * 강원 -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* 대전 - 대전아트시네마 * 충남 - 논산시네마 * 전북 -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=== 맥스무비 매거진 === || [[파일:맥스무비매거진.jpg|width=450]] || || [[2017년]] [[1월]]호. <[[너의 이름은.]]> 개봉에 따라 [[신카이 마코토]] 특집. || 월간 맥스무비 매거진이라는 [[영화]] [[잡지]]를 발행한다. 박혜은 편집장 시기, 해당 잡지사에서 객원 기자로 근무했던 홍준호 기자가 맥스무비 매거진과 박혜은 편집장의 무임금 노동착취를 고발하는 글을 올렸었다. 고용노동부의 무능과 겹쳐져 한국 영화잡지 / 인터넷 언론계의 노동착취 현실이 적나라하게 공개됐다. [[https://sega32x.blog.me/220047146949]] - 맥스무비를 그만두다. [[https://sega32x.blog.me/220052366487]] - 맥스무비 문제로 고용노동부에 출석하다. [[https://sega32x.blog.me/220058647867]] - 맥스무비로 인한 열흘의 시간, 반 실성해서 내려가다. [[딴지일보]]가 이 글을 정식으로 기사화해서 업로드 했으며, 사실확인을 위해 맥스무비 매거진 측과 연락했다. 맥스무비 매거진은 '공식적으로 대응하지 않겠다'는 공식입장을 전해왔다. [[http://www.ddanzi.com/ddanziNews/3000574]][[http://archive.is/tPGB4|ⓐ]] - 내 실패의 기록 : 맥스무비 객원기자 체험기 박혜은은 현재 '더 스크린' 편집장을 맡는 중이다. ===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=== [[2004년]]부터 시상하고 있는 [[영화]] 시상식. 맥스무비 회원에 의한 [[온라인]] [[투표]]로 진행한 이후 시상식을 [[오프라인]]에서 진행한다. [[2016년]] 최고의 작품상은 [[베테랑(영화)|베테랑]]. == 논란 == 맥스무비가 [[열정페이]]로 20대 청년들을 갈취하며 고수율을 달성하기 위해 비윤리적ㆍ비도덕적 고용환경을 조성했다는 논란이 있다. 문서 상단에도 서술된 2014년 객원기자 1기 홍준호씨의 피해사례가 그것이다. 홍준호씨의 증언에 따르면 자신 이외의 1기 전원이 임금을 지급받지 못했고, [[허핑턴 포스트]]의 임금 미지급 사례와 함께 맥스무비는 물론 오늘날의 한국의 모든 영화 관련 잡지사가 이러한 임금착취를 시행한지가 2~30년 역사에 다다른다고 한다. 또한 평론가들도 이러한 관행을 알고 있다고 밝혔는데, 이들은 알면서도 묵언을 고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. 이러한 악행이 지속될 수 있었던 이유는 국내의 영화 및 문화 사업기반이 매우 협소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자리에 있는 인물들이 [[https://blog.naver.com/PostView.nhn?blogId=sega32x&logNo=220047146949&parentCategoryNo=7&categoryNo=43&viewDate=&isShowPopularPosts=false&from=postView|서로서로 한 다리 건너 선후배 사이]]라 누군가 용기를 갖고 비난을 했다간 곧바로 [[사회적 매장|업계에서 활동을 할수가 없기 때문]]이라고 한다. 홍준호씨는 딴지일보에 실은 자신의 기사에서 이러한 열정페이를 조성한 당시 편집장에게 그녀가 영화계 이권 카르텔을 조성하였고, 이 분야에서 글을 쓰기 위해서는 그런 이권 카르텔을 형성한 사람 밑에 들어가 불합리한 대우를 받아도 감지덕지해야하는 거냐며 날카롭게 비판했다. 딴지일보는 이 고발에 맥스무비의 입장을 요청했으나 맥스무비는 공식적인 대응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. [[분류:한국의 기업]][[분류:영화잡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