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awoiaf.westeros.org/Mathis_Rowan_TheMico.jpg|width=200]] '''Mathis Rowan''' [[얼음과 불의 노래]]의 등장인물. [[로완 가문]]의 가주. 살집이 있고 혈색이 좋으며 수염을 깔끔하게 깎은 외모라고 한다. 아내 베서니 레드와인과의 사이에서 자식 세명이 있다.[* 베서니는 이전에 [[브린덴 툴리]]와의 혼약이 있었으나 브린든 본인이 끝까지 거절했다.] [[로버트의 반란]] 때 [[메이스 티렐]] 밑에서 [[스톰즈 엔드]] 공성전에 참여했다. 이후 [[다섯 왕의 전쟁]]에서도 주군 [[메이스 티렐]]을 따라 [[렌리 바라테온]] 휘하에서 종군한다. [[렌리 바라테온|렌리]]에게 [[스톰즈 엔드]]의 [[스타니스 바라테온|스타니스]]를 무시하고 그대로 [[킹스 랜딩]]으로 진군할 것을 권하고, 스타니스와의 전투가 확정되자 스타니스를 새벽에 급습할 것을 제안하기도 했지만 모두 거절당한다. 렌리가 죽은 이후에는 스타니스에게 합류하지 않고 메이스 티렐을 따라 [[조프리 바라테온]] 정권에 합류, [[블랙워터의 전투|블랙워터 전투]]에도 참전한다. 블랙워터 전투 이후로는 [[소협의회]] 내의 직책은 없지만 조언자 중 하나로 회의에 참석한다. [[타이윈 라니스터]]가 [[엘리아 마르텔]]의 죽음을 자기 입으로 언급하자 화를 참는 듯한 묘사가 등장하기도 한다. 조프리의 결혼 선물로 붉은색 마상시합용 천막을 선물했다. 작중에서 유능하고 인망 있는 인물로 평가받으며, 타이윈 라니스터 사후 [[케반 라니스터|케반]]과 [[제이미 라니스터|제이미]] 모두 차기 수관에 손색이 없는 인물이라고 생각할 정도이나 자기 입맛에 맞는 사람들만 집어넣으려는 [[세르세이 라니스터]] 때문에 수관이 되지는 못했다. 5부가 끝난 시점에서는 [[마저리 티렐]]을 구하기 위해 수도로 돌아간 메이스 티렐을 대신하여 스톰즈 엔드를 포위중인 남부군을 지휘하고 있으며, [[스톰랜드]]에 상륙한 [[황금 용병단]]과 접촉했을 것으로 생각된다. 여담으로 [[밤의 경비대]]의 다에론은 이 사람의 딸을 건드렸다가 강간 누명을 뒤집어쓰고 장벽으로 보내졌다고 한다. 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