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의 일반 함정 카드. ||<tablewidth=100%><width=33.3333%>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17539_1.jpg|width=100%]] ||<width=33.3333%>[[파일:external/vignette2.wikia.nocookie.net/MagiciansCircle-SDMY-JP-C.png|width=100%]] ||<width=33.3333%>[[파일:external/vignette1.wikia.nocookie.net/MagiciansCircle-SDMY-KR-C-1E.png|width=100%]] || ||<:> 내수판 (변경 이전판) ||<:> 내수판 ([[스트럭처 덱 무토 유우기 & 카이바 세토|SDMY-JP]] 변경판)||<:> 해외판 ||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'''매지션즈 서클'''|| || 일어판 명칭 ||'''マジシャンズ・サークル'''|| || 영어판 명칭 ||'''Magician's Circle'''|| |||||||||| 일반 함정 || ||||||||||①: 자신 또는 상대의 마법사족 몬스터의 공격 선언시에 발동할 수 있다. 양쪽 플레이어는, 각각 자신의 덱에서 공격력 2000 이하의 마법사족 몬스터 1장을 공격 표시로 특수 소환한다.|| 하급 마법사족 몬스터는 기본이고, 상급 마법사족을 단숨에 특소할 수 있는 카드. 어느 쪽 마법사족 몬스터가 공격하든 발동이 가능하므로,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의 마법사족 몬스터가 공격해 올 때도 발동할 수 있다. 상대도 마법사족이 덱에 있을 경우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단점이다. 하지만 마법사 덱이 아닐 경우 들어가는 마법사족은 보통 효과로 먹고사는 카드가 많은데, 빨리 불러내서 자기 턴에 제거해 버릴 수 있으니 자신이 마법사 덱이라면 나름대로 좋은 카드. 상대의 덱에 공격력 2000 이하의 마법사족 몬스터가 없어도 발동할 수 있다. 또한 상대의 덱에 공격력 2000 이하의 마법사족이 존재할 경우에 상대는 무조건 특수 소환해야 하며, 이걸 이용해서 상대를 곤란하게 할 수도 있다. 물론 이때 상대의 덱에서 자신이 마법사족 몬스터를 지정하는게 아니라 '''상대가 스스로 지정하기 때문에''' 상대도 2000 이하의 마법사족 몬스터가 있으면 낭패를 볼 수도 있다. 마법사 덱 이외의 덱에도 잘 들어가는 마법사들을 억지로 불러내는 것. 특수 소환될 경우 [[마력 카운터]]가 쌓이지 않는 [[마도전사 브레이커]]를 소환시킨다던가, 상대가 [[엑조디아]] 덱이라면 보통 엑조디아밖에 몬스터가 없을테니 불러내서 상대를 엿먹이는 것도 가능하다. ~~하지만 [[소환신 엑조디아|소환신]]이 출동하면 어떨까? 소! 환! 신!~~[* 소환신을 수록한 [[밀레니엄 덱]]에도 수록되어 있다. 다만 소환신은 특수 소환 몬스터라 소환신 자체는 특수 소환이 안된다.]거기에 '''강제'''로 소환하는 효과니 상대의 덱에 마법사족 몬스터가 없을 경우 상대는 아무것도 못한다. 거기에 요즘 잘 쓰이는 [[이펙트 뵐러]]도 마법사족이기 때문에 상대에게 공격력 0의 몬스터를 공격 표시로 내게 만들 수 있다! 물로 자신이 싱크로 소환하기 위해서라면 가능하다. [[마술사(유희왕)|마술사]]에서는 [[조율의 마술사]]나 일부 마술사 펜듈럼 몬스터를 부르는게 가능하다. 충분히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카드. 사실 과거에 이 카드로 낼 수 있는 최고의 대박은 '''[[성스러운 마술사]]'''를 공격 표시로 내게 하는 것이었으나, 최근에는 아무도 쓰지 않아서 묻혔다... 또한 마법사족 몬스터의 공격 선언시 양 측 플레이어 중 누구라도 메인 몬스터 존이 꽉차 몬스터를 더 이상 부를 수 없는 상황이라면 아예 발동이 불가능하므로 사용 시 주의. 원작 사용자는 [[무토우 유우기]]. 여기선 '''상대의''' 마법사족 몬스터의 공격이 발동 조건이었다. 적절하게 상향된 셈. [[어둠의 유우기]]와의 싸움에서 [[블랙 매지션]]이 공격해오자, 이걸 사용해 [[사일런트 매지션]]을 특수 소환했지만, 어둠의 유우기도 매지션즈 서클의 효과를 받아 [[블랙 매지션 걸]]을 같이 특수 소환해 버렸다. 작중에서는 공격력 제한은 없었 듯 하다. 사실 블랙 매지션 걸의 공격력이 2000으로 적절하게 상한선에 맞지만. [[블랙 매지션(유희왕/카드군)|블랙 매지션]] 덱에 매우 잘 채용된다. 우선 블랙 매지션을 소환하기 위한 릴리스용인 [[마법의 어릿광대]]와 블랙 매지션 서포트 카드인 [[블랙 매지션 걸]]을 소환할 수 있기 때문. 이들로 필드 깔아두고 블랙 매지션의 발판으로 마련하는게 보통. 특히 20장 덱으로 승부하는 스피드 듀얼에선 이 전법이 굉장히 많이 쓰인다. 일단 특수 소환 몬스터를 제외한 모든 하급 마법사족은 이 카드로 불러낼 수 있으니 마법사족 통일 덱이라면 한장쯤 써봄직한 카드. 상급 중에도 일부가 소환 조건에 해당되는데, 쓸만한 놈들로는 [[더 트릭키]], [[네오 물의 조종자]] 등이 있다[* 다만 전자는 자체 특수 소환 능력이 있고, 후자는 공격력이 낮고 수비력이 높은 벽 몬스터라 공격 표시로 소환하는 이카드와 조합이 좋지 않다.]. 로망 중의 로망으로 '''[[블랙 매지션 걸]]'''을 사용할 생각이 있다면 반드시 채용 해야하는 카드이기도 하며, 블랙 매지션 걸이나 네오 물의 조종자를 빠르게 필드에 늘어놓음으로써 [[어둠의 마법신관]]의 소재를 확보하는 용도도 가능하다. 이 카드를 가장 잘 쓸 수 있는 덱으로는 [[묘지기(유희왕)|묘지기]]가 꼽히는데, 이 카드로 뽑을 수 있는 가장 강한 몬스터가 묘지기의 대신관이기 때문. 레벨 8 주제에 원래 공격력이 딱 2000밖에 안되지만, 공격력 상승효과와 제한적이나마 파괴내성을 가진 몬스터인만큼 갑툭튀로 특수 소환되면 꽤 무섭다. 만약 네크로밸리가 깔려있으면 파괴내성 있는, 공격력 2500+짜리 몬스터가 묘지 이용 불가능한 상태에서 튀어나오는 것이니 충격과 공포. 무슨 연유에선지 해외판에서만 적용되던 [[육망성]] [[탄압]]이 2016년에서부터 일본판에도 적용되고 있다.[* 2015년 [[밀레니엄 박스 골드 에디션]] 발매시에는 탄압이 없었다.] 이 카드도 재록에 따라 일러스트가 오망성으로 변경되었다. 다만, 일러스트는 해외판과는 다른 또 다른 일러스트로, 일판 전용으로 새로 그린 것이다. 동일한 소재를 다룬 [[육망성의 저주]]도 북미판의 코믹스판을 시작으로 하여 일본 쪽의 애니메이션 매체(토에이, 갤럽 동일)에서도 일러스트가 수정되었고, 문고판에서도 아예 존재 자체가 교체된 걸 보면 최근 들어 육망성에 대해 민감하게 여겨 교체한 것으로 보인다. 해당 카드 또한 DM 애니메이션에서 나왔을 당시에 육망성의 저주의 수정된 일러스트를 기준으로 삼고 있었다. [[분류:유희왕/OCG/일반 함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