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'''マニック・デプレッション''' [[파일:external/images3.wikia.nocookie.net/Manic_Depression.jpg]] ||파괴력||C|| ||스피드||A|| ||사정거리||E|| ||지속력||B(약물의 효과는 반 개월 정도)|| ||정밀동작성||B|| ||성장성||C|| [[죠죠의 기묘한 모험]] 제 5부 [[황금의 바람]]의 노벨라이즈 작품 [[수치심 없는 퍼플 헤이즈]]의 등장인물 [[마시모 볼페]]의 [[스탠드(죠죠의 기묘한 모험)|스탠드]]. 이름의 유래는 [[지미 헨드릭스]]의 곡 Manic Depression. == 외형 == 붕대를 칭칭 감은 깡마른 아이의 미라 같은 스탠드. == 능력 == 생명력을 과잉 촉진 시킨다. 스탠드에 돋아나는 주사바늘에서 나오는 용액을 소금에 침투시켜 강력한 마약으로 만들 수 있다. 즉 원작 내내 언급된 마약이 여기선 그냥 소금이다. 그렇게 만든 소금 마약은 본체에서 떨어져도 유통기한(...)이내에는 효과가 그대로 나타난다. 마약 효과는 반 개월 정도 유한하므로 마약 소금의 유통기한은 15일 정도. 이렇게 유출도 방지함으로서 [[디아볼로(죠죠의 기묘한 모험)|디아볼로]]가 보스이던 시절의 [[파시오네]]는 이 마약을 팔아 막대한 돈을 벌어들였다. 가시에 직접 찔리면 육체가 과잉반응해 사용하면 순간적으로 신체능력이 극대화되며, [[돌가면의 흡혈귀|인간을 초월한다]]. 이렇게 강화하면 정면으로 달려오는 차를 박살낼 수 있을 정도이다. 스탠드도 상대할 수 있는지, 파괴력 B, 스피드 A인 [[부두 차일드]]를 발라버렸다. 작중에선 그렇게 사용하지 않았지만 설정상 상대를 가시로 찔러 심장을 파열시키거나 과잉 소화 작용을 일으켜 내장도 녹일 수 있는 듯하다. [[비토리오 카탈디]]와 [[안젤리카 아타나시오]]에게는 진통제로 쓰였다. == 단점 == 어떤 약효과든 짧은 편. == 비고 == [[토니오 트루사르디|마시모의 형]]의 스탠드처럼 식품에 집어넣을 수 있고 생체 반응 활성화 능력의 스탠드이지만, 형 쪽은 [[펄 잼(죠죠의 기묘한 모험)|인체의 건강에 좋은 요리를 만드는데]]에 반해, 동생인 마시모의 능력은 마약을 생성하는 능력이란 점에서 친형제임에도 불구하고 대칭되는 스탠드이다. 작중에서 마시모도 형의 능력은 건강한 사람을 늘리는, 자신의 능력과 반대일 것이라고 독백한다. 다만 아이러니하게도 안젤리카는 오직 매닉 디프레션으로 밖에 살 수 없었다. == 비판 == 원작의 등장인물 반을 작정하고 바보로 만들고 있다. 작중에 이 스탠드로 [[파시오네 암살팀|암살팀]]이 있지도 않은 마약 루트를 가로채려 했고 이겼다 해도 아무런 이득도 얻을 수 없었다고 비웃고, 이 점은 [[브루노 부차라티]]의 입장에서 봐도 정말 기가 막히는 스탠드이다. 일본 팬덤에선 '겨우 이딴 거 하나에 다들 목숨 건 거냐', '부차라티도 비웃는 거냐' 등 논란이 유명하다. 디아볼로는 파시오네가 확고한 기반을 얻었으니 본격적으로 마약 사업을 하려 했지만 막상 마약 루트를 얻는 건 너무 어려웠고, 어쩌다 우연히 조직에 들어온 마시모한테 딱 마침 매닉 디프레션이 발현된거라며 한심하고 무능해젔다. 정작 원작에서 [[장 피에르 폴나레프/황금의 바람|장 피에르 폴나레프]]가 12년 전에 파시오네를 조사 했을 당시 파시오네는 이미 확고한 조직력을 자랑했고 마약과도 연류했다고 나온다. 마시모가 25세니 원작이 맞춰주면 11~12세에 입단했다고 계산할 수 있지만[* 일단 이게 이상한건 아닌데 부차라티가 12세에, [[실라E]]는 9세 쯤에 입단했다.] 사실 마시모는 대학에서 [[판나코타 푸고]]가 퇴학당한 그 뒤 집안의 빚으로 인해 조직에 들어왔다. 소설에서 2년 전 푸고가 '다른 조직을 소탕했는데도 마약유통이 조금도 줄지 않는 건 [[디아볼로(죠죠의 기묘한 모험)|수수께끼의 보스]]가 분명 금기였던 마약을 취급하기 시작했기 때문이 아닐까', '마약유통을 시작했다는 증거가 나왔다'는 란 말들로, 마약 루트가 있었다 매닉 디프레션으로 봐꾼 것도 아니고 2년 전에 들어온 마시모 아니면 파시오네는 마약 사업을 시작할 수도 없었다는 확인사살(...)까지 해준다. 즉 여기선 암살팀은 멍청해서 목숨만 헛되게 쓴거고 디아볼로는 마시모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고[* 이는 [[블라디미르 코카키]]가 마시모, 매닉 디프레션을 '''세계의 지배자, 모든 인간 위에 군림 할 수 있는 능력'''이라고 평한거에서 알 수 있다.] 폴나레프는 있지도 않은 소문을 믿은거였고 부차라티의 인생 망친거에 마시모는 아무런 관련 없고 잘못한거 하나도 없다는 뜻으로, 원작의 캐릭터들을 폄하하는 수준으로 파격적이고 전형적인 [[소설판]]의 단점을 들어내고 있다. 아예 마약이란 소재를 스탠드 하나로 때우는 설정 자체가 이상하다는 의견이 많다. [[분류:스탠드(죠죠의 기묘한 모험)/외전 및 2차 창작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