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남편을 기다리는 돌. 아내가 멀리 나간 남편을 기다리다 죽어서 돌이 되었다는 전설에서 유래한다. 상식적으로 시체는 썩어 [[해골]]이 되지 [[암석|돌]]이 되지는 않는다. 신화에서만 가능한 일.[* 사람이 [[석화]]되는 신화는 여럿 있다. [[메두사]]가 대표적인 예.] === 유래 === 망부석 전설은 한국의 여러 지방에 전해진다. 대표적인 것으로 [[신라]] [[눌지왕]] 때 [[박제상]]의 아내에 대한 전설이 있다. [[박제상]]이 [[일본]]에 볼모로 있는 왕자를 구출하고서 자신은 사망했고, 돌아오지 않자 그의 아내는 수릿재에 올라가 높은 바위 위에서 멀리 [[왜국]]을 바라보며 통곡하다가 그대로 돌부처가 되어 수릿재 신모(神母)가 되었고, 그 바위를 뒷날 사람들이 망부석이라 불렀다고 한다.[*출처 네이버 두산백과, 망부석] 위 이야기는 많은 전설 중 하나고, 어느 신화가 그렇듯이 변형이 엄청나게 존재한다. == 1에서 파생된 용어 == 원래 의미에서 파생되어 한 장소에 박혀 있는 사람을 의미하는 용어가 되었다. 말 그대로 돌이 되어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. == 관련 문서 == * [[방콕]][*은어] * [[폐인]] [[분류:단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