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빵]] [[파일:맘모스빵.jpg]] 소위 '추억의 빵'으로 불리는 옛날빵 계열의 [[빵]]. [[밤(열매)|밤]], [[건포도]] 등이 토핑된 대형 [[소보로빵]] 2개를 샌드위치처럼 겹치고 사이에 [[크림]]이나 [[잼(음식)|잼]] 등을 바른 빵으로, 아름다운 크기를 보면 [[맘모스]]라는 이름이 어울린다. [[안동시]] 소재 맘모스 제과점[* 안동에 본점은 맘모스 베이커리, 맘모스제과는 분점이다. [[롯데호텔]] 등지에도 납품을 할 만큼 [[이성당]], [[성심당]] 못지 않게 유명한 제과점이다.]에서 만든 빵이 전국적으로 퍼지면서 맘모스빵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설도 있다. 크기도 크기인데 여기에 재료 자체도 초고배율이라[* [[소보로]]에 [[견과류]]에 크림이며 잼까지 오만게 다 모여있다.] 무지막지한 [[칼로리]]를 자랑한다. 종류에 따라 소보로빵 안에 [[팥]]이나 [[완두콩]], [[강낭콩]] 소를 넣는 경우도 있다. 커스텀하기에 따라 [[http://hub.zum.com/daily/31320|가지각색의 맘모스빵]]이 나온다.[* 기본 구성인 딸기잼 + 생크림 외에도 잼의 종류를 딸기잼 말고 다른 걸로 한다던가, 생크림 대신 [[크림치즈]]를 넣는다던가 아니면 다른 맛 크림을 넣는다던가, [[찹쌀떡]]을 넣는다던가, 과일을 넣는다던가 등등(...) 샌드하는 빵도 색소나 다른 재료 등을 집어넣어 색다르게 만드는게 가능.] 동네 빵집에서 부터 [[파리바게뜨]], [[뚜레쥬르]] 같은 대형 체인점까지 어지간하면 맘모스빵은 다 있고 구성재료나 모양 퀄리티 등이 제각각이다.[* 재료를 제외하고 모양의 경우 크게 통으로 내는 것과 반으로 갈라 내는 것이 나뉜다. 보통 반으로 갈라내는게 --양이 적으니-- 통으로 내는 것보다 값이 내려간다.] 맘모스빵으로 유명한 제과점도 있다. 가격은 의외로 저렴해서 대부분 4000~6000원 선이라 적은 돈으로 많은 빵을 먹고 싶을 때나 돈 아끼고 싶을 때 제격이다. 이마저도 동네 빵집같은 곳은 3500~4000원대 사이로 파는지라 더 싸게 먹힌다. [[파리바게뜨]]도 매장마다 다르지만 3000원 후반~4000원대이다. [[가성비]]계의 숨은 강자인셈. [[소보로빵]]만 만들 수 있다면, 아니 소보로빵 2개와 샌드할 재료들만 있다면 집에서도 만드는게 가능. 다만 일반 소보루를 쓸 경우 크기가 줄어드는건 필연적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