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마블 코믹스]]에 등장하는 [[빌런]] == [[파일:attachment/말레키스/malekith1.jpg]] === 개요 === 저주받은 말레키스(Malekith the Accursed). 첫 등장은 1984년 토르#344로 스바르트알브하임에 사는 [[다크엘프]]들의 지배자이다. [[수르트]] 측에 가담해 있었으며 부하인 [[알그림]]을 이용해 토르와 싸운다. 이후 상자의 수호자에게서 [[고대 겨울의 상자]]를 빼앗아 아스가르드와 다른 세계들을 침공하나, 결국 토르에게 격퇴되고 수감된다. 이후 [[발드르]]로 위장하고 있던 도중에 [[커스]](알그림)에게 목이 꺾여 죽은 듯 싶었지만[* 토르와 싸우던 중 같이 [[마그마]]에 떨어트려서 원한을 가지고 있었다.] 부활한다. 묠니르를 달에 떨어뜨리고 야른뵤른[* 자격을 잃은 토르가 들게 된 도끼]을 든 토르와 해저기지에서 싸우다가 야른뵤른을 빼앗아 토르의 왼팔을 잘라버린다. 마블 코믹스에서 아스가르드와 다크엘프를 다룰 때 최근 작품과 영화에서도 꾸준히 등장하는 악역이다. 국내에는 다크엘프를 다스리는 신적 존재면서 이름도 똑같다는 설정 때문인지, 워해머의 말레키스를 베껴서 만들어진 캐릭터라는 이상한 썰이 나돌기도 했다. 하지만 이쪽이 더 빨리 만들어진 캐릭터이다. 애초에 워해머 같은 고전게임의 캐릭터들은 활자매체 시대[* 고전설화, 소설, 코믹스]에서 이미 만들어진 캐릭터를 이것저것 베끼거나 패러디해서 시작된 것으로 원조를 따져보면 대개 이쪽이 빠르다. === [[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]] === [[말레키스(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)]] == [[Warhammer]]에 등장하는 다크 엘프 == 자세한 내용은 [[말레키스(Warhammer)]] 참조. [[분류:마블 코믹스/캐릭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