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#!html <iframe width="420" height="315" src="//www.youtube.com/embed/DTkYwlg1qt4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2008년 [[4월 13일]] ~ 2008년 [[12월 28일]]까지 8개월 동안 [[개그 콘서트]]에서 방영한 전 코너며, 출연자는 [[황현희]], [[김기열]], [[김준현]], [[이광섭]], [[오나미]][* [[2008년]] 언젠가부터 처음 등장했었고, 그 뒤 막방까지 등장했다. 대표적인 명장면은 황현희가 의도치 않게 오나미를 건드리면 "어머? 뭐하시는 거에요?"라면서 진짜로 뺨을 거세게 때리는 장면이다. 특이사항으로는 [[12월 21일]]에는 황현희가 오나미 퇴장 이후 다음주까지만 하자고 얘기하고 김기열이 싫다고 하니 오래했다고 얘기하며 코너 종영을 미리 예고하기도 했다는 거다.]. 오프닝 브금은 [[FT아일랜드]]의 '너 올때까지'의 전주 부분이다. 황현희가 어떤 기업체의 대표로 나오고, --[[NVIDIA|혹시]]...--[* 그런데 김기열은 현재 진짜로 GeForce® GTX 1080 Ti 그래픽 카드로 신나게 [[배틀그라운드]]를 돌리고 있고, 엔비디아 배그 대회도 나가고 있다.] 이광섭이 황현희의 비서로 나온다. 김기열은 황현희의 기업체와 라이벌인 기업체의 대표로 나오고, 김준현이 김기열의 비서로 나온다[* 김준현은 중반부부터 나왔다.]. 매주 코너가 나갈 때마다 업종이 바뀌었다. 황현희는 처음부터 등장하지 않았다. 초반에는 비서들인 이광섭과 김준현이 서로 싸우는 설정이었다. 이 설정은 나중에는 김기열과 김준현이 서로 사람들이 자기를 알아보고 자신에게 뭘 해 준다는 설정으로 바뀌었다. 코너 중반부에 [[박진영]]의 '''니가 사는 그 집'''이라는 배경 음악이 뜨면 황현희가 나타났다. --하지만 요즘 황현희를 생각하는 사람보다 [[지석진]]을 떠올리는 분이 더 많다.-- 황현희가 등장할 때는 항상 하얀 [[양복#s-1|양복]]을 입었다. 그 때부터 황현희와 김기열은 같은 업종에 대해 '''퉤퉤퉤''' 등으로 --[[병림픽]]-- 영역 싸움을 했다. 그러다가 황현희가 급정색하며 하는 말이 [[압권]]. '''"왜 이래? [[아마추어]] 같이."''' 후반부에는 황현희와 김기열이 '''너 지난번에 ~하는데 ...했지? 그거 누가 그랬을까?'''라고 설전을 하였다.[* 처음에는 그럴 듯한게 나오다가 갑자기 이상한게 나온다. 예를 들면 '''"너 지난 번에 [[짬뽕]] 시켰는데 거기 [[오징어]] 하나도 없었지? 그거 누가 그랬을까? 누~가~ 그랬을까~?"'''(...) --근데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열받을만하다 이건...-- or "새 양복 사입고 술집에서 여자 만났는데 그 여자가 네 옷에 토해놨지? 그거 누가 그랬을까? 누~가~ 우유멕이고 잡채멕이고 다했을까??"] 이 설전에서 항상 지는 사람은 황현희. 나중에 가선''' '너 자꾸 그러면' '''이라는 패턴이 추가되어 이상한 걸로 협박까지 했다. 예를 들면 '''"술취한 사람이 잡고 [[노래]] 부른 [[마이크]] 냄새 맡게 한다."''', '''"한여름철 하루 종일 차고있던 가죽시계 냄새 맡게 한다."''' 혹은 '''"손톱 바짝 깎고 바닥에 떨어진 [[신용카드]] 줍게 한다."''', '''''캔맥주 따다가 [[손톱]] 들리게 한다.''''' 같은 것이 나왔다. [[여담]]이지만, 황현희가 [[단신]]이라는 것은 널리 알려진 이야기인데, 황현희의 단신 개그가 흔히 [[불편한 진실(개그콘서트)|불편한 진실]]에서부터 시작된 줄로 아는 사람이 많지만, 사실 이 코너에서 처음 나왔었다. 물론 나온 적은 얼마 되지 않지만... ~~이 코너가 종영된 이후 [[위기탈출 넘버원|넘버원]] 공업사 회장으로 옮겼다.~~ [[분류:2008년 종영/개그콘서트 코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