萬呼夫人 (537년경[* 진흥왕의 생년이 534년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입종 갈문왕의 사망년도를 역산해 추정한 년도이다.] ~ 579년 이후[* 아들 진평왕의 등극후 살아 있었다. 언제 죽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600년 경에 죽었을 것으로 추정된다. 화랑세기의 내용을 포함하면 612년 이후에도 생존 한 것이 된다.]) [목차] == 개요 == [[신라]] 중기의 왕족. [[지소태후]]와 [[입종 갈문왕]] 사이의 딸로, 남자 형제로는 [[진흥왕]]과 [[숙흘종]]이 있다. 만내부인(萬內夫人) 또는 만녕부인(萬寧夫人)으로도 불리기도 하며 이름은 김행의(金行義)라고 하는데 이쪽은 [[화랑도]]의 강령에서 따온 명칭으로 보인다. == 생애 == 조카인 [[동륜태자]]와 혼인하여[* 신라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남조카와 고모의 결합이다. 본래 다른 사람과 혼인했다가 재가했을 가능성도 있다.] [[진평왕|백정]](후의 진평왕), [[김백반]], [[국반 갈문왕|김국반]]을 낳았다. 천명공주와 선덕여왕, 진덕여왕의 할머니. 정사에선 그녀가 아들 진평왕의 즉위 후에 살아 있었는지 아닌지 알 수 없으나, 위작 논란이 있는 [[화랑세기]]에선 태후가 되었고 후에 출가하여 비구니로 일생을 마쳤다고 전해진다고 나온다. 화랑세기에선 지소태후와 이화랑 사이의 딸이며 진흥왕과 [[숙흘종]]의 이부 여동생이라고 한다. 그리고 동륜태자가 요절하자 오빠인 숙흘종에게 재가하여 [[만명부인]]을 낳았다고 나온다. 여기선 숙흘종이 아니라 만호태후가 만명부인과 [[김서현]]의 사이를 반대했다고 한다. [[진골정통]]인 만호태후로서는 진골정통의 인통을 이은 자신의 딸을 [[대원신통]]의 인통을 이은 김서현과 결혼하게 할 수는 없었기 때문. 하지만 후에 딸과 화해했다고 한다. [각주] [[분류:신라의 공주]][[분류:신라의 왕비]][[분류:생년 미상]][[분류:몰년 미상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