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ntarys [[얼음과 불의 노래]]에 나오는 [[발리리아 반도]] 북쪽에 있는 도시. 괴물들, 암살자들 등이 산다는 불길한 소문이 도는 도시로, [[발리리아의 멸망]] 당시 반도에서 살아남은 몇 안되는 도시이다. 그나마 북쪽에 있었기에 살아남게 된 것. 탄식의 내해라는 내해 북쪽에 위치해 있는데, 물이 붉은색인 것으로 보인다. [[발리리아 도로]]를 통해 남쪽의 폐허가 된 도시인 오로스와 연결되어 있으며, 이 중 "악마의 길"은 [[노예상의 만]]의 [[미린]]까지 연결되어 있다. 다만 이 길은 위험해서 기피되고 있다. 위치가 가까워 발리리아에서 임명된 총독에게 직접 통치를 받았기 때문에 [[자유도시(얼음과 불의 노래)]]에 포함되지는 않는다. 다만 비슷한 케이스인 도시인 톨로스와 엘리리아는 자유도시들 만큼은 아니어도 노예상의 만과 무역으로 그나마 어느정도 재기했지만 이 도시는 위치가 고립적이어서.. 이상한 점이라면 '''기형을 가진''' 사람들이 유독 많이 태어난다는 것이다. --혹시 발리리아가 멸망할때 [[방사능]]이 퍼진 것은 아닐까?-- [[대너리스 타르가르옌]]이 아군을 끌어모을 목적으로 사절단을 보냈을때 사절 세명의 절인 머리를 상자에 넣어 돌려보내는 것으로 쿨하게(...) 응답했다. 이후 [[윤카이]]의 반 대너리스 연합군에 가담. 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지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