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Mancala 만칼라는 대표적인 [[중동]], [[아프리카]]의 [[보드 게임]]이다. 어원은 [[아랍어]]로 '움직이다'의 명사형인 منقلة이다. 보통 [[에티오피아]]나 [[이집트]] 등 썰이 많으나 어쨌든 [[아프리카]]에서 유래된 것은 맞는 듯 하다. 아무튼 중동, 아프리카는 물론 [[유럽]]에도 관련 유적은 수두룩하다. == 게임판/준비 == ||∩000000∩[br]∪000000∪|| '''게임구역, 보관통''' 등으로 불리는 작은 구멍 6개가 2쌍으로, '''홈, 만칼라통''' 등으로 불리는 큰 구멍 1개가 2쌍으로 있다.[* 역사적으로나 지역적으로 칸 개수나 모양새가 다른 것도 많다.] 이하 편의상 작은 구멍은 '''보관통''', 큰 구멍은 '''만칼라통'''으로 서술하겠다. 내 방향 보관통 6개와 우측의 만칼라통이 내 게임판이고 나머지는 상대의 게임판이다. 준비할 때는 구슬을 모든 보관통에 '''4개씩 총 48개'''를 넣아둔다. == 진행 == 선술했듯 여기에서 후술하는 "구멍" 또한 보관통 또는 만칼라통 등 모든 통을 의미한다. 일단 시작하는 사람은 정해져 있지 않고, 자신의 차례 오면 자신의 보관통 중 한 칸의 구슬을 모두 긁어모아 쥐고 그 오른쪽 구멍부터 오른쪽('''반시계방향''')으로 구멍마다 하나씩 넣는다. 이것이 한 턴이다. 여기에 중요한 룰이 있다. * 내 만칼라통에 마지막 구슬이 들어가면 '''한 턴 더'''한다. * {{{#red 내 보관통 중 빈 칸에 마지막 구슬 1개가 들어가면 그 칸과 '''맞은편'''의 상대방 보관통 한 칸의 구슬을 '''싹쓸이'''해서 내 만칼라통에 넣는다.}}} 단, 마지막 구슬이 들어간 칸의 반대편에 구슬이 하나도 없었다면 싹쓸이하지 않고 그냥 차례를 끝낸다. * 구슬이 많아서 내 만칼라통에서 안 끝나면 '''상대방 보관통까지 넘어가서''' 구멍마다 하나씩 넣되 '''상대의 만칼라통은 건너뛴다.''' 그래도 남으면 내 보관통에 구멍마다 하나씩 넣는다. 그리하여 {{{#blue 나의 마지막 구슬로 상대방의 마지막 남은 칸을 싹쓸이해 상대의 모든 보관통이 비거나 자신의 모든 보관통까지 함께 비거나}}} 자신의 맨 오른쪽 보관통을 움직여 자신의 모든 보관통이 비게 되는 등 한 사람쪽의 모든 보관통이 텅 비면 비어 있지 않은 사람쪽의 보관통의 모든 구슬까지 그 사람쪽의 만칼라통으로 비워옮겨 각자의 만칼라통에 놓인 구슬의 수를 헤아려 더 많은 구슬을 획득한 사람이 이긴다. == 관련 사이트 == * 플래시 게임 : --[[http://fg.gameangel.com/10300000000002526|게임엔젤]]--[*플래시복원불가] [[https://mancala.playdrift.com/|여기는 위 붉은 룰을 없애는 방 생성/입장 옵션을 설정할 수 있어 위 푸른 일이 일어날 수 없는 등 다양한 경우의 수를 학습하기에 도움이 될 수 있겠다.]] 이외에도 관련 앱들은 수두룩이 많다. [[분류:보드 게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