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영걸전 시리즈/인물]][[분류:삼국지조조전 Online]] [목차] == 개요 == 曼基 >조조의 휘하 장수. 거병 이전부터 조조를 섬겼으며 직속 경기병대를 이끌었다. [[삼국지조조전 Online]]의 오리지널 캐릭터. [[자]]는 백강(白江). 원작 [[삼국지 조조전]]에서 스토리를 진행하다보면 나오는, 조조군의 '이름없는 병사'에 이름을 부여한 것으로, 조조를 보좌하는 초반용 기본 장수로 만들어졌다. 만기, 강보, 유궁의 컨셉은 원작의 MOD였던 [[여포전]]의 위속(기병), 송헌(궁병), 후성(보병).[* 이들은 원작에서는 위속-서량기병, 송헌-기병, 후성-기병으로 등장했었는데, 워낙 MOD의 컨셉이 참신했던데다 여포 측의 캐릭터들 병종이 기병 위주로 쏠릴 걸 우려했는지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에서도 기궁보 3형제로 등장하게 된다.] 이름의 유래는 만만한 [[기병]]이라서 만'기'이며, 비슷한 오리지널 캐릭터인 [[강보]], [[유궁]]도 그런 식의 이름이다. 하지만 한자 표기는 騎가 아닌 曼基. 성씨조차도 萬도 滿도 아니라 의외로 曼이다.[* 萬은 [[만욱]]의 성씨로, 滿은 [[만총]]의 성씨로 알려져 있다.] 강보나 유궁과 거의 같이 나오기 때문에 세트로 묶여 [[만강유]]로 칭해진다. [[삼총사]] 컨셉인지 [[라면 삼총사|개노답 삼총사]] 드립으로 엮이기도 한다. == 행적 == === 북부위전 === 낙양북부위의 보좌 역으로 전임 북부위의 부정을 고발한 강직한 인물이라고 하며, 조조가 북부위로 부임하면서 조조를 섬기게 된다. 신임 북부위가 된 조조가 관도항 주변 마을에서 약탈하고 있던 관군을 공격했다가 추격받자 마중나온 길에 조조와 함께 호로관에서 관군을 물리치며, 조조를 도와서 낙양의 치안을 지키는 일을 하거나 함께 사냥을 나간다. 만강유 삼형제 중 가장 일찍 부하가 되며, 평민이나 사냥꾼 출신인 강보, 유궁과 달리 관직에 몸담았기 때문인지 말투가 진지한 편이다. === 여포전 === 여포가 연주를 점거하면서 복양에서 벌어진 세 차례 전투를 모두 참전했으며, 두번째 전투에서 위속과 단기접전을 벌여 무승부가 되었다. === 관우전(상) === === 장료전 === 장료전에서는 적벽 패배 이후 합비에 배치되어, 업으로 돌아가 한동안 출전 불가 상태가 되는 강보, 유궁과 달리 계속 출전이 가능하다. === 하후연전 === 하후연전에서는 [[그렇습니다 우리는 망했습니다|이런 개그]]를 한다. === 서서전 === === 서서전 외전 === == 상세 == [[병종]]은 경기병. 대각이 없는 노답병종 경기병이라 삼총사 중 '''성능이 그리 좋지 못하다.''' --???:[[유궁|말에서 내려 걸어라!]]-- 깡딜증폭형인데 성능 버프 특성만 있지, 자체적인 딜링스킬이 없어, 초진창+옥새라는 초호화 보물을 요구하는데다 확실히 두개를 맞히면 끔찍한 데미지를 자랑하지만 특수방어등에 쉽게 막히고 비슷한 위치에 있는 유궁과 다르게 근접캐릭터라 반격맞고 죽기 십상이다. 그래도 지원공격 및 대각반격 패치 후 유궁이나 하후연 등 궁수들의 공격에 지원공격을 넣어줄 수 있는 덕분에 하후연전 등에서는 잘 써먹으면 나름대로 활약할 수 있다. 다수의 연의(북부위전, 조조전, 하후연전, 서서전, 장료전)에서 등장하기 때문에, 연의를 쉽게 깨려면 만기를 어느정도 키워둘 수밖에 없다. 원작 스토리를 그대로 가져온 조조전 본편이야 필수출진이 아니라[* 단, 황건 토벌 ~ 반동탁 연합 사이에 시나리오 2개가 추가되어 만강유를 어느정도는 육성하는게 좋다. 북부위전, 서서전, 조조전 극한의 경우 40레벨정도면 괜찮으나 하후연전, 장료전 극한의 경우 60레벨까지는 육성하는게 편하다.] 다른 위나라 장수들만 키워놔도 깰 수 있지만 북부위전, 서서전, 하후연전은 만강유가 거의 연의 주인공과 비슷한 비중을 가지고 나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