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비스트 워즈 네오]] 등장인물 == Mach Kick. [[파일:external/tfwiki.net/MachKickEnlists01.jpg]] * 성우는 [[오가와 테루아키]][* 배우로도 활동하며 국내에서는 [[닌자전대 카쿠레인저]]의 [[사스케(닌자전대 카쿠레인저)|사스케]]와 [[성수전대 긴가맨]]의 [[휴우가(성수전대 긴가맨)|휴우가]]로 유명하다. 전작인 [[비스트 워즈 세컨드]] 에서 스쿠버, 드릴넛츠 등의 성우로 참여한 [[격주전대 카레인저]]의 [[진나이 쿄스케]](배우 활동), [[백수전대 가오레인저]] 에서 카메라 오르그의 성우로 참여한 [[키시 유지]] 다음으로 [[슈퍼전대 시리즈]]의 레드역을 맡은 배우를 연속으로 성우 캐스팅을 한 사례.] / [[안종덕]].[* 더빙판은 [[가일다트|트리케로]]와 중복이다.] 비스트 모드는 [[말(동물)|말]]. 전투형태로 변신해도 말총 머리가 남는다. 중반부부터 추가된 사이버트론의 신 전사. 원래 첫등장은 [[가일다트]]에게 공격당하는 [[롱랙]]을 구해주면서지만 실질적으로 모습을 보인 것은 사이버트론의 함선에 몰래 침입하여 낮잠을 자고 있을 때였다. 사이버트론 전사 중에서도 배테랑에 속하는 중견 전사로, 본래라면 빅 콘보이 부대같은 곳에 있을 리 없는 인물이지만[* [[빅 콘보이]] 부대의 주요 임무는 어디까지나 '신병 훈련'이고 앙골모아 캡슐 회수는 부수적인 것이다.], 빅 콘보이를 너무나도 동경한 나머지 "이등병부터 다시 시작할테니 제발 이 부대에 받아주십시오!!"라며 빅 콘보이 부대에 들어왔다. 과거에는 사이버트론의 부대 중 하나인 서러브레드 부대에 소속 되어있었지만 1화 극초반에 나왔던 요새혹성에서의 전투에서[* 1화에 마하킥의 모습이 그려지지는 않는다. 다만 첫 등장시에 요새혹성에서의 전투에서 빅 콘보이의 모습을 보고 동경하게 되었다고 언급한다.] 마하킥 본인을 제외한 모든 대원들이 데스트론에게 파괴당하는 일을 겪었다. 그런 전투를 겪고도 혼자 살아남았다는 것 때문에 데스트론의 스파이가 아닌가 의심을 받기도 했으나 나중에는 모든 오해가 풀렸다. 어쨌든 과거의 일이 마음에 두고두고 남아있어서, 데스트론이 홀로그램을 이용해 스트라다의 모습을 구현했을 때에는 거기에 걸려들 뻔 했다. 깊이 생각하지 않고 무모한 작전을 세우는 롱랙을 보며 예전의 자신과 똑같다고 생각하는데, 이때 "무턱대고 들어갔다간 부대 전멸한다"라고 충고한 것으로 보아 예전에 있었던 부대 전멸도 마하킥 자신의 실책으로 인한 것이었다고 추측된다. 하지만 그 전투에서 겪은 아픔을 딛고 일어서, 지금까지 쌓아온 배테랑다운 경험으로 빅 콘보이와 신병들을 돕고 있다. 주 무기는 꼬리가 변화되는 "테일 토마호크". 이 물건, 사출에 유도 기능까지 달려있으며, 비스트 모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. 그 이외에도 빼놓을 수 없는 무장이 "엘라스틱 핸드". 오른팔에 달려있는 말 머리가 스프링처럼 발사되어 적을 낚아채거나 강타한다(사실 마하킥의 말 머리 자체가 로봇 모드시 오른손이다). 이외에 테일 토마호크를 떼지 않고 말 꼬리가 있는 어깨 부분을 그대로 휘두르는 "테일 윕"도 있다. 배테랑 전사답게 전투력은 높은 편. 첫 등장 당시 신병 대원 전원을 붙잡은 알카디스를 상대로 혼자 도전하여, 다소 고전했지만 결국 물리치고 쫓아내는데 성공했다. 그 이외에도 낮잠을 자고 있던 도중에 날아온 롱랙의 암 슈터도 가볍게 받아냈고. 그러나 이상하게도 합류한 이후부터는 전투력 측정기같은 장면이 많다. [[서바이브]]에게도 신나게 쳐맞았고 [[하드헤드]] 에피소드 때도 거의 아무것도 못한 채 두들겨맞아 날려가는 등. 그 역시 단독으로는 [[블렌트론]]에게 전혀 상대가 되지 못했지만[* [[드랜크론]]은 테일 토마호크를 직격으로 맞고도 반응은 커녕 쳐다보지도 않았을 정도.] 나중에는 어찌 요령을 잡았는지 그럭저럭 상대하는 모습을 보인다. 마하킥의 초반행동으로 인해 롱랙(지라포트)이 '''[[고혈압]]'''이있음을 인증했다. --기린도 고혈압에 걸리나-- ~~[[기린|항목]] 보면 기린은 원래 선천적으로 고혈압이다~~ === 완구 === [[파일:external/tfwiki.net/BWN-toy_MachKick.jpg]] 요즘 식으로 말하면 디럭스 클래스쯤 되는 사이즈로 완구가 출시된 바 있고, 한국 방영시엔 매치킥[* 마하의 ch를 그대로 읽어서 매치킥이라 이름이 잘못 나왔다. 다행히 애니메이션에서는 마하킥으로 제대로 발음한다. 비슷한 사례로 [[트랜스포머 카로봇]]의 [[갓 매그너스]]가 있다.] vs 알카디스로 합본이 출시되었다. 가장 큰 특징은 나일론 섬유로 된 말총으로, 로봇일 때나 말일 때나 포니테일(...)이 된다. 조형 자체는 뛰어난 편이고 말 형태도 제법 그럴한데다가 사진에서처럼 비스트 모드시 꾸르베뜨(courbette: 말이 양 앞발을 높이 들어올리는 동작)도 가능할 정도로 균형이 잘 잡히지만 그 포니테일이 조형제로 떡져있는 터라 만지고 있으면 기분이 영 좋지 않으며, 변형 시키는 과정이 '''엄청 어렵다.''' 이리저리 정신없이 돌리고 비틀고 해야 하는데 아귀가 딱딱 맞지도 않고 이 꺾는 순서가 상당히 중요해서 중간에 잘못 꼬이면 원상복구 시키기도 힘들고 상술한 떡진머리와 변형시에 말 껍데기가 이리저리 걸리적거리 때문에 웬만하면 일단 좀 씻기고 만지는 것이 좋다. == [[열혈 시리즈]]의 필살기 == [[열혈 시리즈]]의 영원한 주인공 [[쿠니오(열혈 시리즈)|쿠니오]]의 간판 필살기. [[리키(열혈 시리즈)|리키]]가 [[마하펀치]]로 펀치 특화 캐릭터라 하면, 쿠니오는 마하킥으로 킥 특화 캐릭터라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다. 이 필살기가 처음으로 등장한 시리즈는 [[다운타운 열혈물어]]부터이며 고속으로 발차기를 세 방 날리는 것이 특징이다. [[신 열혈경파 쿠니오들의 만가]]에서는 리키의 애인인 [[쿄코(열혈 시리즈)|쿄코]]가 쓰고[* 이 작품에서 쿠니오는 선풍각을 쓴다. 리키는 여전히 마하펀치를 쓰고, [[미사코(열혈 시리즈)|미사코]]는 쿠니오처럼 선풍각을 쓴다.], 리메이크 작인 [[다운타운 열혈물어 EX]]에서는 발차기를 네 방 날리나 그만큼 딜레이가 커졌다는 단점이 있으며, 확장팩에서는 마하킥 2[* 기존의 마하킥처럼 발차기를 네 방 날리나, 마무리 킥이 하이킥이 되었다.], 잔영킥, 스핀킥과 같은 확장판 필살기가 생겨났다. 그리고 [[열혈 시리즈]] 30주년 기념작인 [[다운타운 열혈물어 SP]]에서는 마하킥과 스핀킥을 합친 '마하킥 터보'라는 초필살기가 생겼다.[* 지상에서 스핀킥을 쓸 때와 비슷한 자세를 취하며 고속으로 회전하면서 일정 범위 내에 있는 다수의 적들에게 마하킥을 날리는 식.] == [[철권 시리즈|철권]] 캐릭터 [[브라이언 퓨리]]의 기술 == 커맨드 66rk. 브라이언의 주력기 중 하나. 최속발동 17프레임의 킥 기술로, 호밍기인데다 리치도 길고 막히고 -10으로('''앉은자세다''') 딜캐도 짠손 정도밖에 안들어온다.[* 다만 10프레임 기상킥을 가진 '''[[리 차오랑]], [[레이 우롱]]'''은 예외다.] 기술 자체가 시계횡을 살짝 돌면서 가격하는 기술이라 시계횡에 털리는 기술을 판정빨로 이기는 상황도 종종 나온다. [[철권 7]] 와서는 카운터히트 시 콤보까지 들어가는 대상향을 받았다![*사실 이건 태그2때도 가능했지만, 너무 멀리 날려버리는 스크류여서 콤보 자체가 더럽게 어려운데다 개차반이였다.] 공중히트 시 6~태그2에서는 바운드, 7에서는 스크류를 유발한다. 다만 상단 판정인데다가 헛치면 의외로 후딜이 큰 편이라 남발할 만한 기술은 아니다. 이것 이외에 214RPRK로 나가는 스매시 마하킥 2타 역시 동일한 판정. 다만, 가드시 후딜이 1프레임짧고, 데미지도 10정도 낮다. [[분류:트랜스포머 비스트 워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