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mg3.wikia.nocookie.net/Martin_Finnegan.jpg]] [[파일:external/img1.wikia.nocookie.net/Martin_Finnegan.png]] '''작중에서, 마법 [[스플라이서]]가 되어버린 마틴 피네건의 모습''' >[[샌더 코헨|네놈]]은 여기서 날 끝장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한 모양이지? 네가 이 고기 창고로 보낸 얼간이들은 죄다 겁에 질려서 토끼처럼 날뛰더군. 난 그저 가만히 지켜만 봤네. 그놈들이 땅을 치고 후회를 할 때서야 직접 나서 청소를 시작했지." >---- >피네건의 일지 중 [youtube(jURlqsQp2GI)] '''작중 일반 & 공격 대사 모음집.''' Martin Finnegan. [[바이오쇼크]]의 등장인물이자 적으로, 코헨의 4제자 중 처음으로 대면하는 인물이다. 다른 제자들과 마찬가지로 코헨이 포트 프롤릭을 폐쇄하자 앙심을 품고 사이가 틀어졌으며, 이후 포세이돈 플라자로 통하는 얼어붙은 터널에 자리를 잡고 통행자들을 습격해 [[아담(바이오쇼크)|아담]]을 모으며 은신하고 있었다. 코헨은 그를 죽이기 위해 부하들을 보낸 적이 있었으나, 플라스미드 칵테일을 마시고 얼음 마법 스플라이서가 된 피네건에게 전부 당해버렸다. 이렇게 되자 코헨은 피네건이 못 나오게 하려고 포세이돈 플라자의 입구를 폐쇄해버린다. 그러나 피네건 역시 작중에서 코헨의 의뢰를 완수하기 위해 [[잭(바이오쇼크)|잭]]의 희생양이 되어 사후 시신이 촬영당하는 능욕을 당하게 된다. [[파일:external/img1.wikia.nocookie.net/Jack_Frozen.png]] 피네건을 잡으러 얼음 터널 깊숙히 들어가면 꽁꽁 얼면서 움직일 수가 없게 되는데, 이 때 얼어버린 잭 앞에 피네건이 나타나 잭을 비웃는다. 싸이코패스 코헨 제자 아니랄까봐 '''너에게 완벽한 포즈가 생각났다며''' 화면이 암전된다. 이후 잭은 얼음 상태에서 해방되는데, 앞에 있는 얼음 동상들 중 피네건이 숨어 있으므로 찾아 죽여야 한다. 크로스 헤어를 갖다 대면 빨갛게 표시되는 동상을 찾아 선제 공격을 하면 된다. 그 동상이 바로 위장한 피네건이다. 한 가지 주의할 점은 피네건이 얼음 스플라이서라 공격력이 만만치 않고, 중간 보스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체력도 높아서 고전하기 쉽다는 것인데, 녀석을 처치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. 우선 네이팜을 낀 약품 분사기나 화염 공격 플라스미드로 불을 붙인 다음 렌치나 폭발 산탄을 장착한 샷건으로 요리하거나, 오래 전 피네건을 잡으러 왔다가 얼음 인간 신세가 된 '''코헨의 부하 스플라이서들을 불로 녹여 놈과 싸움을 붙이면 된다'''. 다만 이 방법은 조금 까다로운 것이, 얼음을 녹일 때 화염 피해를 잘못 조절하면 스플라이서가 그대로 타죽어버리거나 기껏 살려놔도 피네건을 죽이긴 커녕 구해준 사람을 공격하기 때문이다. 그래도 운 좋으면 자기네들끼리 싸우다가 사이좋게 사망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.[* 피네건이 사망하면 코헨의 부하들도 저절로 죽는다.] 잘 모르는 사실이 있는데, 이 동상들이 있는 곳이 바로 '''연구 경험치 노다지'''라는 것. 연구 사진은 역동적일수록 연구 포인트가 높은데, 스플라이서를 하나 같이 생동감(?) 있는 전투중의 자세로 열려놨다. 그래서 동상에 사진을 찍으면 전원 a+이 나온다. 피네건에게 사진기를 들이대면 바로 전투에 들어가니 주의. [[분류:바이오쇼크 시리즈/등장인물]]